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증"에 대한 검색 결과 총 4 건 생활 속 과학 김현정 리포터 2025-07-23 운동 싫은 ‘E’, ‘이런 운동’ 어때요? 개인의 성격 특성에 맞는 운동을 선택할 경우 운동 지속성이 크게 높아지고 스트레스 감소 효과도 극대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UCL 연구진이 심리학 저널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외향적인 사람들은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을 특히 즐겼고, 신경증 성향이 강한 사람들은 짧은 시간의 개인적 운동을 선호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신경증 성향이 높은 사람들만이 운동 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스트레스 감소를 경험했다는 것이다. 이번 연구는 기존의 획일적 운동 처방에서 벗어나 개인의 성격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초·응용과학 이강봉 객원기자 2018-09-19 사람에게 네 가지 성격유형 있다 개개인의 성격유형을 파악하는 검사를 성격검사(personality tests)라고 한다. 현재 많은 성격검사가 학교, 기업 등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시도되고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이에 부정적이었다.사람들에게 실제로 성격유형(personality types)이 존재하고 있는지 그 여부를 놓고 치열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었기 때문. 그런 와중에 사람에게 네 가지 유형의 성격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 ‘타임(Time)’ 지는 미국 노스웨스턴대 과학자들이 과학계에서 그동안 과학계에서 금기시 돼 온 사람의 성격유형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의 성격유형은 평균형(average), 내성적(reserved), 자기중심적(self-centered), 롤모델형(role model) 네 가지로 분류된다. 이는 과학자들이 발표한 최초의 성격유형 연구 사례다. 생명과학·의학 심재율 객원기자 2018-06-26 똑똑한 사람, 우울증 위험 크다? 지능과 인지장애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더니 똑똑한 사람은 오래 살지만 염려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능이 높은 것이 자폐증과도 연관성을 가졌다. 기초·응용과학 김병희 객원기자 2018-03-09 트럼프 승리와 브렉시트 투표, '수면자 효과' 유권자들이 공포나 신경과민 등 신경증적 성격 특징을 나타내는 지역에서는 트럼프의 승리나 브렉시트 찬성 같은 포퓰리스트 정치캠페인이 부상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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