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제공 : 한국연구재단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원문 보러 가기] NRIC전문연구정보중앙센터 저작권자 2023-01-10 ⓒ ScienceTimes 태그(Tag) #불면증 #수면 #수면장애 #연구정보중앙센터 #잠 #침치료 #한국한의학연구원 관련기사 뇌 없는 ‘해파리’도 뇌 건강을 위해 잠을 잔다?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 인사는 지난 밤에 잠을 잘 자, 신체와 뇌의 피로감이 회복된 상태인지 그래서 활기찬 아침을 맞았는지 묻는 의미가 담겨 있다. 반대로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뇌의 에너지 고갈과 독소 축적으로 피로가 쌓이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진다. 심지어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면역 체계가 무너지고 판단력이 수면 중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 뇌 회로 제시 현대인에게 잠은 늘 부족하다. Ⓒ Getty Images 바쁜 현대인에게 잠은 늘 부족하다. 건강을 챙기기 위해 따로 운동하기도 하지만, 잠자는 시간이 부족할 때는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운동보다 더 건강에 도움이 된다. 깊은 잠에 빠지면 우리 몸은 근육의 미세 손상을 회복하고 면역세포들도 새롭게 정비하며 다음 날을 준비한다. "가족 갈등, 자녀 수면의 질 떨어뜨리고 저녁형 인간 만든다" 부모가 조절할 수 있는 행동 요인들이 청소년기 자녀의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가족 갈등이 많으면 자녀가 저녁형 생활 리듬을 갖게 되고 수면의 질도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마트폰 사용하는 청소년들 ⓒ연합뉴스TV 제공 호주 멜버른대 바네사 크로플리 박사팀은 12일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수면 주기 불규칙한 심부전 환자, 6개월 내 재발 위험 2배" 심혈관 질환 등으로 심장이 제 기능을 못 하는 심부전(heart failure)을 앓고 회복 중인 환자가 잠들고 깨는 시간이 불규칙할 경우 6개월 내 증상이 재발할 위험이 2배 이상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슴 통증 ⓒ연합뉴스TV 캡처 미국 오리건 보건과학 대학(OHSU) 브룩 셰이퍼 박사팀은 25일 미국심장병학회 학술지 J '더 나은 내일 하루' 불규칙한 수면 습관 '한방에' 미래형 수면 알고리즘 모식도 ⓒ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수리과학과 김재경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개인 맞춤형 수면 가이드 알고리즘 기술이 이달 출시된 삼성 '갤럭시 워치8' 등을 통해 전 세계 사용자에게 공개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알고리즘은 수학적 모델링과 생체리듬 이론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과거 "깊은 수면, '유레카 순간'으로 이어질 가능성 높다" 어려운 문제에 직면한 사람에게 '한잠 자고 생각하라'고 조언하는 것은 효과가 있을까? 낮잠과 통찰력 테스트를 결합한 실험에서 깊은 잠을 잔 사람이 깨달음을 얻는 '아하!' 순간을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깊은 수면은 '유레카 순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실험 "오랑우탄도 밤잠 설치면 낮잠으로 보충한다" 동물에게 생리적으로 매우 중요하지만, 취약한 상태가 될 수 있는 수면의 기원과 진화 과정을 밝히는 것은 중요한 연구 주제 중 하나다. 인간과 가까운 영장류 중 하나인 오랑우탄도 밤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사람처럼 낮잠으로 보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낮잠 둥지에서 낮잠 자는 수마트라 오랑우탄 '시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수아크에 서 "수면 중 심박수 변동성, 뇌졸중·우울증·인지장애 경고 신호" 수면 문제가 없어도 잠잘 때 나타나는 심박수 변동성(HRV:heart rate variability)을 통해 뇌졸중이나 우울증, 인지기능 장애 같은 미래 건강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표적 수면 장애인 수면무호흡증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스위스 베른대학병원 이리나 필첸코 박사팀은 21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ETRI, 스스로 배워 수면 상담해주는 AI 에이전트 개발 수면 상담 AI 에이전트 기술 개념도 ⓒETRI 제공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스스로 배워 수면 상담을 해주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상황을 추론하고 판단하는 AI와 사람의 의도를 이해해 대응하는 AI가 협업해 새로운 경험을 통해 얻은 정보를 학습하며 상담 수준을 고도 청소년 주말 늦잠 적정 시간은…"2시간 이내가 정신건강에 도움" 평소 잠이 부족한 청소년들은 주말 늦잠으로 이를 보충하는 경우가 많다. 주말에는 평일보다 얼마나 더 자는 게 좋을까? 주말 보충 수면(catch-up sleep) 시간은 2시간 이내가 적당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청소년 수면 부족. [장현경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연합뉴스 제공 미국 유진 오리건대 김소정 연구원(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2026년 새해 결심, 이번에는 성공하는 과학적인 방법! 면역을 스마트하게 다듬는 김치의 비밀 ‘물티슈를 쓰느냐 마느냐’, 찬반 보다 먼저 대안을 설계하다 주방에서 벌어지는 과학 실험, '흑백요리사2' “위생과 환경을 함께 생각해야죠”, 익숙한 선택을 다시 묻다 “교실 생활 속 불편함, AI 기술로 해결했죠” 뇌 없는 ‘해파리’도 뇌 건강을 위해 잠을 잔다? 속보 뉴스 "트랜스젠더 성확정 호르몬 심혈관 질환 우려, 명확한 근거없다" "구급대원 음성 기록·환자 상태 평가하는 AI프로그램 개발" 간에 쌓인 지방 '직접 제거'…KIST, 나노 치료물질 개발 국내 연구진, 6G 시대 앞당길 차세대 양자 소자 개발 종양 속 면역세포 항암 치료제로 전환…차세대 고형암 치료기술 "더 밝게 3D 화면 본다"…UNIST, 효율 높인 발광소자 개발 고흐 대표작 '별밤'이 물리학 현상 '난류' 묘사?…논쟁 가열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