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사막서 ‘화성 생활’ 모의 훈련하는 우주인들

ⓒ연합뉴스

이스라엘 남부 네게브 사막 미츠페라몬의 라몬 분화구에서 10일(현지시간) 유럽과 이스라엘 출신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복을 입고 걸어가고 있다. 이스라엘과 포르투갈, 스페인, 독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 6개국 우주인들은 4일부터 이달 말까지 세상과 단절된 채 화성과 비슷한 환경으로 꾸민 기지에서 화성 탐사 모의 훈련을 수행한다. 이들은 기지 밖으로 나갈 때는 반드시 우주복을 입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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