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세"에 대한 검색 결과 총 5 건 환경·에너지 정현섭 객원기자 2019-12-12 지구는 더 이상 버틸 힘이 없다 인류세는 이미 많은 학계에서 유행어처럼 사용되고 있지만 아직 공식적인 용어는... 기초·응용과학 이강봉 객원기자 2019-08-08 검치호랑이가 멸종한 이유는? 8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과학자들이 홍적세 말기 검치호 등 맹수들의 멸종 원인을 밝혀내고 있다. 최근 미국 LA 인근 라브레아 타르연못(Rancho La Brea Tar Pits)에서 발견된 화석의 치아 분석 결과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사이언스타임즈 라운지 이성규 객원기자 2019-05-27 ‘홀로세’ 가고 ‘인류세’ 올까 2000년 2월 멕시코에서 열린 지구환경 관련 국제회의에 참석한 파울 크루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이제 홀로세가 아니라 인류세에 살고 있습니다.” 인류세(Anthropocene)란 인류를 뜻하는 ‘anthropos’와 시대를 뜻하는 ‘cene’의 합성어로서, 인류로 인해 빚어진 지질시대라는 의미다. 기초·응용과학 김병희 객원기자 2018-09-19 “세계화, 수천 년 전부터 이뤄져” 국제 과학자팀이 에너지 소비를 측정해 고대 문명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세계화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기초·응용과학 이강봉 객원기자 2018-08-09 지구온난화는 언제 시작됐을까 지난달 지구의 지질연대를 주관하는 국제층서위원회(International Commission on Stratigraphy, ICS)는 현재 우리가 지난 4200년 동안의 새로운 지질연대인 ‘메갈라야기(Meghalayan Age)’에 살고 있다고 선언했다. ICS에 의하면 메갈라야기는 4200년 전 해양, 대기 순환의 변화로 인해 발생한 대규모 가뭄과 함께 시작됐다. 이런 지구온난화 현상은 거의 2세기 동안 지속됐다. 그로 인해 이집트, 그리스, 메소포타미아, 양쯔강 등의 인류 문명이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이후 지구는 온난화가 이어졌고, 지금에 이르게 된다. ICS는 우리가 지금 메갈라야기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정식으로 국제연대층서도표에 반영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이 발표를 놓고 과학자들 간에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주변의 '프로 불편러'가 당신의 세포를 늙게 만든다?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쿠키’의 용기로 되살아난 대한제국의 꿈 별빛은 이미 죽은 별에서 온다 물은 왜 4도에서 가장 무거울까…국내 연구진 10년 만에 풀었다 "2030년 6G 시대 연다"…정부, 'AI G3' 도약 청사진 확정 달 토양에서 식물 수확에 성공했다 "우주에선 임신 더 어렵다…정자 방향 감각 잃어 수정률 감소" 54년 만의 유인 달 비행, K-라드큐브도 함께 날았다 "하루 몇분만 숨찬 운동 해도 치매·당뇨병 등 위험 크게 감소" 속보 뉴스 "또 틀렸네"…생성형 AI 떠나는 이유는 '할루시네이션' Wi-Fi 기반 국가 라디오맵 구축…KAIST "'위치 주권' 확보" UNIST "방사성 요오드 기체 빠르게 흡착·제거 탄소섬유 개발" "항공기 그을음 1천분의 1로 줄여도 비행운 형성은 그대로" "항균 비누·물티슈, 항생제 내성균 확산 원인 될 수 있어" 부산대 연구팀, 전기차 열관리 차세대 방열 소재 개발 "고령자 약물 6개월 이상 복용 시 골절 위험 43% 증가"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