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제공 : 한국연구재단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원문 보러 가기]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저작권자 2023-02-06 ⓒ ScienceTimes 태그(Tag) #eSIM #IMEI #USIM #고유식별번호 #듀얼심 #반도체 #스마트폰 #연구정보중앙센터 #유심 #이심 관련기사 반도체용 '99%이상 고순도 중수소 암모니아' 국산화 기회 열렸다 연구 구성·개념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공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윤형철 박사 연구진이 국내 최초로 고순도 중수소 암모니아를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중수소 암모니아는 암모니아의 수소를 중수소로 바꾼 물질로, 이를 반도체 제조 공정에 활용하면 반도체 소자 내부에서 발생하는 결함을 억제할 수 있어 수요가 신호 처리부터 기억·발광까지 하나로…'만능 반도체' 개발 연구 모식도 ⓒ한국연구재단 제공 한국연구재단은 서울대 이태우 교수 연구팀이 아주 낮은 전압에서도 빛나는 영역이 넓고 밝으며, 정보를 기억하는 기능을 동시에 갖춘 새로운 반도체 디바이스를 구현했다고 9일 밝혔다. 연구팀은 기존 디바이스가 가진 고전압 구동 문제와 좁은 발광 영역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발광 원리를 개발했다. "뇌 작동 원리 이해가 미래 컴퓨팅 기술 혁신과 직결" 5월 28일 서울 강남구 한국고등교육재단 빌딩에서 열린 최종현학술원 주최 특별강연에서 함돈희 하버드대 공학 및 응용과학부 석좌교수가 '두뇌의 재구성'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최종원학술원 제공 최종현학술원은 뉴로모픽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함돈희 하버드대 공학·응용과학부 석좌교수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 수천년 걸리는 '조합 최적화' 문제, 현 반도체 공정 활용해 푼다 연구 모식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수천 년이 걸리는 '조합 최적화'(가능한 모든 경우 가운데 가장 효율적인 답을 찾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6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따르면 전기및전자공학부 최양규·김상현 교수 연구팀이 기존 실리콘 반도체 공정만을 활용해 차세대 최적화 UNIST·경북대 "반도체 회로 설계 더 빠르게 하는 AI 개발" 연구진 모습. UNIST 윤희인 교수(왼쪽), 김성진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반도체 설계 전문가가 길게는 수개월씩 걸려 작업하던 고성능 통신 반도체 회로 설계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찾았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전기전자공학과 윤희인 교수와 경북대학교 송대건 교수팀이 통신 회로인 LC 전 4월 과기인상에 심우영 교수…연산·저장 동시 가능 반도체 개발 심우영 연세대 신소재공학과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4월 수상자로 심우영 연세대 신소재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심 교수는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구조의 3-5족 반도체 소재를 개발해 반도체 기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3-5족 부경대 연구팀, 생성형 AI로 차세대 반도체 물질 후보 발굴 차세대 반도체 메모리 신소재 후보 발굴 연구 자료 ⓒ부경대 제공 국내 연구진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반도체 메모리 신소재 후보를 발굴해냈다. 국립부경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 여병철 교수팀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이현재·강성우·이정훈 박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차세 스마트폰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 - 스크린 타임의 진실 '어떤 스크린을, 어떻게, 얼마나' 솔직히 말하자. 스마트폰 없이 아이를 하루 종일 돌보는 것은 대부분의 부모에게 가능한 현실이 아니다. 밥을 차려야 할 때, 전화를 받아야 할 때, 혹은 잠깐이라도 숨을 고르고 싶을 때 아이의 손에 쥐어지는 기기는 어느 가정에서나 낯선 풍경이 아니다. 과학이 실제로 말하는 것은 '스크 UNIST "전기로 켜고 끄는 고순도 단일양자광원 개발" 연구 그림. 2차원 반도체 물질 기반 단일양자광원을 전압으로 스위칭하는 모식도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전압을 가해 켜고 끌 수 있는 단일양자광원 기술이 나왔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물리학과 남궁선, 김제형 교수팀이 스타크 효과(Stark Effect)를 억제한 2차원 반도체 물질 기반 고순도 단일양자광원을 개발했다고 23일 KAIST, '스마트 출입문' 반도체로 저장공간 크게 늘린다 연구 모식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KAIST 연구진이 더 많은 정보를 더 작은 공간에 담아야 하는 차세대 반도체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혁신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기및전자공학부 조병진 교수 연구팀이 반도체에 새로운 소재를 적용, 전자의 이동을 상황에 따라 제어하는 '스마트 출입문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도핑을 허용한 올림픽이 열렸다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과학단지, 56년 만에 다시 그린다 씨앗도 빗소리 듣는다 군체가 되지 않고 살아가려면 GIST 연구팀, 일상 동작만으로 근감소증 추적 AI기술 개발 국립보건연구원, 항생제 내성 유전자 초고속 진단 기술 개발 신호 처리부터 기억·발광까지 하나로…'만능 반도체' 개발 부산 다대포서 1억년 전 공룡알 화석 발견…오비랩터 서식 확인 난치병 RNA 치료제 설계 열쇠 찾았다 소수 영상만으로 인간의도 학습…KAIST, 피지컬AI 원천기술 개발 속보 뉴스 금속 회로를 물 위에 띄워 옮기고 싶은 물체에 그대로 옮긴다 국립보건연구원 "혈액검사로 조기 치매 예측 가능성 확인" "말라리아 예방 무기는 여전히 모기장?…발생 최대 68% 낮춰" 아주대 공동연구팀, 양자기하학 기반 보편적 광전도도 법칙 발견 기후변화로 식물 광합성 증가하면 탄소 저장량도 늘어날까? 순천향대 "당뇨병 치료 새 길 열어"…인슐린 주사 치료 대체 "파리지옥의 번개 같은 입닫기 원동력은…세포벽 연화 현상"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