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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내년 1월부터 유료화 11월 개관 후 하루 평균 1만412명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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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문은 연 뒤 무료로 관람객을 맞아온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장기열)이 내년 1월 1일부터 유로로 전환된다.

국립과천과학관은 11월 14일 개관 후 하루 평균 관람객이 1만412명에 달하는 등 과학관이 '과학문화전당'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내년 1월부터는 예정대로 관람료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5일까지 국립과천과학관을 찾은 관람객은 모두 37만4천816명, 어린이ㆍ청소년 대비 어른의 이용률은 6대4로 집계됐으며 지난 12월 13일(토)에는 2만7천340명이 과학관을 찾아 하루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다.

과천과학관은 전시물 중 지진체험 시뮬레이터에 탑승해 입체영상과 함께 지진을 체험하는 '지진체험실'과 우주인 체험을 할 수 있는 '스페이스캠프', 지구 환경변화 및 우주 관련 3차원 영상을 공간에 떠있는 직경 2m의 구에 투영해 보여주는 '생동하는 지구' 등이 관람객으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내년 1월부터 관람료가 유료화되는 곳은 상설전시관으로 어린이ㆍ청소년 2천원(단체 1천500원), 어른 4천원(단체 3천원)이며, 천체투영관 관람료는 어린이ㆍ청소년 1천원, 어른 2천원이다.

천체투영관은 상설전시관 입장객만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교육프로그램과 과학관 관람에 관해 궁금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cientorium.go.kr)와 대표전화(☎02-3677-15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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