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공간을 넘어 소통하다(Ep.02)

[과학기술문화 기업사회공헌] 온라인 S/I/M 전시 투어

사이언스타임즈는 민간기업의 과학기술CSR 활동을 집중 취재하여 독자분들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연재는 전시를 통해 다양한 과학기술의 발전을 국민들께 소개하고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온라인 전시투어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산업사 박물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은 초기 과학 발명가와 기업이 구축한 전자 산업의 역사부터 미래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입니다.

학생과 가족 단체를 비롯하여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인류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S/I/M에서는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추어 다양한 온라인 투어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지난주 소개된 영상에서는 전기의 존재가 밝혀진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전기의 최초 기록부터 조명의 역사를 통한 전기의 활용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두 번째 영상을 통해 공간의 제약을 넘어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한 통신의 역사를 알아볼까요?

 

통신, 공간을 넘어 소통하다!

 

 

통신, 공간을 넘어 소통하다’ 영상은 전서구, 봉수를 이용한 고대의 통신 방법을 비롯하여 모스 전신기, 전화기, 무선 전신기의 발명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더욱 빠르고 정확한 의사소통을 위해 고민하던 발명가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를 통해 오늘날 통신의 시초를 알 수 있습니다.

조금씩 발전되어온 통신기기는 이제 단순한 소통을 넘어 나와 세상을 연결해주는 수단으로 발전하게 되었는데요.

영상으로 알아본 통신의 역사 어떠셨나요?

3편 영상에서는 가사로부터 인류를 자유롭게 만들어 준 가전제품의 발명 역사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1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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