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제공 : 한국연구재단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원문 보러 가기]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저작권자 2023-01-10 ⓒ ScienceTimes 태그(Tag) #불면증 #수면 #수면장애 #연구정보중앙센터 #잠 #침치료 #한국한의학연구원 관련기사 너무 많이 자도 온몸이 늙는다 ▲ 건강에 좋다는 잠도 과유불급이다. 과도한 수면과 부족한 수면 모두 생물학적 노화를 앞당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이언스타임즈 권예슬/ChatGPT ‘잠이 보약’이라는 옛말이 틀릴 수도 있다. 과도한 수면은 부족한 수면 못지않게 우리 신체 전체를 늙게 만든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준하오 원 미국 콜롬비 "굶으면 수면에 독…여성 숙면, 섭취·소비 '균형'에 달렸다" 여성들의 숙면은 하루에 먹는 열량과 신체활동으로 쓰는 열량의 균형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에너지 섭취·소비 균형을 알맞게 유지하면 다이어트 등으로 무작정 굶는 여성에 비해 수면 부족을 겪을 위험이 29% 낮았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와 서울시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 서민정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2 "낮 시간 활동 감소·수면 불규칙할수록 치매 위험 증가" 낮에 신체활동 강도가 낮고 양이 적으며 수면-각성 주기가 불규칙한 노인일수록 치매 위험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파리시테대와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공동 연구팀은 19일 미국의사협회 저널 JAMA 신경학(JAMA Neurology)에서 영국 노인 5만여명의 데이터를 분석, 손목 가속도계를 통해 측정한 신체활동 및 "청소년 운동·수면 하루 30분만 늘려도 당뇨병 위험 감소" 청소년기에 앉아서 보내는 시간을 하루 30분만 줄이고 운동을 하거나 잠자는 시간을 늘려도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교 체육 시간 ⓒ연합뉴스 제공 23일 미국 하버드대 의대 소렌 아르누아-르블랑 박사팀에 따르면 10대 초반 청소년 800여명의 하루 활동 패턴과 건강 지표를 5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잠 부족이 눈 섬유화 촉진…"망막전막 위험 25%↑" 망막전막 ⓒ연합뉴스 제공 수면 부족이 심혈관질환이나 대사질환뿐 아니라 눈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수면시간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중장년층에 흔한 망막 질환인 '망막전막'(Epiretinal Membrane·ERM)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뇌 없는 ‘해파리’도 뇌 건강을 위해 잠을 잔다?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 인사는 지난 밤에 잠을 잘 자, 신체와 뇌의 피로감이 회복된 상태인지 그래서 활기찬 아침을 맞았는지 묻는 의미가 담겨 있다. 반대로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뇌의 에너지 고갈과 독소 축적으로 피로가 쌓이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진다. 심지어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면역 체계가 무너지고 판단력이 이제는 AI가 당신의 수면도 관리한다 잠자는 동안 당신의 미래 건강을 읽는 AI: SleepFM의 등장 하룻밤 수면만으로 향후 수십 년간의 건강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면?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연구팀이 개발한 인공지능 모델 SleepFM은 이 질문에 놀라운 답을 제시하고 있는데, 해당 AI는 단 한 번의 수면실험실 검사 데이터만으로 파킨슨병, 치매, 심장병, 전립선암, 유방암을 포함한 약 수면 중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 뇌 회로 제시 현대인에게 잠은 늘 부족하다. Ⓒ Getty Images 바쁜 현대인에게 잠은 늘 부족하다. 건강을 챙기기 위해 따로 운동하기도 하지만, 잠자는 시간이 부족할 때는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운동보다 더 건강에 도움이 된다. 깊은 잠에 빠지면 우리 몸은 근육의 미세 손상을 회복하고 면역세포들도 새롭게 정비하며 다음 날을 준비한다. "가족 갈등, 자녀 수면의 질 떨어뜨리고 저녁형 인간 만든다" 부모가 조절할 수 있는 행동 요인들이 청소년기 자녀의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가족 갈등이 많으면 자녀가 저녁형 생활 리듬을 갖게 되고 수면의 질도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마트폰 사용하는 청소년들 ⓒ연합뉴스TV 제공 호주 멜버른대 바네사 크로플리 박사팀은 12일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수면 주기 불규칙한 심부전 환자, 6개월 내 재발 위험 2배" 심혈관 질환 등으로 심장이 제 기능을 못 하는 심부전(heart failure)을 앓고 회복 중인 환자가 잠들고 깨는 시간이 불규칙할 경우 6개월 내 증상이 재발할 위험이 2배 이상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슴 통증 ⓒ연합뉴스TV 캡처 미국 오리건 보건과학 대학(OHSU) 브룩 셰이퍼 박사팀은 25일 미국심장병학회 학술지 J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볼더링이 허리를 살린다? 새는 태어나기 전부터 날씨를 배운다 다가오는 지옥 열파, 인간의 몸은 폭염에 적응할 수 있을까 구강건조증, 침샘을 다시 작동시키는 줄기세포 치료 현대인의 집중력 위기 극복할 열쇠, 뇌의 '원시 영역'에서 찾았다? "명왕성 위성 카론 자전속도 40억년 전엔 10배 이상 빨랐다" 코로나19 후유증 '피로·집중력 저하' 원인 단서 찾았다 농진청, 닭 '정자·난자' 모태 세포 유도 핵심인자 규명 오가노이드가 찾아낸 신규 프로바이오틱스…헬리코박터 억제 천마 천연성분 '살리제닌', 비만으로 인한 당뇨 잡는다 속보 뉴스 ETRI, 일본 독점 공급 '공중 홀로그램' 핵심부품 국산화 성공 전기 없이 바닷물을 식수로 바꾼다…돌돌 만 나무가 해답 '여름엔 화학 실험실 케미로와요'…화학연,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워도 되살아나는 AI 기억 막는다…'머신 언러닝' 기술 개발" 극지연구소, 남극 물고기에서 근감소증 비밀 찾았다 AI 모델로 장기 해양 파고 예측 정확도 높인다 가천대·코넬대, 차세대 반도체 배선 후보 'NbAs' 특성 첫 실증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