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1,2019
  • 오시리스-렉스, 착륙지 선정에 난항

    오시리스-렉스, 착륙지 선정에 난항

    4개 후보지 중에서 이달 내 결정 NASA의 오시리스-렉스 탐사선이 착륙 지점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4곳의...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12월 10일
  • 아르테미스 달 착륙선 개발 잰걸음

    아르테미스 달 착륙선 개발 잰걸음

    보잉, SLS 블록 1B를 이용한 달 착륙선 제안 보잉은 최근 아르테미스 달 착륙선 개발 제안서를 미항공우주국(NASA)에 제출했다. 이 사업에는 이미 블루 오리진...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11월 12일
  • 화성의 자연을 보호하라!

    화성의 자연을 보호하라!

    NASA 전문가 그룹, 화성 탐사 기준 대폭 강화 최근 화성 탐사를 진행하는 국가, 기업 등이 늘어나면서 많은 과학자들이 오염 관련 기준을 강화해줄 것을 요청하고...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0월 31일
  • 태양계 형성의 신비 밝혀지나

    태양계 형성의 신비 밝혀지나

    NASA, 소행성 탐사선 '루시' 제작 돌입 지난 22일 NASA는 최초로 트로이 소행성을 탐사하기 위해 루시 탐사선의 제작을 시작...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10월 30일
  • “금성 탐사도 화성만큼 중요하다”

    “금성 탐사도 화성만큼 중요하다”

    NASA 자문그룹, 24일 탐사촉구 보고서 제출 NASA의 과학자문그룹인 VEXAG 대표단이 최근 기술발전으로 금성 표면 탐사가 가능해졌다며 금성 표면 탐사를 서둘러줄 것을 촉구하는 보고서를...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0월 23일
  • 3150억 톤 빙하 남극에서 ‘이탈’

    3150억 톤 빙하 남극에서 ‘이탈’

    1960년대 이후 아메리 빙붕서 생성된 가장 큰 빙산 ‘BBC' 뉴스는 ’아메리 빙붕‘에서 거대한 빙산이 이탈 중에 있으며, 그 면적이 1636평방킬로미터, 무게는 3150억 톤에...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0월 08일
  • NASA가 2년 연속 에미상 수상?

    NASA가 2년 연속 에미상 수상?

    대중과의 소통 노력 인정 받아 지난 14~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71회 창작 예술 에미상’ 시상식에서 NASA가 제작한 두 편의 대화형 프로그램이 트로피를 받았다. NASA는 작년에 이어 연속으로 에미상을 수상했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9월 24일
  • 외계행성의 비밀을 밝혀내다

    외계행성의 비밀을 밝혀내다

    TESS, 태양계와 다른 ‘궤도 주기’ 등 확인 30일 ‘사이언스’, ‘space.com’, ‘MIT 뉴스’ 등 주요 과학언론들은 NASA가 TESS를 통해 태양계 바깥 지구로부터 3광년 떨어진 곳에서 1개의 항성과 이 항성을 돌고 있는 3개의 행성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항성의 명칭은 ‘TOI-270’이고, 행성들의 명칭은 ‘TOI-270b’, ‘TOI-270c’, ‘TOI-270d’이다. 이중 ‘TOI-270b’은 지구보다 1.2배 크고, 나머지 둘은 지구보다 훨씬 크지만 해왕성보다 작은 것으로 관측됐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30일
  • “과학 교육은 흥미 유발이 관건”

    “과학 교육은 흥미 유발이 관건”

    제니 래드보 박사 강연…과학자 역할 중요성 강조 미국 항공우주국(NASA) 자문 과학자이자 브리검 영 대학교 교수이기도 한 제니 래드보(Jani Radebaugh) 박사는 과학자들이 대중과 소통해야 함을 강조하며, '롤 모델'로서 교사들과 과학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 강한솔 객원기자 2019년 07월 23일
  • 우주정거장으로 여행을 떠나볼까?

    우주정거장으로 여행을 떠나볼까?

    ISS 민간 개방에 여행 상품 경쟁 가속화 지난 7일 NASA가 국제우주정거장 민간인 체류를 허용하면서 우주여행 상품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비글로우 스페이스와 엑시엄 스페이스, 스페이스 어드벤처스가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ISS 민간인 체류는 2020년부터 1년에 두 차례, 한 번에 최대 30일까지 허용될 전망이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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