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민 과학기술전문저술가 "에 대한 검색 결과 총 2 건 찾기 내용 지우기 전승민의 미래 의료 전승민 과학기술전문저술가 2020-07-10 ‘공장’에서 맞춤 인공장기 만드는 시대 올까? 다양한 기술이 존재하고 저마다 장단점이 있지만 현재 가장 빠르게 실용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것은 동물의 장기를 활용하는 ‘이종(異種) 장기’ 분야다. 이 중 가장 인기 있는 건 돼지다. 돼지는 인간과 장기 형태가 흡사한 데다 새끼를 많이 낳는다. 사람이 키우는 방법, 질병관리 방법 등도 잘 알고 있어 관리하기가 편리하다. 드물게 ‘가장 인간과 흡사한 영장류를 이용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가격이나 장기의 생산성(?) 등을 고려할 때 수많은 이종장기 연구자들이 돼지를 더 선호한다. 전승민의 미래 의료 전승민 과학기술전문저술가 2020-06-12 불치의 ‘유전질환’ 고치는 세상 온다 천식이나 비염, 아토피 등 흔한 알레르기 질환부터 시작해 크론병 등 자가면역질환, 암에 이르기까지 수없이 많은 질병이 유전적 원인과 관련이 있다. 증세가 발현되면 유전질환을 일으키는 물질을 멀리하거나, 증세를 경감하기 위한 대증치료가 가능할 뿐, 근원적인 치료 방법은 아직 대중화돼 있지 않다. 의학 및 과학기술자들은 마침내 난치로 불리던 ‘유전질환’ 조차 극복하기 위해 도전하고 있다. 인간의 유전자 자체를 자유자재로 교정하거나, 필요한 세포를 ‘만들어’ 내는 기술을 속속 개발해 나가고 있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주변의 '프로 불편러'가 당신의 세포를 늙게 만든다?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쿠키’의 용기로 되살아난 대한제국의 꿈 물은 왜 4도에서 가장 무거울까…국내 연구진 10년 만에 풀었다 별빛은 이미 죽은 별에서 온다 "2030년 6G 시대 연다"…정부, 'AI G3' 도약 청사진 확정 "우주에선 임신 더 어렵다…정자 방향 감각 잃어 수정률 감소" "하루 몇분만 숨찬 운동 해도 치매·당뇨병 등 위험 크게 감소" "헬리코박터균 없애도 비만이면 위암↑…55세 이후 제균자 주의" 54년 만의 유인 달 비행, K-라드큐브도 함께 날았다 속보 뉴스 "또 틀렸네"…생성형 AI 떠나는 이유는 '할루시네이션' Wi-Fi 기반 국가 라디오맵 구축…KAIST "'위치 주권' 확보" UNIST "방사성 요오드 기체 빠르게 흡착·제거 탄소섬유 개발" "항공기 그을음 1천분의 1로 줄여도 비행운 형성은 그대로" "항균 비누·물티슈, 항생제 내성균 확산 원인 될 수 있어" 부산대 연구팀, 전기차 열관리 차세대 방열 소재 개발 "고령자 약물 6개월 이상 복용 시 골절 위험 43% 증가"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