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타임즈 로고

통합검색

전체

  • 통합검색
생명과학·의학
김지혜 객원기자
2016-04-06
"인공지능 의사가 치료법 제시"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의료에 대한 관심은 급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공지능, 원격의료 등 디지털 기술과 헬스케어가 융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미래 의료 혁신을 위해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발전에 있어 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중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2016' 에서는 '디지털 기술이 혁신하는 헬스케어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포럼이 열렸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건강 관리 중에 디지털 기술이 사용되는 것을 말하는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3D프린터 등이 해당된다. 디지털 헬스케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꼽히는 것은 데이터 인데 이 데이터는 데이터 측정, 데이터 수집, 데이터 분석이 중요하다. 먼저, 데이터 분석은 어떻게 분석하느냐가 중요한 데, 인간이 하는 것과 인공지능이 하는 것 2가지 방식이 있다. 최근 이세돌과의 바둑 경기로 전세계를 놀라게 한 알파고의 기술 처럼 인공지능은 뛰어난 분석력을 가지고 영상의학과 병리학에서 인간보다 정확한 분석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최윤섭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소장은 "알파고의 기술처럼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의료 데이터를 더 잘 분석하고 정확한 진단 결과를 내놓을 수 있다"면서 "인간 의사의 역할을 대체 한다는 것 보다 인간과 능력을 합치면 큰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속보 뉴스

ADD : 06130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4~5층(역삼동, 과학기술회관 2관) 한국과학창의재단
TEL : (02)555 - 0701 / MAIL: sciencetimes@kosac.re.kr / 시스템 문의 : (02) 6671 - 9304 / FAX : (02)555 - 235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340 / 등록일 : 2007년 3월 26일 / 발행인 : 정우성 / 편집인 : 차대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차대길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운영하는 모든 사이트의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사이언스타임즈는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발전과 사회적 가치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