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스쿼도프스카 퀴리(Maria Skłodowska-Curie, 프랑스식 이름인 마리 퀴리(프랑스어: Marie Curie)는 방사능 분야의 선구자이며 노벨상 수상자이다.
오늘은 마리 퀴리가 태어난 지 144년이 되는 날이다. 마리 퀴리는 1867년 11월7일 폴란드에서 태어났고, 여성최초로 노벨상을 받았다. 그리고 물리학상과 화학상을 동시에 받은 유일한 사람이다.
글로벌 검색엔진 구글(google)에서는 그녀의 업적을 기리고,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로 메인페이지 로고에 마리 퀴리의 그림을 넣었다.
올해는 UN이 정한 ‘세계화학의 해’다. 국내에서는 한국과학창의재단 후원, 대한화학회 주관으로 연중 '세계화학의 해' 기념 행사를 진행중이다. 한편 국립중앙과학관은 지난 6월 한국화학연구원 후원으로 ‘세계화학의 해’를 기념한 과학예술특별전 ‘마리 퀴리, 예술을 보다’를 과학예술관에서 개최한 바 있다. 이 전시는 마리 퀴리(Maria Skłodowska-Curie)가 동양과 서양의 예술품을 본다면 어떤 해석을 할 것인가에 대한 상상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오늘은 마리 퀴리가 태어난 지 144년이 되는 날이다. 마리 퀴리는 1867년 11월7일 폴란드에서 태어났고, 여성최초로 노벨상을 받았다. 그리고 물리학상과 화학상을 동시에 받은 유일한 사람이다.
글로벌 검색엔진 구글(google)에서는 그녀의 업적을 기리고,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로 메인페이지 로고에 마리 퀴리의 그림을 넣었다.
올해는 UN이 정한 ‘세계화학의 해’다. 국내에서는 한국과학창의재단 후원, 대한화학회 주관으로 연중 '세계화학의 해' 기념 행사를 진행중이다. 한편 국립중앙과학관은 지난 6월 한국화학연구원 후원으로 ‘세계화학의 해’를 기념한 과학예술특별전 ‘마리 퀴리, 예술을 보다’를 과학예술관에서 개최한 바 있다. 이 전시는 마리 퀴리(Maria Skłodowska-Curie)가 동양과 서양의 예술품을 본다면 어떤 해석을 할 것인가에 대한 상상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 김상호 객원기자
- learnershigh@gmail.com
- 저작권자 2011-11-07 ⓒ Scienc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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