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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응용과학
연합뉴스
2026-03-10

"LFP 배터리 용량 문제 개선…전기차 주행거리 늘린다" UNIST·숙명여대·GIST, 전극 내 활성물질 함량 99%까지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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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 모습. UNIST 강석주 교수(왼쪽)와 노은환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연구진 모습. UNIST 강석주 교수(왼쪽)와 노은환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화재 위험이 낮고 가격이 저렴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최대 약점인 작은 용량을 개선할 수 있는 전극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에너지화학공학과 강석주 교수팀이 숙명여대 주세훈 교수, 광주과학기술원(GIST) 이은지 교수팀과 함께 전극 내 활성물질(활물질) 함량을 99%까지 끌어올린 LFP 배터리 양극을 만들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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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2026-03-10 ⓒ Scienc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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