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제공 : 한국연구재단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원문 보러 가기]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저작권자 2022-08-10 ⓒ ScienceTimes 태그(Tag) #면역기능저하 #수면 #수면부족 #숙면 #열대야 #염증증가 #인지기능저하 #잠 관련기사 잠 부족이 눈 섬유화 촉진…"망막전막 위험 25%↑" 망막전막 ⓒ연합뉴스 제공 수면 부족이 심혈관질환이나 대사질환뿐 아니라 눈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수면시간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중장년층에 흔한 망막 질환인 '망막전막'(Epiretinal Membrane·ERM)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뇌 없는 ‘해파리’도 뇌 건강을 위해 잠을 잔다?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 인사는 지난 밤에 잠을 잘 자, 신체와 뇌의 피로감이 회복된 상태인지 그래서 활기찬 아침을 맞았는지 묻는 의미가 담겨 있다. 반대로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뇌의 에너지 고갈과 독소 축적으로 피로가 쌓이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진다. 심지어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면역 체계가 무너지고 판단력이 이제는 AI가 당신의 수면도 관리한다 잠자는 동안 당신의 미래 건강을 읽는 AI: SleepFM의 등장 하룻밤 수면만으로 향후 수십 년간의 건강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면?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연구팀이 개발한 인공지능 모델 SleepFM은 이 질문에 놀라운 답을 제시하고 있는데, 해당 AI는 단 한 번의 수면실험실 검사 데이터만으로 파킨슨병, 치매, 심장병, 전립선암, 유방암을 포함한 약 수면 중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 뇌 회로 제시 현대인에게 잠은 늘 부족하다. Ⓒ Getty Images 바쁜 현대인에게 잠은 늘 부족하다. 건강을 챙기기 위해 따로 운동하기도 하지만, 잠자는 시간이 부족할 때는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운동보다 더 건강에 도움이 된다. 깊은 잠에 빠지면 우리 몸은 근육의 미세 손상을 회복하고 면역세포들도 새롭게 정비하며 다음 날을 준비한다. "가족 갈등, 자녀 수면의 질 떨어뜨리고 저녁형 인간 만든다" 부모가 조절할 수 있는 행동 요인들이 청소년기 자녀의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가족 갈등이 많으면 자녀가 저녁형 생활 리듬을 갖게 되고 수면의 질도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마트폰 사용하는 청소년들 ⓒ연합뉴스TV 제공 호주 멜버른대 바네사 크로플리 박사팀은 12일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수면 주기 불규칙한 심부전 환자, 6개월 내 재발 위험 2배" 심혈관 질환 등으로 심장이 제 기능을 못 하는 심부전(heart failure)을 앓고 회복 중인 환자가 잠들고 깨는 시간이 불규칙할 경우 6개월 내 증상이 재발할 위험이 2배 이상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슴 통증 ⓒ연합뉴스TV 캡처 미국 오리건 보건과학 대학(OHSU) 브룩 셰이퍼 박사팀은 25일 미국심장병학회 학술지 J '더 나은 내일 하루' 불규칙한 수면 습관 '한방에' 미래형 수면 알고리즘 모식도 ⓒ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수리과학과 김재경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개인 맞춤형 수면 가이드 알고리즘 기술이 이달 출시된 삼성 '갤럭시 워치8' 등을 통해 전 세계 사용자에게 공개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알고리즘은 수학적 모델링과 생체리듬 이론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과거 "깊은 수면, '유레카 순간'으로 이어질 가능성 높다" 어려운 문제에 직면한 사람에게 '한잠 자고 생각하라'고 조언하는 것은 효과가 있을까? 낮잠과 통찰력 테스트를 결합한 실험에서 깊은 잠을 잔 사람이 깨달음을 얻는 '아하!' 순간을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깊은 수면은 '유레카 순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실험 "오랑우탄도 밤잠 설치면 낮잠으로 보충한다" 동물에게 생리적으로 매우 중요하지만, 취약한 상태가 될 수 있는 수면의 기원과 진화 과정을 밝히는 것은 중요한 연구 주제 중 하나다. 인간과 가까운 영장류 중 하나인 오랑우탄도 밤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사람처럼 낮잠으로 보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낮잠 둥지에서 낮잠 자는 수마트라 오랑우탄 '시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수아크에 서 "수면 중 심박수 변동성, 뇌졸중·우울증·인지장애 경고 신호" 수면 문제가 없어도 잠잘 때 나타나는 심박수 변동성(HRV:heart rate variability)을 통해 뇌졸중이나 우울증, 인지기능 장애 같은 미래 건강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표적 수면 장애인 수면무호흡증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스위스 베른대학병원 이리나 필첸코 박사팀은 21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60년 전 캐나다의 쓰레기가 도달한 곳 로봇의 눈이 스스로 생각도 하는 뉴로모픽 비전 한니발의 전쟁 코끼리, 전설을 넘어 실화로? AI로 전력 소모 줄인다…한국 저전력 네트워크 기술 MWC서 공개 배불러도 간식 못 참는 까닭은…"뇌가 계속 원하기 때문" KAIST, '뇌를 닮은 AI' 개발…예측이 틀려도 한번 더 생각 잠 부족이 눈 섬유화 촉진…"망막전막 위험 25%↑" 가천대 연구진, 정확성·속도 개선한 딥페이크 탐지기술 개발 전북대 오병택 교수팀, 폐수에서 메탄 생산 기술 개발 AI가 문장을 짓는 시대, 왜 다시 '인간의 독서'인가? 속보 뉴스 스마트워치로 병원급 혈류 측정…KAIST, AI 결합 전자패치 개발 사람 장 닮은 세포모델로 약물 유발 장벽 손상까지 정밀 진단 UNIST "비만 동반 간암 악화·항암제 내성 유발 원인 규명" 전남대 연구팀, 딥페이크 사진 차단 기술 개발 광주과기원 연구팀, 소아 뇌전증 새 치료 물질 개발 못 쓰던 2차원 촉매 앞뒷면 깨웠더니…리튬공기전지 성능 극대화 화학연, 정유 공정서 버려지는 황 활용 4D 프린팅 기술 개발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