촉매 활성 증진 원리 모식도 ⓒ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화학공학과 최민기 교수 연구팀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이면서도 암모니아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촉매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암모니아(NH3)는 비료, 화학, 염료, 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화합물로, 쉽게 액화되는 성질이 있어 최근 수소를 저장하는 운반체로 주목받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3-13 ⓒ ScienceTimes 태그(Tag) #그린수소 #저탄소 #합성촉매 관련기사 가천대 공동연구팀, 바닷물로 수소 생산 촉매 개발 국내 대학 공동연구팀이 바닷물을 분해해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촉매 기술을 개발했다. 전기분해 촉매 연구 모식도 ⓒ가천대 제공 가천대학교는 화공생명배터리공학부 김대건·안용남 교수 연구팀이 아주대 박성준 교수, 광운대 이기원 교수와 함께 염화물에 의한 부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철 인화물-탄소나노튜브 기반 전기촉매를 그린수소 상용화 걸림돌 '이리듐' 사용량 10분의 1로 줄인다 이리듐 나노튜브 네트워크로 코팅한 전극 ⓒKIST 제공 그린수소 상용화에 걸림돌이던 귀금속 이리듐의 사용량을 10분의 1 이하로 줄이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수소·연료전지연구단 박현서 책임연구원 연구팀은 서울대 성영은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이리듐 나노튜브를 그물망 구조로 배치해 기존보다 훨씬 UNIST "차세대 탠덤 태양전지 성능 높이는 계면 기술 개발" 연구진 모습. 왼쪽부터 UNIST 김진영 교수, 신승재 교수, 김동석 교수, 손중건 박사, 구하은 연구원, 이우진 박사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차세대 태양전지의 효율과 안정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고, 그린수소 생산에도 적용할 수 있는 계면 제어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탄소중립대학원 김진영, 김동석 부산대 연구팀, 차세대 그린수소 생산 전극 개발 AEM 수전해 스택 및 부품 ⓒ부산대 제공 부산대학교는 나노에너지공학과 박유세 교수 연구팀이 가격이 저렴한 비귀금속 소재를 활용해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전극 개발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박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기술은 물을 수소와 산소로 전기분해 하는 설비인 '음이온 교환막(AEM) 수전해 스택'의 원가를 UNIST "그린수소 생산 인공나뭇잎 모듈 개발…상용화 가능성↑" 고효율 무배선 인공나뭇잎 기반 태양광 수소 생산 시스템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태양에너지를 수소로 직접 전환하는 인공 광합성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인 인공나뭇잎 모듈을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이 제시했다. 23일 UNIST는 에너지화학공학과 이재성·석상일·장지욱 교수팀이 고효율, 고내구성, 대면적 외부 전원 없이 태양광만으로 그린수소 생산한다 기계연, 외부 전원 없이 태양광만으로 수소 생산 성공 ⓒ한국기계연구원 제공 한국기계연구원 이지혜 박사 연구팀은 비스무트 바나데이트(BiVO₄) 광전극의 생산성을 높여 태양광만으로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린수소는 태양력·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전력을 이용해 수전해(물을 전기분해 해 수소를 생산하 KAIST, 그린수소 생산 위한 수전해 촉매 수명 예측 지표 개발 수전해 촉매 운영 안정성 지수 모식도 ⓒ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화학공학과 정동영 교수 연구팀이 수전해 장치의 촉매 수명을 예측할 수 있는 평가 지표를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전해 장치는 물을 전기분해 해 수소를 분리하는 장치이다. 태양력·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수전해 방 "韓, 저탄소 전환 수준 낮아…정부 투자·인프라 강화해야" 주요국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 저탄소 전환 비교 평가 ⓒ한국무역협회 제공 제조업 강국 중 한국의 저탄소 전환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아 정부가 기술개발을 위한 투자를 늘리고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적극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19일 발간한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의 저탄소 전환: 주요국 정책 비 플라스틱 폐기물서도 그린수소 만든다 ▲ 기초과학연구원(IBS) 연구진이 고안한 광촉매 플랫폼. 물 위에 뗏목처럼 떠서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다. ⓒ기초과학연구원(IBS) 물 위에 동동 뜬 뗏목처럼 바다나 강, 호수 등 수면 위에 떠서 친환경적으로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개발됐다. 자연의 물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폐기물을 녹인 용액에서도 그린수소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기초 버려지는 나무의 놀라운 변신 카드뉴스 제공 : 한국연구재단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원문 보러 가기]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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