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제공 : 한국연구재단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원문 보러 가기]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저작권자 2023-03-07 ⓒ ScienceTimes 태그(Tag) #MIT #금속 #미래기술 #바이오테크 #반도체 #배터리 #인공지능 #주목할 기술 관련기사 AI가 90년 난제를 풀었다? 무려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이다 9월 8일 화요일, OpenAI가 짧은 성명 하나를 올렸다. 자사의 미공개 내부 모델이 밀레니엄 문제 중 하나인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의 존재성과 매끄러움 문제를 풀어냈다는 내용이었다. 맙소사, 무려 그 유명한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이다. 이어서 수 시간 만에 "AI가 100만 달러짜리 수학 난제를 정복했다&q 포스텍 연구진, 탄소나노섬유로 실리콘배터리 약점 해결 연구 이미지 ⓒ포스텍 제공 포스텍(POSTECH)은 화학공학과·배터리공학과 김원배 교수, 화학공학과 강송규 박사, 배터리공학과 김현주 석사 연구팀이 탄소나노섬유에 특수 화학 작용기를 붙여 실리콘 배터리의 구조를 튼튼하게 잡아주는 다기능 소재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실리콘은 다른 소재보다 무게당 많은 전기를 담을 수 "낮엔 햇빛, 밤엔 실내조명으로 온종일 충전하는 배터리 개발" 연구팀이 개발한 광 충전 배터리 모듈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낮에는 햇빛용, 밤에는 실내조명용으로 조합을 바꿔 온종일 충전해 쓸 수 있는 모듈형 광 충전 배터리를 국내외 공동연구진이 내놨다. 2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화학과 권태혁 교수팀이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마이클 드 볼더 교수팀과 함께 낮·밤용으로 조합을 바 강하면서 수소에도 잘 견디는 합금 개발…'수소취성' 약점 개선 연구 이미지 ⓒ포스텍 제공 국내 연구진이 금속에 수소가 닿으면 쉽게 깨지는 '수소취성' 문제를 개선한 합금을 개발했다. 포스텍(POSTECH)은 친환경소재학과·신소재공학과 김형섭 교수 연구팀이 극저온 처리와 열처리를 결합한 방법으로 금속 강도와 수소취성 저항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고 31일 밝혔 GIST-켄텍 연구팀, '사람 뇌' 닮은 AI 반도체 소자 개발 왼쪽부터 이상한·오명한 교수, 오인혁·황준범·강민우 ⓒ광주과학기술원 제공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은 한국에너지공대(KENTECH·켄텍) 연구팀과 차세대 반도체 소자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GIST 신소재공학과 이상한 교수팀과 켄텍 에너지공학부 오명한 교수팀은 “생각 중…” 이라는 AI, 진짜 생각하는 걸까? ▲ 과학과 철학, 예술의 시각에서 생각의 정체를 풀어보는 새로운 전시 '생각 중'이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진행 중이다. Ⓒ사이언스타임즈 권예슬 생성형 인공지능(AI)에게 질문을 하면 화면에 ‘생각 중…’이라는 표시가 뜬다. 길게 느껴지는 그 짧은 시간. AI는 정말 우리처럼 생각하고 있을까. KAIST, 전기차 '급속충전·배터리 수명연장' 두마리 토끼 잡는다 연구이미지(AI 생성)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기계공학과 이강택·신소재공학과 조은애 교수팀이 공동으로 실제 상용 리튬이온배터리에 사용되는 흑연 음극의 내부 구조를 3차원 디지털트윈(가상모형)으로 구현하고, 급속충전 과정에서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는 원인을 규명했다고 24일 밝혔다. 반도체 맹독성 폐수 친환경처리 기술 개발 반도체 맹독성 폐수 친환경 처리 과정 ⓒ한국에너지공대 제공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 서동한 교수 연구팀은 고려대학교 김영진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치명적인 맹독성 폐수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고효율 광촉매 기술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현상액 등으로 필수적으 서울대 공대 연구팀, 오랜 정보 스스로 잊는 AI반도체 소자 개발 반강유전체 소자 작동 원리 ⓒ서울대 공대 제공 오래된 정보는 스스로 잊는 능력을 갖춘 AI(인공지능) 반도체 소자가 개발됐다. 이 반도체 소자는 실제 금융시장의 복잡한 시계열 데이터인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를 높은 정확도로 예측하는 데도 성공했다. 서울대 공대는 재료공학부 박민혁 교수 연구팀이 성균관대 윤정호 교 울산대, 초미세 공간서 물질 전달 예측하는 새 이론 제시 연구 그림. 나노 통로에서 물질 전달 특성 모습 ⓒ울산대학교 제공 울산대학교는 기계공학부 김보흥 교수팀이 1㎚(나노미터·10억분의 1m) 이하 극도로 좁은 공간에서 분자가 이동하는 원리를 규명하고, 물질 전달 특성을 예측하는 새 이론을 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반도체 공정이 1㎚ 수준으로 미세해지면 액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발달 과정을 기억하며 5년간 살아남은 미니 뇌 내 인생 세포가 여는 새 세상, 수술 대신 재생으로 가는 길 히말라야 돌발 홍수와 기후위기의 경고 100세 이상 장수인의 혈액에서 발견된 특별한 T세포 KAIST, 하나의 칩처럼 움직이는 AI 데이터센터 구조 제시 "빗방울보다 적은 물로 전기 만든다…초소형 수분발전기 개발" "데니소바인, 중국 남서부 동굴 19만~7만년 전 반복 거주 추정" 3D 설계부터 로봇 봉제까지…"개인 맞춤형 스마트웨어 시대" "사용자 밀접 정보만 저장해 맞춤형 답변하는 AI 기술 개발" 인하대, '타이어 독성 오염물질' 자가분해 메커니즘 밝혀내 속보 뉴스 누리호 5차 발사 앞두고 전국서 우주과학 체험행사 '비 냄새' 만드는 토양 남조류, 친환경 향기 소재로 활용 부산대 연구팀 "토양 생물도 살충제 노출되면 당뇨 걸린다" "스포츠 중계 영상서 하이라이트 찾는 AI 모델 성능 평가" 대마줄기 폐기물 표면처리 기술로 가공…생분해 필름 강도 26%↑ 우주청, '스페이스 해커톤' 연다…위성 활용 아이디어 발굴 '통증, 스마트폰 원격 관리 가능'…붙이는 마이크로니들 전자약 개발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