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2,2019
  • ‘흥미’와 ‘교육’ 모두 잡은 SW 한마당

    ‘흥미’와 ‘교육’ 모두 잡은 SW 한마당

    ‘2019 SW교육 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우리나라의 SW교육은 어디까지 왔을까. 지난 11~12일 양일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진행된 ‘2019 SW교육 페스티벌’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 김청한 객원기자 2019년 10월 14일
  • 글로벌 SW교육의 현주소는?

    글로벌 SW교육의 현주소는?

    컴퓨터 사고력, 다양한 역량 키우기 내년부터 중학교 소프트웨어교육(이하 SW교육)이 선택교과에서 필수교과로 바뀐다. 2019년부터는 초등학생들도 의무적으로 배워야한다. 초등학교는 연간 17시간, 중학교는 34시간 이상 교육을 받게 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7일
  • “내가 게임을 만들다니 신기해요”

    “내가 게임을 만들다니 신기해요”

    인천 상정중 SW교육 작품 발표 현장 인천 상정중학교는 지난 1학기동안 동아리수업으로 '2017 미래를 설계하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17일에는 수업 마지막 날로 참여 학생 16명이 그동안 배운 내용으로 만든 SW작품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 10개의 작품이 등장했는데 무엇인가를 스스로 만들어낸 성취감이 프로그램 속에 알알이 박혀 있었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7년 07월 19일
  • 초등 SW수업, 놀면서 창의력 키운다

    초등 SW수업, 놀면서 창의력 키운다

    [기획] SW 최우수 선도학교를 가다 (7) 매천초등학교 “이번 수업은 실생활과 관련된 문제를 생각해보고, 문제 해결을 위해 로봇 알고리즘을 직접 설계해 프로그램을 만드는 시간입니다.” 취재를 간 날의 수업은 햄스터 로봇을 활용한 (?) 프로그램 만들기 시간이었다. 햄스터 로봇으로 실생활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 수업이다. 매천초등학교 전재천 선생님은 6학년 3반 학생들을 5개 모둠으로 나눠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햄스터 로봇을 활용해 학생들이 생각하는 실생활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미션을 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5월 30일
  • 지역과 함께하는 SW 교육

    지역과 함께하는 SW 교육

    [기획] SW 최우수 선도학교를 가다(6) 봉동초등학교 취재를 간 4월. 2015년부터 선도학교를 운영 중인 전라북도 완주의 봉동초등학교에서는 ‘창의 발명&소프트웨어 교육 축제’가 열렸다. 발명과 소프트웨어 교육 체험부스들이 운동장과 강당을 가득 메웠고, 그곳에는 즐거운 표정의 학생들이 가득했다. 올해까지 3년차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봉동초등학교는 1년에 2차례 소프트웨어 교육 축제를 열어 봉동초와 지역 내 다른 초등학교 학생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강당에서는 SW체험한마당 행사가 진행 중이었는데, 언플러그드 체험, 마이루프 체험, 드론체험, 오조봇 체험, 과학상자를 이용한 SW교육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들이 마련되어 있었다. 행사에는 지역 내에서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회를 하고 있는 선생님들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업체관계자들이 나와 학생들이 체험을 할 수 있게 도왔고, 부스별로 많은 학생들이 체험 부스별로 줄을 서서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었다. 신나게 체험을 하고 있는 한 여학생은 “소프트웨어가 너무 재미있다”며 다음번에는 방과 후 활동으로 발명반을 꼭 들을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축제와 같은 즐길 거리들이 초등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인식을 생길 수 있게 한 듯 했다. 또 부스 한 쪽에서는 놀면서 코딩을 배울 수 있는 꿀벌로봇을 통해 언플러그드 활동을 하는 여학생들이 있었다. 꿀벌을 원하는 위치로 움직이게 하기 위해 앞으로 2번, 옆으로 3번 등 명령을 해보지만, 처음 해보는 언플러그드 활동은 쉽지 않았다. 자신들이 원하는 위치로 가지 않아 실망을 하는 듯 보였지만, 학생들은 다시 도전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5월 26일
  • SW 수업이 참여형 교육 이끌다

    SW 수업이 참여형 교육 이끌다

    [기획] SW 최우수 선도학교를 가다 (5)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 “소프트웨어 수업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해결 방안을 친구들과 함께 모색하는 것이 재미있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에서 처음 소프트웨어 수업을 들은 학생의 이야기다. 학생의 이야기 속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이 교실 안에서 생각을 하는 방법과 협업을 배울 수 있게 함을 느낄 수 있다.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강의식 수업으로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과 협업을 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2018년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를 앞두고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가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5월 22일
  • SW교육으로 소년의 꿈을 찾다

    SW교육으로 소년의 꿈을 찾다

    [기획] 소프트웨어 교육 최우수 선도학교를 가다 (2) 제물포중학교 “소프트웨어 수업을 받기 전에는 게임을 좋아하는 평범한 학생이었지만,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으면서 달라졌습니다. 단순히 게임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프로그래밍을 배우면서 게임 기획자라는 꿈을 갖게 되었지요.”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4월 13일
  • ‘코딩 교육 봉사’ 나선 고3 삼총사

    ‘코딩 교육 봉사’ 나선 고3 삼총사

    '설리번 프로젝트' 이찬희 김동우 배주웅 고등학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무료 코딩 교육 봉사 '설리번 프로젝트'가 2년째 진행되고 있다. '모든 헬렌들에게 설리번의 기회를'이라는 모토를 내건 이들은 내년 1~2월 중 12개의 커리큘럼으로 100명의 중고생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생활속 코딩을 가르치는 활동을 벌인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6년 12월 27일
  • ‘코딩’ 가르쳤더니 수학 실력이 ‘쑥쑥’

    ‘코딩’ 가르쳤더니 수학 실력이 ‘쑥쑥’

    과학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 배양 "소프트웨어 교육은 단순히 컴퓨터를 활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과학적인 사고를 배양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토대가 될 것이다." 한국·미국·영국 3개국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가들은 한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6 글로벌 SW교육 포럼'에서 각 국의 소프트웨어 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미래의 교육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과학기술이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는 현재, 지식은 강단에 서서 가르치는 교육 시스템을 통해 느리게 전해지고 있다. 이에 선진국에서는 미래사회에 걸맞는 인재 양성을 위한 한가지 방법으로 소프트웨어(S/W, Software)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25일
  • “SW교육 통해 상상력을 키워요”

    “SW교육 통해 상상력을 키워요”

    일산 덕이초 SW시범수업 현장 겨울방학을 이용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SW교육 집중과정을 운영 중인 일산 덕이초에서는 지난 27일 윤종록 미래부 제2차관과 함께하는 SW시범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윤종록 차관은 어린이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크래치(Scratch)를 이용해 빛 센서와 컴퓨터를 연결해 현실의 빛 밝기에 따라 모니터 속의 고래를 움직이게 만드는 수업에 참관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5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