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암모니아 센서의 작동 원리·응답 특성 ⓒKIMS 제공 국내 연구진이 소량만 유출돼도 인체에 유해한 암모니아를 1ppm 수준까지도 잡아내는 초고감도 암모니아 가스센서를 개발했다. 한국재료연구원(KIMS)은 친환경 무연(無鉛·Lead-free)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 소재를 이용한 초고감도 암모니아 가스센서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개발에는 KIMS 에너지·환경재료연구본부 송명관 박사 연구팀과 부산대 이형우 교수, 인천대 강영호 교수, 호주 맥쿼리대 김진철 교수가 공동 참여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6-08-05 ⓒ ScienceTimes 태그(Tag) #KIMS #가스센서 #암모니아 #페로브스카이트 #한국재료연구원 관련기사 재료연, 혈액·소변으로 초기 대장암 암유전자 검출 플랫폼 개발 이민영(왼쪽)·박성규 박사 ⓒKIMS 제공 국내 연구진이 초기 대장암 환자의 혈액·소변에서 암유전자(KRAS 돌연변이)를 초고감도로 검출할 수 있는 플라즈모닉(Plasmonic·금속 나노구조와 빛이 상호작용할 때 발생하는 광학적 현상을 이용한 기술로 초고감도 바이오센서 소재에 활용) 기반의 액체생검( 반도체용 '99%이상 고순도 중수소 암모니아' 국산화 기회 열렸다 연구 구성·개념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공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윤형철 박사 연구진이 국내 최초로 고순도 중수소 암모니아를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중수소 암모니아는 암모니아의 수소를 중수소로 바꾼 물질로, 이를 반도체 제조 공정에 활용하면 반도체 소자 내부에서 발생하는 결함을 억제할 수 있어 수요가 순천향대, 암모니아 안전 수송 위한 파이프라인 설계 기술 개발 이중암모니아 파이프라인의 모델링(a) 및 파이프라인 길이에 따른 압력분포 결과(b) ⓒ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는 나노화학공학과 권휘웅 교수 연구팀이 암모니아를 활용해 에너지를 장거리 수송하기 위한 파이프라인 설계 및 안전성 평가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암모니아는 수소 함량이 높고 저장·운송이 쉬워 차세대 수소 재료연, 첨단 반도체 기술 자립 앞당긴다…제1회 혁신 포럼 개최 제1회 첨단 반도체 기술 및 패키징 소재 혁신 포럼 개최 ⓒ재료연 제공 한국재료연구원(KIMS, 이하 재료연)이 반도체 첨단 패키징 기술 자립을 위해 산학연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재료연은 지난 13일 경남 창원시 본관 대강당에서 '제1회 첨단 반도체 기술 및 패키징 소재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소재연구 패러다임 바꾼다…'KIMS-서울대 소재 AI연구센터' 설립 지난 23일 재료연에서 열린 '재료연-서울대 소재 AI 연구센터' 현판식 ⓒ재료연 제공 한국재료연구원(KIMS, 이하 재료연)은 경남 창원 본원에 '재료연-서울대 소재 AI 연구센터'를 설립했다고 24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 연구센터를 재료연과 서울대 각각에 설치·운영해 응용· 10년 한 우물 결실…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 양산 길 열었다 이태우 교수팀, 저온주입법 활용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 대량 합성법 제시 ⓒ이태우 교수 제공 차세대 디스플레이 핵심 소재로 꼽히는 페로브스카이트 발광다이오드(PeLED)를 대량 생산하는 합성 신기술이 개발됐다. PeLED 한 우물을 10년 판 연구성과가 빛을 보며 국내에서도 디스플레이 기술 초격차를 소재부터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11월 과기인상에 최민기 교수…암모니아 합성 고성능 촉매 개발 최민기 KAIST 교수 ⓒ 과기정통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11월 수상자로 최민기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과학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최 교수는 친환경적 암모니아 합성을 위한 고성능 촉매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암모니아는 비료와 의약품 등 필수 산업 원료일 뿐 아 UNIST, 수명 3배 늘린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개발 수명 늘린 태양전지 개발한 연구진 왼쪽부터 양상진 UNIST 연구원, 양창덕 UNIST 교수, 민한울 고려대 교수, 김기훈 고려대 연구원 ⓒ UNIST 제공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수명을 3배 이상 늘린 고효율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양창덕·신승재 교수팀과 고 초미세먼지 유발 암모니아 '정밀 관측'…UNIST, AI 모델 개발 암모니아 농도 정밀 관측 AI 모델을 개발한 UNIST 연구진. 왼쪽부터 임정호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교수, 사만 말릭 연구원, 강은진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초미세먼지를 유발하는 암모니아 농도를 정밀하게 관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개발됐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임정호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교수팀은 대기 UNIST "폐수에서 그린 암모니아 생산하는 태양광 시스템 개발" 연구 그림. 폐수 속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바꾸는 광전기화학 시스템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폐수 속 질산염을 고부가가치 에너지원인 암모니아로 바꾸는 기술을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이 개발했다. 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서관용·장지욱 교수팀은 햇빛을 이용해 폐수에 있는 질산염에서 암모니아를 얻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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