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8,2019
  • ‘성장 마인드’ 일깨워 학업성적 올린다

    ‘성장 마인드’ 일깨워 학업성적 올린다

    능력 자각 교육과 학교 환경 중요 학교 교육에서 학업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새로운 선생이나 학과목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에 대한 학생들의 태도 변화가 중요하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8월 08일
  • 모두를 위한 과학교육 중요

    모두를 위한 과학교육 중요

    여학생도 항공‧우주 분야 능력 발휘 올해 여름 미국 워싱턴 D.C.에서는 항공‧우주와 관련된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이 높은 고도에 기상용 관측기구(weather balloon)을 띄운 다음 빠르고 센 기류를 일으키는 실제 풍동장치로 뛰어드는 체험 프로그램이었다. 체험을 위한 이 교육과정에는 비행 시뮬레이터로 훈련받은 55개 중학교 여학생들이 참여했다. 또한 이 실험을 위해 2명의 억만장자가 자금을 지원했는데, 그중 한 명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라 특히 주목을 받았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9월 03일
  • 중국 과학논문 성과, 미국 추월한다

    중국 과학논문 성과, 미국 추월한다

    네이처 지표, 2025년 '중국=1위' 예고 2차 대전, 동서 냉전, 그리고 2000년대 이르기까지 미국은 과학에 집중했다. 국방성과 국립과학재단(NFS)을 통해 지출되는 연구비가 1953년 2억6500만 달러에서 2015년 350억 달러로 늘어났다. 인플레이션을 감안했을 때 15배에 달하는 것이다. 성과도 매우 놀라왔다. 네이처 지표(Nature Index)를 보면 과학기술 분야에 있어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논문이 미국에서 가장 많이 발표됐다. 나라별로 보았을 때 가장 많은 수치다. 이어 중국, 독일, 영국, 일본이 뒤를 잇고 있다. 그런데 미국, 독일, 영국, 일본의 논문 수는 계속 줄어들고 있는 중이다. 특히 미국의 감소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반면 중국의 증가율은 급속히 상승하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7년 안에 중국이 1위 국가가 된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7월 02일
  • 문제해결능력 키우는 STEM교육

    문제해결능력 키우는 STEM교육

    미국 중학교, 대학과 협력해 교육현장 개선 미국 슬레이튼 중학교에서는 대학과 협력해 학생들을 문제 해결사로 키우기 위한 교육방법을 익히고 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5월 15일
  • “STEM교육 일찍 시작하라”

    “STEM교육 일찍 시작하라”

    5세 이전에 뇌 시냅스 크게 발달 미국 네바다주 교육정책 전문가들은 모든 어린이들에게 STEM 교육을 우선적으로 실시해야 하고, 유치원에 들어가서 실시하면 너무 늦다는 보고서를 내놨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4월 24일
  • “과학콘서트 공연 주제는 융합교육”

    “과학콘서트 공연 주제는 융합교육”

    한‧영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 공동 워크숍 대구 지역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 그룹은 대구시 달서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40여 명의 발명지도사 들로 구성돼 있다. 제 13회 과학콘서트를 통해 SMS 과학공연 팀을 만났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12월 22일
  • 한국의 과학문화… 더 많은 소통 필요해

    창조 + 융합 현장한국의 과학문화… 더 많은 소통 필요해

    ‘2014 과학문화교육단체연차대회 대토론회’ 개최 이장재 과총 정책연구소장은 17일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14 과학문화교육단체 연차대회 대토론회’를 통해 21세기 과학문화 운동의 특징을 ‘소통’으로 정의했다. “첨단 과학기술로 인해 사회가 급속히 발전하고, 동시에 지구 기상이변, 일본 원전사고와 같은 위협이 동시에 존재하면서 과학기술에 대한 대중의 이해가 필요해지고, 결과적으로 과학기술에 대한 대중과의 ‘소통’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9월 18일
  • 미 명문대학들, 융합교육에 동참

    미 명문대학들, 융합교육에 동참

    세계 창의교육 현장을 가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지는 최근 보도를 통해 스탠포드, 하버드, MIT 등 미국의 명문대학들이 융합교육인 STEM 교사 양성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이들 3개 대학은 2009년 미국 시사주간지가 미국 내 종합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학 순위에서 최상위 등급(Tier 1 school)을 받은 대학들로 STEM 교사 육성을 위한 커리큘럼을 도입했다는 사실은 미 교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3년 04월 17일
  • 미국 교육혁신…끊임없는 질문 유도

    미국 교육혁신…끊임없는 질문 유도

    세계 창의교육 현장을 가다 미국의 26개주는 융합교육 과정인 ‘차세대 과학학습 과정(the Next Generation Science Standards)'을 채택했다. 이 교육과정에서는 학생들로 하여금 끊임없는 질문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질문을 통해 과학개념들을 깊이 이해해나갈 수 있도록 학습 분위기를 조성해나가는 것이 기본적인 목표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3년 04월 03일
  • 오바마 대통령 “STEM이 곧 국가 미래”

    오바마 대통령 “STEM이 곧 국가 미래”

    세계의 융합교육 현장 "미국의 미래가 STEM 교육에 달려 있다"는 것이 대통령의 생각이고, 또한 미 국민들의 생각이다. 국가경쟁력 차원에서 이 융합교육을 전 국가가 나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국가기관은 물론 산·학·연이 협력해 STEM을 합동 지원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미 육군에서 진행 중인 ‘주니어 솔라 스프린트(Junior Solar Sprint)'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3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