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검출기 소자 성능 검증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제공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채널당 200Gbps(초당 기가비트)급 광신호 처리가 가능한 광검출기 소자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광검출기는 광신호를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핵심 반도체 부품으로, 데이터센터·통신망의 데이터 수신 성능을 좌우하는 필수 요소다. 이번 기술은 5GB(기가바이트) 용량의 풀HD 영화를 1초에 5편 전송할 수 있는 정도의 초고속 데이터 수신을 할 수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6-03-20 ⓒ ScienceTimes 태그(Tag) #ETRI #개발 #광검출기 #광신호 #반도체 관련기사 값싼 실리콘으로 적외선까지 본다…KIST, 이미지센서 개발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 감지하는 실리콘 광센서 ⓒKIST 제공 값싼 실리콘으로 산업 검사나 의료 진단, 야간 정찰 등에 쓰이는 단파장 적외선을 포착할 수 있는 이미지센서가 구현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차세대반도체연구소 양자기술연구단 이인호 선임연구원 및 박민철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기존 실리콘 반도체 공정과 호환되는 단 ETRI, AI 교통영상 분석 국제대회서 2개 부문 1·2위 차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최근 스웨덴에서 열린 인공지능(AI) 교통영상 분석 경진대회에 참가해 2개 부문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ETRI에 따르면 지난 8일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컴퓨터비전 학술대회 'ECCV 2026'의 '제10회 AI 시티 챌린지'에서 교통 이상 상황 이해 분야의 PSI- '말 알아듣고 길 찾는 로봇 AI'…ETRI·KAIST, 국제대회서 1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합팀이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처음 보는 공간에서 스스로 목적지를 찾아가는 로봇 인공지능(AI) 기술로 국제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16일 ETRI에 따르면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세계적 컴퓨터비전 학술대회(ECCV 2026) VLNVerse 챌린지에 ETRI 필드로보틱스연구실과 KAIST 전기 빛으로 진위 가린다…KAIST, 복제 어려운 '인공 지문' 개발 연구 이미지(AI 생성)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신소재공학과 김상욱 교수 연구팀이 무작위로 만들어지는 '콜로이드 나노 패턴'(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입자들이 모여 만든 고유한 미세 무늬)을 이용해 간단한 빛만으로 진위를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원천기술을 개발했다고 26일 밝 GIST-켄텍 연구팀, '사람 뇌' 닮은 AI 반도체 소자 개발 왼쪽부터 이상한·오명한 교수, 오인혁·황준범·강민우 ⓒ광주과학기술원 제공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은 한국에너지공대(KENTECH·켄텍) 연구팀과 차세대 반도체 소자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GIST 신소재공학과 이상한 교수팀과 켄텍 에너지공학부 오명한 교수팀은 반도체 맹독성 폐수 친환경처리 기술 개발 반도체 맹독성 폐수 친환경 처리 과정 ⓒ한국에너지공대 제공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 서동한 교수 연구팀은 고려대학교 김영진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치명적인 맹독성 폐수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고효율 광촉매 기술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현상액 등으로 필수적으 서울대 공대 연구팀, 오랜 정보 스스로 잊는 AI반도체 소자 개발 반강유전체 소자 작동 원리 ⓒ서울대 공대 제공 오래된 정보는 스스로 잊는 능력을 갖춘 AI(인공지능) 반도체 소자가 개발됐다. 이 반도체 소자는 실제 금융시장의 복잡한 시계열 데이터인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를 높은 정확도로 예측하는 데도 성공했다. 서울대 공대는 재료공학부 박민혁 교수 연구팀이 성균관대 윤정호 교 서울대 연구팀, 혈관 구조 구현 '인공 간' 제작기술 개발 인공 간 제작 개요 ⓒ서울대 제공 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iPSC)와 혈관 유도기술 등을 활용해 혈관까지 구현한 인공 간 제작법이 개발됐다. 서울대는 수의과대학 강경선 교수 연구팀은 공과대학 권성훈 교수팀, 제1 저자인 성신여대 김다현 교수와 공동으로 혈관과 간 조직이 공간적으로 구현된 인공 간 제작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울산대, 초미세 공간서 물질 전달 예측하는 새 이론 제시 연구 그림. 나노 통로에서 물질 전달 특성 모습 ⓒ울산대학교 제공 울산대학교는 기계공학부 김보흥 교수팀이 1㎚(나노미터·10억분의 1m) 이하 극도로 좁은 공간에서 분자가 이동하는 원리를 규명하고, 물질 전달 특성을 예측하는 새 이론을 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반도체 공정이 1㎚ 수준으로 미세해지면 액 KIST, 전기·빛 신호 함께 읽는 BCI 칩 개발 광반도체 BCI 칩 ⓒKIST 제공 전기 신호뿐 아니라 빛 신호도 동시에 읽어 신경세포의 반응과 종류를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칩이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이창혁 뇌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전기 신호와 빛 신호를 하나의 반도체 칩에서 동시에 읽어내는 차세대 BCI 칩을 개발했다고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사람의 몸에는 간지럼 지도가 있다 음모론은 답을 주지만, 평화를 주지는 않는다 ‘마인드 하이재킹’, AI가 우리를 똑같이 사고하게 한다 말초신경 닮은 인공 신경통로…원숭이 손 기능 되살렸다 암컷 청개구리도 ‘선택 장애’…구애 상대 많으면 이상형 놓친다 "정확도·속도 동시에 높인 로봇 공간 인식 AI 기술 개발" 석유대신 대장균으로 접착제 제조…KAIST, 대장균 대사경로 설계 "간 전이 대장암세포, 생존신호 수신 단백질 차단되자 생존율↓" 포스텍 등 연구진, 뗄 때 통증·피부 손상 없는 의료 패치 개발 영상 한 장으로 암 치료 방사선량 계산…환자 부담 낮춘다 속보 뉴스 중앙과학관, 국방과학 과기축제 '테크콘E' 개최 'AI가 벼 생육 살핀다' 농진청, AI 벼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값싼 실리콘으로 적외선까지 본다…KIST, 이미지센서 개발 ETRI, AI 교통영상 분석 국제대회서 2개 부문 1·2위 차지 "삼킨 뒤 체내서 분해되는 '종이 배터리'…돼지 위서 3일 작동" 태풍 줄었지만, 바다는 고수온·저염수·빈산소 확산 부산대 연구팀, 차세대 웨어러블 바이오 전자 시스템 개발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