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9,2019
  • 사람의 나이가 138억 세?

    과학서평사람의 나이가 138억 세?

    과학서평 /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전세계의 별자리를 찾아다니면서 우주를 관찰한 두 사람은 별을 통해서 사람을 발견한다.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의 두 저자는 사람의 나이 역시 138억 년이라고 주장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3월 07일
  • 엄마 신경과학자가 본, 중2병의 원인

    과학서평엄마 신경과학자가 본, 중2병의 원인

    과학서평 / 10대의 뇌 청소년이 예측하기 어려운 행동과 감정을 보이는 것은 청소년의 뇌가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청소년 시절의 뇌가 어떤 상태인지 알면 10대의 행동과 사고방식을 잘 이해할 수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2월 25일
  • 다윈도 몰랐던 현재 진행형 진화

    과학서평다윈도 몰랐던 현재 진행형 진화

    과학서평 / 도시에 살기 위해 진화중입니다 진화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중 하나는 진화가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지 하는 것이다. 나방에 대한 연구는 확실하게 자연선택에 의한 유전자 변이가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2월 08일
  • 과학과 신학을 양자론으로 통합

    과학서평과학과 신학을 양자론으로 통합

    과학서평 / ‘양자형이상학’ “짧은 인생을 사는 동안 먹고 마시며 자기 일에 만족을 느끼는 것이 제일 좋은 일이며 인간의 운명이다.” 이렇게 말한다면 무슨 돼지같은 쾌락주의자의 형이하학적인 이야기냐고 할 지 모르겠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5년 11월 12일
  • 소설을 빌어 화성을 홍보하다

    과학서평소설을 빌어 화성을 홍보하다

    과학서평 / 마션 (The Martian) 화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앤디 위어가 쓴 '화성' (The Martian)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영화로 제작돼 상영되고 있다. 마션은 괴짜 과학자의 어드벤처를 통해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알리면서 화성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여주는 책이다. 온갖 과학적 지식을 동원해서 마침내 살아남아 지구로 돌아오는 해피엔딩인데, 그렇게 소설 처럼 쉽다면 얼마나 좋을까.

    • 심재율 객원기자 2015년 10월 29일
  • 꿀벌의 운명, 생후 3일째 결정된다

    과학서평꿀벌의 운명, 생후 3일째 결정된다

    유전자는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 인간의 성격이나 건강 등을 규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유전자(DNA)임이 알려진 다음 부터, 과학자가 아닌 보통 사람들은 내 유전자는 어떻게 생겼을까 매우 궁금증을 가졌다.

    • 심재율 심북스 대표 2015년 10월 15일
  • 핵무기 개발 부추긴 물리학자들

    과학서평핵무기 개발 부추긴 물리학자들

    '과학은 반역이다'(프리먼 다이슨 저) 현대 사회의 지식인 사회에 별처럼 떠 있는 수많은 천재 과학자들에 대한 이야기는 보통 사람들을 불편하게 한다. 아무리 열심히 쉽게 설명하려고 해도 시대를 앞서가는 과학의 세계와 보통 사람의 상식 사이에는 간격이 너무 크게 느껴지는 것이다.

    • 심재율 심북스 대표 2015년 09월 24일
  • 석유산업이 15년 뒤 붕괴한다고?

    과학서평석유산업이 15년 뒤 붕괴한다고?

    과학서평 / ‘에너지혁명 2030’ 돈이 안 드는, 혹은 돈이 적게 드는 에너지는 과연 꿈일까? ‘에너지혁명 2030’(토비 세바 지음, 교보문고)을 읽어보면 꿈이 아니다. 놀라운 것은 그 꿈이 이뤄질 날이 매우 가깝다. 이 책을 쓴 토비 세바(Tony Seba)는 그 시점을 2030년으로 꼽았다.

    • 심재율 심북스 대표 2015년 09월 03일
  • 성서와 과학의 우정을 위하여

    과학서평성서와 과학의 우정을 위하여

    과학서평 / ‘바이블 사이언스’ 과학과 종교, 특히 과학과 기독교 만큼 긴장관계가 오래된 분야도 많지 않다. 종교가 과학을 꽉 눌러 숨쉬기 어려울 정도로 만드는 경우도 없지 않지만, 지금은 많이 다르다.

    • 심재율 심북스 대표 2015년 08월 27일
  • 일본이 원전사고로 침몰한다면

    과학서평일본이 원전사고로 침몰한다면

    과학서평 / ‘마지막 계단’ 이병령 박사 하면 우리나라 원자력 분야에서는 그 위치가 매우 독특하다. 과학자일 때 이 박사는 한국형 원전을 개발한 공로를 세웠다. 그러나 원자력 업계 내부의 뿌리 깊은 부패와 마피아 세력에 대항하여 홀로 싸우다가 수십 년 된 관행과 두꺼운 유착의 고리를 단절하는데 한계를 느껴, 한때 정치에 입문해 유성구청장을 역임했다.

    • 심재율 심북스 대표 2015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