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4,2019
  • ‘겨울잠’ 유전자로 비만 치료

    ‘겨울잠’ 유전자로 비만 치료

    동면상태에서 당뇨‧암 등 난치병 치료 가능해 5일 ‘메디컬뉴스 투데이’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겨울잠을 자고 있는 포유류 동물을 통해 살이 찌지 않는 유전자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는 중이다. 또한...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2월 06일
  • 생명 유지를 위한 죽음 ‘아포토시스 ’

    만화로 푸는 과학 궁금증생명 유지를 위한 죽음 ‘아포토시스 ’

    분화 과정에서 불필요한 부분 없애기도 우리 몸은 건강할 때도 매일 수많은 세포들이 인간들의 자살처럼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아포토시스를 일으킨다...

    • 윤상석 프리랜서 작가 2019년 11월 08일
  • 美, 국가 차원의 ‘정밀의료’ 시스템 구축

    美, 국가 차원의 ‘정밀의료’ 시스템 구축

    NIH, 전 국민 대상 질병 관련 데이터 축적 중 NIH에서는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 하에 유전자편집, 뇌과학, 면역치료 등 첨단 치료법...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0월 28일
  • 인간과 바이러스의 끝없는 전쟁

    만화로 푸는 과학 궁금증인간과 바이러스의 끝없는 전쟁

    바이러스의 복제와 변이, 그리고 백신과 치료약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진 박테리아와 달리 바이러스는 단백질 껍질 안에 유전자인 RNA나 DNA만이 들어 있는 아주...

    • 윤상석 프리랜서 작가 2019년 10월 25일
  • 뇌과학이 교육 풍토를 바꾼다

    뇌과학이 교육 풍토를 바꾼다

    IBRO 2019 개막, 드하네 교수 등 석학 강연 이어져 지난 21일 대구에서 개막한 제10차 ‘세계뇌신경과학총회(IBRO 2019)’를 통해 그동안 축적된 연구결과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88개국에서 온 노벨상 수상자 등 3500여 명의 과학자들은 초청 강연, 심포지엄 등을 통해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데, 특히 수학자 출신의 신경과학자 스테니스라스 드하네(Stanislas Dehaene) 교수가 큰 주목을 받았다.

    • 이강봉 객원기자 = 대구 2019년 09월 23일
  • DNA로 데니소바인 얼굴 복원

    DNA로 데니소바인 얼굴 복원

    현생인류‧네안데르탈인과 매우 달라 20일 ‘사이언스’, ‘가디언’, ‘CNN’ 등 주요 언론들은 이스라엘 히브리대학 연구진이 손가락뼈 화석에서 채취한 DNA를 사용해 데니소바인을 복원했다고 전했다. 복원 작업을 이끈 히브리대학 리란 카멜(Liran Camel) 교수는 “데니소바인의 DNA가 현생인류보다 네안데르탈인과 닮아있는 만큼 실제 모습도 네안데르탈인을 더 닮았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9월 20일
  • 사람의 유전자를 달로 보낸다?

    사람의 유전자를 달로 보낸다?

    쥬라기 공원처럼 인조 호박에 DNA 보관 지난 9일 첨단과학기술 매체 ‘IEEE Spectrum’은 사람의 DNA를 달에 보존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소개했다. ‘라이프쉽(LifeShip)’이라는 스타트업은 고객의 침에서 채취한 DNA 샘플을 ‘인조 호박(Artificial amber)’에 보관하여 달까지 보낸다는 사업 구상을 추진 중이다. 영화 '쥬라기 공원'에 나오는 것처럼 호박 속에 유전자 정보를 저장하면 오랜 세월 혹독한 환경에서 버틸 수 있다는 것이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9월 16일
  • 네스호 괴물은 ‘거대한 뱀장어’였다?

    네스호 괴물은 ‘거대한 뱀장어’였다?

    유전자분석 결과 뱀장어 DNA 대량 발견돼 스코틀랜드의 네스 호수(Loch Ness)는 괴물이 살고 있다고 해서 유명해진 호수다.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괴물 ‘네시(Nessie)’를 보기 위해 이곳을 찾고 있다. 그러나 괴물의 정체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했다. 6일 ‘BBC’, ‘CNN’, ‘가디언’ 지 등 주요 언론들은 과학자들이 수 세기에 걸쳐 베일에 가려져 있던 네스호 괴물의 정체를 풀 수 있는 열쇠를 찾아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5월부터 네스호에서는 사상 최대의 유전자 연구가 진행되고 있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9월 06일
  • 가뭄을 이겨내는 ‘보리’ 개발

    가뭄을 이겨내는 ‘보리’ 개발

    유전자 편집 통해 잎과 뿌리 기능 강화 3일 ‘가디언’, ‘BBC’, ‘인디펜던트’ 등 주요 언론들은 과학자들이 보리의 전사 인자인 ‘HvMYB1’를 격리해 다른 보리에 주입했으며 강력한 가뭄에 견딜 수 있는 강력한 내한발성을 지닌 보리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9월 03일
  • 구운 고기, 암 유발 가능성은?

    구운 고기, 암 유발 가능성은?

    공포심은 금물, 적절히 가열해 먹어야 26일 ‘타임(Time)’ 지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많은 과학자들이 검게 그을린 고기의 위험성을 지적해왔다. 췌장암, 직장암, 전립선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 미국 밴더빌트대 연구팀은 이전에 발표된 연구논문들을 분석한 후 불로 가열해 완전히 익힌 고기를 섭취할 경우 헤테로사이클릭아민류(HCAs)가 증가해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