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5,2019
  • 3150억 톤 빙하 남극에서 ‘이탈’

    3150억 톤 빙하 남극에서 ‘이탈’

    1960년대 이후 지구서 생성된 가장 큰 빙산 ‘BBC' 뉴스는 ’아메리 빙붕‘에서 거대한 빙산이 이탈 중에 있으며, 그 면적이 1636평방킬로미터, 무게는 3150억 톤에...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0월 08일
  • NASA가 2년 연속 에미상 수상?

    NASA가 2년 연속 에미상 수상?

    대중과의 소통 노력 인정 받아 지난 14~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71회 창작 예술 에미상’ 시상식에서 NASA가 제작한 두 편의 대화형 프로그램이 트로피를 받았다. NASA는 작년에 이어 연속으로 에미상을 수상했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9월 24일
  • 외계행성의 비밀을 밝혀내다

    외계행성의 비밀을 밝혀내다

    TESS, 태양계와 다른 ‘궤도 주기’ 등 확인 30일 ‘사이언스’, ‘space.com’, ‘MIT 뉴스’ 등 주요 과학언론들은 NASA가 TESS를 통해 태양계 바깥 지구로부터 3광년 떨어진 곳에서 1개의 항성과 이 항성을 돌고 있는 3개의 행성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항성의 명칭은 ‘TOI-270’이고, 행성들의 명칭은 ‘TOI-270b’, ‘TOI-270c’, ‘TOI-270d’이다. 이중 ‘TOI-270b’은 지구보다 1.2배 크고, 나머지 둘은 지구보다 훨씬 크지만 해왕성보다 작은 것으로 관측됐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30일
  • “과학 교육은 흥미 유발이 관건”

    “과학 교육은 흥미 유발이 관건”

    제니 래드보 박사 강연…과학자 역할 중요성 강조 미국 항공우주국(NASA) 자문 과학자이자 브리검 영 대학교 교수이기도 한 제니 래드보(Jani Radebaugh) 박사는 과학자들이 대중과 소통해야 함을 강조하며, '롤 모델'로서 교사들과 과학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 강한솔 객원기자 2019년 07월 23일
  • 우주정거장으로 여행을 떠나볼까?

    우주정거장으로 여행을 떠나볼까?

    ISS 민간 개방에 여행 상품 경쟁 가속화 지난 7일 NASA가 국제우주정거장 민간인 체류를 허용하면서 우주여행 상품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비글로우 스페이스와 엑시엄 스페이스, 스페이스 어드벤처스가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ISS 민간인 체류는 2020년부터 1년에 두 차례, 한 번에 최대 30일까지 허용될 전망이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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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2024년 달 착륙 속도낸다

    미국, 2024년 달 착륙 속도낸다

    아르테미스 본격 시동…2020년 16억 달러 예산 배정 미국이 달 착륙 계획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5월 23일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공식 가동하면서 이달 1일에는 민간 달 착륙선 사업자 선정, 2020년 NASA 예산안에 16억 달러를 추가 배정할 예정이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6월 13일
  • 1억 배 빠른 컴퓨터 언제 등장할까

    1억 배 빠른 컴퓨터 언제 등장할까

    미래 유망기술 ⑬ 양자 컴퓨터 ‘CES 2019’에서 상용화를 목적으로 한 양자 컴퓨팅 시스템인 ‘IBM Q 시스템 원(IBM Q System One)'을 선보였다. 또 올해 안에 ‘IBM Q 퀀텀 연산센터’를 미국 뉴욕 주 포킵 시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연산센터에서는 독자적으로 세계 최초의 범용 양자컴퓨터를 가동하게 된다. IBM은 지난 2017년에 17큐비트(Qubit, Quantum Bit) 프로세서의 프로토타입 양자 컴퓨터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한 상업용 양자컴퓨터는 이보다 3큐비트가 더 늘어난 20큐비트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1월 18일
  • 한 번 발사로 6개 소행성 탐사

    한 번 발사로 6개 소행성 탐사

    탐사선 루시… 우주 탄생의 비밀 밝힐 것으로 기대 잘하면 ‘일타육피(一打六皮)’까지도 가능한 탐사 업무가 오는 2021년을 목표로 준비되고 있어 새해벽두부터 천문학계를 흥분시키고 있다. 하나의 탐사선으로 6개의 소행성을 탐사한다는 이 야심찬 계획은 미 항공우주국(NASA)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 목성 근처에 위치해 있는 소행성 무리를 목표로 하여 비행하다가, 중간에 만나게 되는 소행성까지 한꺼번에 탐사를 한다는 것.

    • 김준래 객원기자 2019년 01월 03일
  • 화성 유인 탐사, 언제쯤 가능할까

    화성 유인 탐사, 언제쯤 가능할까

    화성 탐사의 역사와 전망 미 항공우주국(NASA)이 화성에 보낸 탐사선 인사이트(Insight)호가 지난달 말 화성에 무사히 착륙하여 임무를 개시하였다. 미국의 화성 탐사선으로서는 여덟 번째로 화성 안착에 성공한 인사이트호는 과거의 탐사선과는 좀 다르다.

    • 최성우 과학평론가 2018년 12월 26일
  • 우주조종사들은 왜 ‘휴스턴’을 호출할까

    이름들의 오디세이우주조종사들은 왜 ‘휴스턴’을 호출할까

    미국 전역에 흩어져 있는 NASA의 각종 센터들 지난 원고에서 NASA 유인 우주선들이 발사되는 곳의 이름이 ‘케네디 우주센터’가 된 까닭을 설명했다. 이 곳은 플로리다 케이프 캐너버럴에 있다. 그런데 우주 탐사에 관한 영화를 유심히 본 독자들이라면, 우주선 승조원들이 지구와 교신을 할 때 ‘케네디 센터’가 아닌 ‘휴스턴’을 호출하는 것을 봤을 것이다. 이것은 어찌된 영문일까?

    • 박지욱 신경과 전문의 2018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