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포세이돈 신전 비추는 ‘스트로베리 슈퍼문’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 인근의 수니온곶에 있는 포세이돈 신전 위로 ‘스트로베리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슈퍼문은 달과 지구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져 크게 보이는 것을 말하며, 딸기 수확 철인 6월에 뜨는 슈퍼문은 스트로베리 슈퍼문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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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

  • 상큼한후레지아 2022년 June 28일10:36 am

    슈퍼문을 등지고 있는 신전을 보니 동시에 그리스 로마 신화가 생각나면서 신비스럽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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