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검출기 소자 성능 검증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제공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채널당 200Gbps(초당 기가비트)급 광신호 처리가 가능한 광검출기 소자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광검출기는 광신호를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핵심 반도체 부품으로, 데이터센터·통신망의 데이터 수신 성능을 좌우하는 필수 요소다. 이번 기술은 5GB(기가바이트) 용량의 풀HD 영화를 1초에 5편 전송할 수 있는 정도의 초고속 데이터 수신을 할 수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6-03-20 ⓒ ScienceTimes 태그(Tag) #ETRI #개발 #광검출기 #광신호 #반도체 관련기사 KAIST, 3차원 줄기세포 배양 기술 개발…생존력·치료 효과 향상 연구 모식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전상용 교수 연구팀이 줄기세포를 더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새로운 배양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팀은 세포가 실제 몸속처럼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인공 바닥'(배양 기판)에 고분자 매트릭스(배양 기판 표면을 코팅하는 인공 "동전 크기에 1천만화소 담는 퀀텀닷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연구 그림. 포토레지스트막을 퀀텀닷 잉크를 가두는 틀로 활용한 제조 공정 모식도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퀀텀닷(양자점) 화소를 차세대 확장현실(XR) 안경에 적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작고 반듯하게 패터닝할 수 있는 기술이 나왔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화학과 김봉수 교수와 서강대 강문성 교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강찬 원자력연, 장기 정지 원전 설비 건전성 평가 신기술 개발 연구팀이 개발한 감시시편의 표면 및 단면 ⓒ한국원자력연구원 제공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유지보수, 예방정비, 인허가 등으로 장기간 정지되는 원자력발전소의 2차 계통 설비가 대기 환경에 노출되면서 발생하는 부식 정도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원전이 장기간 정지할 때 원자로 외 2차 계통 배관과 주요 기기는 물을 ETRI, 제작 공정 지능화하는 AI 미디어 기술 공개 국제 방송 장비 전시회 'NAB 2026'에 참가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ETRI 연구진이 USD 기반 미디어 트랜스포메이션 기술 시연 화면을 보며 개발 내용을 논의하는 모습 ⓒETRI 제공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미디어 제작 공정을 지능화하는 3대 핵심기술을 세계 최대 방송·미디어 전 4월 과기인상에 심우영 교수…연산·저장 동시 가능 반도체 개발 심우영 연세대 신소재공학과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4월 수상자로 심우영 연세대 신소재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심 교수는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구조의 3-5족 반도체 소재를 개발해 반도체 기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3-5족 부경대 연구팀, 생성형 AI로 차세대 반도체 물질 후보 발굴 차세대 반도체 메모리 신소재 후보 발굴 연구 자료 ⓒ부경대 제공 국내 연구진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반도체 메모리 신소재 후보를 발굴해냈다. 국립부경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 여병철 교수팀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이현재·강성우·이정훈 박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차세 UNIST "전기로 켜고 끄는 고순도 단일양자광원 개발" 연구 그림. 2차원 반도체 물질 기반 단일양자광원을 전압으로 스위칭하는 모식도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전압을 가해 켜고 끌 수 있는 단일양자광원 기술이 나왔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물리학과 남궁선, 김제형 교수팀이 스타크 효과(Stark Effect)를 억제한 2차원 반도체 물질 기반 고순도 단일양자광원을 개발했다고 23일 KAIST, '스마트 출입문' 반도체로 저장공간 크게 늘린다 연구 모식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KAIST 연구진이 더 많은 정보를 더 작은 공간에 담아야 하는 차세대 반도체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혁신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기및전자공학부 조병진 교수 연구팀이 반도체에 새로운 소재를 적용, 전자의 이동을 상황에 따라 제어하는 '스마트 출입문 난제였던 심자외선 LED, '비틀어 쌓은 반도체'로 해결했다 반데르발스 반도체 질화붕소를 비틀어 적층해 만든 모아레 양자우물 모식도 ⓒ김종환 교수 제공 국내 연구진이 기존 반도체 기술로 개발이 극히 어렵다고 여겨졌던 심자외선 영역에서 고효율 빛을 방출하는 신소재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김종환 포항공대 교수와 조문호 기초과학연구원(IBS) 단장 연구팀이 반데르발스 반도체 원자력연, 우주방사선 환경 견디는 AI 반도체소자 성능 검증 우주항공용 AI 뉴로모픽 반도체의 활용모식도 ⓒ한국원자력연구원 제공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자력연)은 첨단방사선연구소와 충북대, 벨기에 IMEC 공동연구팀이 우주 방사선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을 검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AI와 빅데이터 분석을 처리할 반도체 소자가 우주의 가혹한 방사선 환경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우리는 왜 화성에 가야 하는가 '겉바속촉' 건강한 프렌치프라이 만드는 방법? 국가전략기술 판 다시 짠다…5년 60조 쏟는다 [과학의 달 특집] 보이지 않는 세계를 탐구하는 인류의 도전 "우리 몸 면역 센서 깨우는 바이러스 DNA 서열 발견" 뇌졸중 신경손상 원리 밝혔다…동물실험서 치료 가능성 입증 KAIST, 3차원 줄기세포 배양 기술 개발…생존력·치료 효과 향상 왜 오리온 우주선의 성조기는 타지 않았을까? 서울성모병원, 소아 응급환자 조기 예측 AI모델 개발 [과학의 달 특집] 실험실 밖에서 탄생하는 과학, 시민 참여 연구가 바꾸는 ‘지식의 지도’ 속보 뉴스 차세대 중형위성 2호, 해외 지상국 교신…발사 성공 "어린이날 어디 갈까"…과학관이 답이다 버려진 낙엽이 분해되는 농업용 필름으로…KAIST 연구팀이 개발 귤껍질 성분으로 방사선 손상 회복 지원…원자력연, 기술 이전 "1만2천900년 전 지구 냉각, 대규모 화산 분출이 원인인 듯" 작년 과학기술 인재 120만명 키웠다…9.2조 투입 서울성모병원, 소아 응급환자 조기 예측 AI모델 개발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