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노정균 교수(왼쪽) 연구팀 ⓒ부산대학교 제공
부산대학교 연구팀이 제조 직후부터 최대 효율을 내고 보관 후에도 성능 변화가 거의 없는 양자점발광다이오드(QLED) 구현에 성공했다.
QLED 제작 후 며칠간 보관해야 효율이 향상하는 '포지티브 에이징(positive aging)' 현상을 전자수송층 소재 기술로 해결한 것이다.
부산대학교 전기공학과 노정균 교수 연구팀은 QLED의 제조 직후 성능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전자수송층 소재 기술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