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7,2019
  • “무선주파수 과도 노출되면 암 발생 위험”

    “무선주파수 과도 노출되면 암 발생 위험”

    10년 연구 결과 최종 보고 ‘휴대전화가 우리 몸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라는 주제는 오랫동안 논란이 돼 왔다. 일부에서는 암을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쪽에서는 노출되는 빈도나 양으로 볼 때 그 정도는 아니라고 반박한다. 최근 미국 건강ᆞ인적자원부 산하 국립 독성학 프로그램(NTP)에서는 이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NTP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2G 및 3G 휴대전화에서 쓰는 높은 수준의 무선주파수 방사(radio frequency radiation: RFR)에 노출된 수컷 쥐들에게서 암성 심장 종양이 발견됐다. 또 이 쥐들에게서는 뇌와 부신에 종양이 생겼다는 증거도 일부 발견됐다. 다만 보고서는 암컷 쥐(rats)와 암수 생쥐(mice)의 경우, 관찰된 암이 RFR 노출과 관련이 있는지는 증거가 모호하다고 덧붙였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1월 02일
  • 휴대전화 전자파 장기 노출, 수컷 쥐에 암 유발

    휴대전화 전자파 장기 노출, 수컷 쥐에 암 유발

    인체 유해 여부 판정은 전문가 의견 지켜봐야 2년 간 쥐를 대상으로 휴대전화의 고주파를 과도 노출시킨 결과 수컷 쥐에서 암이 발생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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