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량 분석법"에 대한 검색 결과 총 4 건 기초·응용과학 김병희 객원기자 2021-05-18 “외계 생명체, 분자 패턴으로 식별한다” 일본 도쿄공업대와 미국 국립 고자기장 연구소 과학자들은 외계 생명체 탐사 등에서 접할 수 있는 복잡한 유기 혼합물이 생명 과정 또는 비생명 과정에서 파생됐는지를 정확하게 분류하는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질량 분석법 및 기계 학습 기술을 개발했다. 논문 공저자인 ELSI의 짐 클리브스(Jim Cleaves) 박사는 “이런 종류의 관계 분석은 태양계에서의 생명체 탐사에 광범위한 이점을 제공할 수 있고, 생명의 기원을 재현하도록 고안한 실험실 실험에서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런 유형의 데이터 분석에서 어떤 측면이 그런 성공적인 분류를 가능케 하는지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연구를 계속할 계획이다. 생명과학·의학 김병희 객원기자 2020-07-30 “피검사로 알츠하이머병 조기 발견한다” 미국 워싱턴대 의대 신경학과 랜달 베이트먼 교수팀은 알츠하이머병의 한 원인으로 지목되는 타우 단백질 조각인 p-tau-217이 발병 수년 전부터 농도가 올라간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혈액 속 미량의 단백질 성분을 감지해 발병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 기초·응용과학 김병희 객원기자 2020-06-19 “모든 생물종의 단백질, 다르면서 비슷하다?” 덴마크 코펜하겐대와 막스플랑크 생화학연구소가 이끄는 국제 연구팀은 박테리아와 고세균에서부터 식물과 인간까지 서로 다른 100개 생물종의 단백질을 분석해 여러 생명체들이 수많은 공통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생명과학·의학 김병희 객원기자 2020-02-10 알츠하이머 발병 타우 단백질 구조 밝혀 알츠하이머병의 주범으로 최근 새롭게 주목받는 타우(Tau) 단백질의 세부 구조와 독성 기전의 윤곽이 미국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타우 단백질은 오랫동안 알츠하이머병과 다른 많은 신경성 뇌질환에 연루돼 있었으나, 과학자들은 그동안 이 단백질이 정상적으로 기능을 발휘하다 어떻게 잘못 접힌 유해한 단백질로 변환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었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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