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제공 : 한국연구재단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원문 보러 가기]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저작권자 2022-08-10 ⓒ ScienceTimes 태그(Tag) #면역기능저하 #수면 #수면부족 #숙면 #열대야 #염증증가 #인지기능저하 #잠 관련기사 "수면 주기 불규칙한 심부전 환자, 6개월 내 재발 위험 2배" 심혈관 질환 등으로 심장이 제 기능을 못 하는 심부전(heart failure)을 앓고 회복 중인 환자가 잠들고 깨는 시간이 불규칙할 경우 6개월 내 증상이 재발할 위험이 2배 이상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슴 통증 ⓒ연합뉴스TV 캡처 미국 오리건 보건과학 대학(OHSU) 브룩 셰이퍼 박사팀은 25일 미국심장병학회 학술지 J '더 나은 내일 하루' 불규칙한 수면 습관 '한방에' 미래형 수면 알고리즘 모식도 ⓒ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수리과학과 김재경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개인 맞춤형 수면 가이드 알고리즘 기술이 이달 출시된 삼성 '갤럭시 워치8' 등을 통해 전 세계 사용자에게 공개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알고리즘은 수학적 모델링과 생체리듬 이론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과거 "깊은 수면, '유레카 순간'으로 이어질 가능성 높다" 어려운 문제에 직면한 사람에게 '한잠 자고 생각하라'고 조언하는 것은 효과가 있을까? 낮잠과 통찰력 테스트를 결합한 실험에서 깊은 잠을 잔 사람이 깨달음을 얻는 '아하!' 순간을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깊은 수면은 '유레카 순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실험 "오랑우탄도 밤잠 설치면 낮잠으로 보충한다" 동물에게 생리적으로 매우 중요하지만, 취약한 상태가 될 수 있는 수면의 기원과 진화 과정을 밝히는 것은 중요한 연구 주제 중 하나다. 인간과 가까운 영장류 중 하나인 오랑우탄도 밤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사람처럼 낮잠으로 보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낮잠 둥지에서 낮잠 자는 수마트라 오랑우탄 '시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수아크에 서 "수면 중 심박수 변동성, 뇌졸중·우울증·인지장애 경고 신호" 수면 문제가 없어도 잠잘 때 나타나는 심박수 변동성(HRV:heart rate variability)을 통해 뇌졸중이나 우울증, 인지기능 장애 같은 미래 건강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표적 수면 장애인 수면무호흡증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스위스 베른대학병원 이리나 필첸코 박사팀은 21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ETRI, 스스로 배워 수면 상담해주는 AI 에이전트 개발 수면 상담 AI 에이전트 기술 개념도 ⓒETRI 제공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스스로 배워 수면 상담을 해주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상황을 추론하고 판단하는 AI와 사람의 의도를 이해해 대응하는 AI가 협업해 새로운 경험을 통해 얻은 정보를 학습하며 상담 수준을 고도 청소년 주말 늦잠 적정 시간은…"2시간 이내가 정신건강에 도움" 평소 잠이 부족한 청소년들은 주말 늦잠으로 이를 보충하는 경우가 많다. 주말에는 평일보다 얼마나 더 자는 게 좋을까? 주말 보충 수면(catch-up sleep) 시간은 2시간 이내가 적당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청소년 수면 부족. [장현경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연합뉴스 제공 미국 유진 오리건대 김소정 연구원( 아기의 건강한 수면 습관 형성하기 아기의 건강한 수면 습관 형성하기 아기의 수면은 부모에게 가장 어려운 과제 중 하나다. 충분한 수면은 아기의 뇌 발달과 성장에 필수적이며 부모의 정신 건강에도 중요하다. 하지만 아기마다 수면 패턴이 다르고, 성장 단계에 따라 계속 변화한다. 연령별 아기의 수면 특성과 건강한 수면 습관을 형성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아기마다 수면 패턴이 다 출산 후 우울증: 아내와 남편이 함께 극복해야 할 여정 출산 후 우울증 대체로 지나고 보면 ‘출산’은 부부의 삶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 중 하나로 여겨진다. 새 생명의 탄생은 우리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지만 동시에 예상치 못한 큰 어려움도 함께 찾아온다. 갑자기 모든 것이 바뀌어버린 주변 환경, 폭발적인 아기의 울음소리, 부족한 수면시간 등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그중 가장 큰 어려움은 바 "수면의 질 나쁘면 음모론에 빠질 위험 커진다" 2021년 미국에서 벌어진 백신 접종 의무화 반대 시위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수면 부족이나 불면증 등으로 수면의 질이 좋지 않은 사람은 음모론에 대한 취약성이 커질 수 있으며 여기에는 우울증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노팅엄대 대니얼 졸리 교수팀은 13일 국제 학술지 건강심리학 저널(Journal of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딸부잣집, 아들부잣집. 우연이 아닐지도 몰라 거센 파도에도 ‘착’, 초강력 접착제 개발 무려 4천5백년전, 이집트인의 직업을 맞춰본다 깊은 바닷속끼리 서로 연결되어 있다면 콜레라의 재출현: 분쟁 지역에서 급증하는 치명적 수인성 질병 자랑스러운 우리 ‘해녀’, 바다포유류급 잠수 능력 입증돼 '산소 운반' 헤모글로빈이 활성산소 분해…"뇌질환 치료에 기여" 전선·옷 등 변형 물체도 능숙하게 다루는 로봇 기술 개발 "유해가스·미세먼지 99.9% 제거" 통합형 공기정화시스템 개발 "생선기름 속 오메가-3 지방산, 어린이 근시 예방 효과" 속보 뉴스 스마트팩토리 공정 바뀌어도 불량 정확히 탐지하는 AI 개발 "머리에 빛 자극 주자 음주 욕구·알코올 의존도 감소" "영장류 엄지손가락-뇌 함께 진화…엄지 길수록 뇌 더 커져" 건축 전문가 꿀벌…"어떤 공간에든 적응해 최적의 집 짓는다" "지중해 식단으로 알츠하이머병 유전적 위험 상쇄할 수 있다" "체온으로 전기 만들어 기기 작동"…UNIST, 새 전지 개발 알츠하이머의 두 원인단백질 서로 소통하며 독성 조절한다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