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포세이돈 신전 위로 떠오르는 ‘슈퍼 블러드 문’

ⓒ연합뉴스

그리스 아테네 인근에 있는 수니온곶의 포세이돈 신전 위로 26일 올해 들어 가장 큰 보름달이 떠오르고 있다. 이날은 마침 개기월식도 겹쳐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면서 핏빛처럼 보이는 탓에 ‘슈퍼 블러드 문'(Super Blood Moon)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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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

  • 케미 2021년 6월 22일11:40 오후

    포세이돈 신전 뒤로 아름다운 달이 떠서 어떤 디자인 그래픽처럼 느끼게 하네요. 저번에 집 밖에 나가 수퍼문을 보았는데 이렇게 사진 촬영을 잘 해놓으니 더 감동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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