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생학"에 대한 검색 결과 총 4 건 사타의 유사과학·음모론 타파 김민재 리포터 2022-07-20 인간은 4개의 알파벳만으로 설명되기 힘들다 「사타의 유사 과학 & 음모론 타파」시리즈에서는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혹은 과학을 기반으로 하지 않은 유사과학과 음모론을 살펴보려 한다. 이 글은 「사타의 유사 과학 & 음모론 타파」 시리즈 다섯 번째 시리즈로 MBTI와 혈액형 관련 유사 과학 및 음모론을 알아본다. 기초·응용과학 이강봉 객원기자 2021-03-17 “유전자가위 새로운 규범이 필요하다” 다우드나 교수는 최근 과학자들이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유전자가위 기술로 얼마나 놀라운 일을 수행하고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바이러스가 박테리아를 공격하면 박테리아는 바이러스에 대한 기억을 사진을 찍듯이 자신의 유전체에 입력합니다. 바이러스가 다시 공격할 때 박테리아는 RNA와 한 쌍의 ‘가위’(가위 역할을 하는 효소)를 사용해 침입한 바이러스를 잘라냅니다.” 생명과학·의학 심재율 객원기자 2019-08-01 운명이기도 아니기도 한 유전자 유전자를 불변의 운명으로 생각하면 안되는 이유는 유전자는 문화와 사회의 환경에 의해서 너무나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기초·응용과학 이강봉 객원기자 2017-08-07 유전자가위 기술, 어디까지 왔나? 수정란 복제 배아줄기세포 분야에서 최고 석학으로 알려진 미국 오리곤 보건과학대학의 번식생물학자인 슈크라트 미탈리포프(Shoukhrat Mitalipov) 교수는 미국은 물론 한국, 중국 등 여러 지역에서 공동연구를 이끌고 있다. 그동안 큰 관심을 기울여왔던 것은 돌연변이 유전자다. 유전자를 구성하는 DNA 구조에 변화가 생겨 유전자의 모습이나 성질이 변화한 것을 말한다. 이들 유전자로 인해 비후성 심근증 등 급작스러운 질병을 유발하고 있었다. 교수는 한국의 기초과학연구원(IBS) 유전체교정연구단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CRISPR-Cas9)’를 이용해 인간 배아에서 유전질환인 비후성 심근증을 유발하는 돌연변이 유전자를 정상 유전자로 고치는 데 성공했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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