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에 여성 교육 기회 촉구하는 아프간 어머니들

ⓒ연합뉴스

아프가니스탄 헤라트에서 2일(현지시간) 여성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딸들이 탈레반 치하에서도 학교에 갈 수 있다면 전신을 가리는 부르카 착용을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탈레반의 과거 5년 통치(1996∼2001년) 시절에 여성들은 교육·일할 기회를 빼앗기고, 전신을 가리는 부르카 없이는 외출이 불가능했으며 강제 결혼도 광범위하게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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