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 일주기 리듬"에 대한 검색 결과 총 3 건 기초·응용과학 권예슬 리포터 2023-11-30 낮에도 자꾸 졸린 당신, 수학이 ‘꿀팁’ 드립니다 근무 시간, 수업 시간에 자꾸 졸려 곤욕이라면 주목! 수학이 잘 자고, 잘 깨어 있는 법을 알려준다. 생명과학·의학 김병희 기자 2021-11-09 “자정 이후에 취침하면 심장병 위험 높다” 영국 엑시터대 연구팀은 8만 명을 대상으로 약 6년 간 추적 조사한 결과, 밤 10시부터 11시 사이에 취침하는 것이 그보다 더 일찍 혹은 더 늦게 자는 것보다 심장병 발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를 발표했다. 논문 시니어 저자인 데이비드 플랜스(David Plans) 박사는 “우리 몸에는 24시간 주기의 생물학적 리듬을 가진 24시간 내부 시계가 있어 신체와 정신 기능 조절을 돕고 있다”고 말하고, “이번 연구에서 인과관계를 결론지을 수는 없지만, 연구 결과를 보면 이르거나 늦은 취침 시간은 신체 시계를 방해할 가능성이 높아 심혈관 건강에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과학기술 바로알기 김병희 기자 2021-10-06 ‘간헐적 단식’하면 건강하고 장수한다? 미국 컬럼비아대 의대 연구팀은 인간과 유사한 생체시계를 가지고 있는 초파리를 대상으로 '간헐적 시간제한 단식'을 실험한 결과, 건강이 향상되고 수명도 늘어났다고 ‘네이처’ 지 9월 29일 자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시간제한 단식에 대한 대부분의 연구는 피험자가 견딜 수 있도록 도중에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치팅데이(cheat day) 만들어 놓는다”고 전하고, “특히 밤에 약물을 이용해 자가 포식을 강화할 수 있다면 훨씬 쉽게 건강상의 이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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