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 객원기자"에 대한 검색 결과 총 40 건 찾기 내용 지우기 과학기술 박솔 객원기자 2016-11-21 노벨상,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물리, 화학, 생리의학 분야에 대해 매 년 발표되는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 또 그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정도는 기억하기 어렵지 않다. 하지만 정작 어떤 이유로 노벨 과학상상이 수여되었는지 그 연구 업적을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국립과천과학관에서는 노벨 과학상에 대해 일반인과 청소년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올 해 세 번째로 ‘노벨상을 말하다’ 행사를 열고 있다. 환경·에너지 박솔 객원기자 2016-10-31 도서관에서 과학자를 만나다 10월의 마지막 토요일, 올해도 어김없이 ‘10월의 하늘’이 열렸다. 일곱 번째를 맞은 도서관 과학 강연 행사 ‘10월의 하늘’에 참여한 전국 37개 도서관 중 수원 화서다산도서관을 찾아갔다. ‘10월의 하늘’ 강연을 듣기 위해서는 40명이 넘는 아이들과 부모님이 강연을 듣기 위해 도서관을 찾았다. 청중은 거의가 초등학생이었지만, 두 시간이 넘는 행사 내내 아이들의 눈은 빛났다. 이날 수원 화서다산도서관에서는 삼성전자 차세대 사업팀의 이승도 연구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안형준 박사, 스마트 재활 솔루션 개발 업체인 네오펙트의 수석 연구원 오영민 박사가 강연 기부자로 참여했다. 과학기술 박솔 객원기자 2016-10-27 '내일의 과학자' 만나러 갑니다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정재승 교수가 2010년 시작한 도서관 과학 강연 행사 ‘10월의 하늘’이 오는 토요일(29일) 오후 2시, 전국 39개 도서관에서 열린다. ‘10월의 하늘’은 중소도시의 어린 학생들에게 과학자를 직접 만나 과학에 대한 흥미를 얻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열리는 도서관 과학 강연 행사다. 정재승 교수는 “특히 지방 소도시의 경우 과학자의 이야기를 듣기는 커녕 ‘과학자’를 단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친구들도 많다”고 말한다. TV 다큐멘터리 시리즈 의 진행자로 유명한 닐 타이슨 역시 어린 시절 칼 세이건과의 만남을 통해 과학자로 성장하게 됐다. ‘10월의 하늘’은 어린 학생들에게 이 같은 ‘만남’의 기회를 마련해주고자 한다. 기초·응용과학 박솔 객원기자 2016-10-17 '로볼루션'시대에 살아남는 법 지난 12일 광화문에서 유럽의 대표적인 로봇 유통회사 로보폴리스 그룹의 브루노 보넬 회장이 다가오는 “로봇화 사회”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그는 세계 3대 게임회사로 꼽히는 ‘아타리’의 대표 및 CEO, 프랑스에서 최초로 대중 인터넷을 보급한 회사인 인포니의 대표를 역임하기도 했다. 브루노 보넬은 ‘자동화’라는 말은 기존에 종이 위에 존재하던 것을 화면에 옮기는 것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 같은 변화는 단순한 발명이나 창조일 뿐이며 혁신과는 다르다고 주장한다. 발명은 아이디어나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것을 의미하며 이것으로는 세계를 변화시키지 못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로볼루션(robolution)의 의미는 더 똑똑해진 로봇이 세상을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라고 설명했다. 사타가 간다 박솔 객원기자 2016-10-05 "과학의 혁신은 여유에서 온다" 기계공학이나 물리학은 ‘이과’에 속한다. 인문학이나 철학은 ‘문과’다. 그렇다면 ‘과학철학’, ‘과학사’는 이과일까, 문과일까?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의 남영 교수가 2일 와우북 페스티벌에서 “다시 읽는 과학, 과학사”라는 주제로 과학에서의 올바른 융합과 혁신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기초·응용과학 박솔 객원기자 2016-10-04 우주 속 '나'를 찾는 여행, 코스모스 과학 전문 출판 브랜드 ‘사이언스 북스’에서는 칼 세이건의 서거 20주년을 기념하여 ‘칼 세이건 과학살롱 2016’을 진행한다. 9월 30일 시작된 ‘칼 세이건 과학살롱 2016’에서는 13주에 걸쳐 매 주 다큐멘터리 ‘코스모스’를 1부씩 감상하고, 전문가의 강연을 듣는다.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도 없다. 천문학자 이명현박사는 “백인 남성이었던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에 비해, 진행자 닐 타이슨이 흑인이기도 하고, 전반적인 다큐의 구성과 시각이 다양성을 고려하고 여성적으로 바뀐 면이 있다”며 “우리 시대에 꼭 맞는 영상”이라고 평한다. 인터뷰 박솔 객원기자 2016-09-27 딱딱한 과학책, 읽지말고 듣자 책을 소개하거나 낭독해주는 팟캐스트는 사실 적지 않다. 하지만, 과학책을 낭독해주는 팟캐스트는 가 처음이다. 그는 단순히 ‘과학 분야의 책’을 읽어주지 않는다. 그가 말하는 과학책이란 과학에 대한 전문서적이 아닌 “과학적 사고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론이 담긴 책”이다. 그는 “주장과 근거의 사유 과정”을 느끼기 위해 과학책을 읽는다고 말한다. 박솔 객원기자 2016-08-09 떨어지는 별 보며 과학책 읽어요 대전 유성구에서는 전국에서 최초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과학을 주제로 한 테마형 과학도서관을 설립했다. 유성구는 2005년 과학 특구, 2011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기구로 지정되었으며, 정부출연연구소와 기업연구소, KAIST 등이 위치한 과학 중심도시이다. 이 같은 특수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하기 위한 방안으로 과학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테마형 작은 도서관을 조성한 것이다. 기초·응용과학 박솔 객원기자 2016-07-29 아시아 최대 국제 대학생 컨퍼런스 오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대전 카이스트 캠퍼스에서는 4박 5일간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대학생 컨퍼런스 ICISTS(아이시스츠, 구(舊) 아이시스츠-카이스트)가 열린다. 올 해로 12회째를 맞은 ICISTS는 카이스트의 순수 대학생 비영리 단체인 ICISTS가 주최하며 카이스트와 대전광역시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다. ICISTS는 매년 여름 대전 카이스트 캠퍼스에서 열리는 과학기술과 사회, 기술과 감성, 석학과 청년들의 만남을 추구하는 학술과 교류의 장이다. 항공·우주 박솔 객원기자 2016-07-18 "불금에는 우주 한 잔 어때요?" 대덕 연구단지가 위치한 대전 유성구에는 매주 금요일 7시에만 나타나는 학교가 있다. 담임 선생님은 안 계시지만 반장과 학습부장, 선도부장, 오락부장까지 있고, 학생 수도 100명이 넘는다(등록자 기준). 일주일에 딱 한 번 세 시간짜리 수업이 진행되는데 이십여 명의 학생들이 제 발로 학교를 찾아온다. 게다가 매 교시를 거듭할수록 학생 수가 늘어나기까지 한다. 이 교실에 모인 학생들에게 '불금'은 다른 어떤 때보다 '열공'하는 시간을 의미한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2 3 4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2 3 4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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