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변 도서관에서 스마트기기·서비스 사용법 배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22일 세종 장영실과학기술지원센터에서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 합동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사업은 도서관, 복지관 등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공간을 활용해 전국에 ‘디지털배움터’ 1천곳을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국민이라면 누구나 집 근처 디지털배움터에서 수준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 기기, 비대면 화상회의 솔루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의 사용법과 교통·금융·전자정부 등 디지털 편의 서비스를 배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디지털배움터.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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