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산업 중요성 알리기 나선다…’소부장 대중화’ 공모전

7월 9일까지…재료연구원 상상 홈페이지로 제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재료연구원(KIMS, 이하 재료연)은 소재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대중화 공모전’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공모전은 소부장을 상징하는 엠블럼 부문, 소부장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문구를 이미지화한 캘리그래피 부문, 소부장 관련 산업 및 생활 속 사진을 대상으로 하는 사진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작품은 오는 7월 9일까지 재료연 과학 대중화 홈페이지 ‘상상 홈페이지(sangsang.kims.re.kr)’로 제출하면 된다.

재료연은 최우수상 1명 또는 1개 팀에게 상장과 상금 100만원을 수여한다.

우수상 2명(또는 2개 팀)에게는 상장과 상금 50만원씩, 장려상 5명(또는 5개 팀)에게는 상장과 상금 20만원씩을 수여할 계획이다.

재료연은 향후 수상작을 각종 문서와 홍보제작물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이정환 재료연 원장은 “이번 공모전이 국민들이 소재를 더 가까이 접하고 소재 기술의 중요성에 대해 더 공감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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