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1,2019
  • “초현실·초몰입 기술이 교과서로”
    “초현실·초몰입 기술이 교과서로”

    올 해 에듀테크가 가져올 변화 아이들은 분필 가루가 날리는 칠판 대신 멀티미디어 학습이 가능한 전자칠판으로 공부를 하고, 집에 와서는 원격 온라인 공개수업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를 통해 전 세계 유수대학의 명강의를 원하는 데로 듣는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31일
  • “LED로 식물 키우고 뇌파 분석”
    “LED로 식물 키우고 뇌파 분석”

    미래 새롭게 부각되는 新직업들 서기 2030년. LED 식물공장 개발자 A씨의 하루는 오전 9시 식물공장의 적용할 작물을 선정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오후에는 계획에 따라 공장에 LED 조명과 배양액을 설계하고 작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배관 및 전기시설도 손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25일
  • ‘스티븐 호킹’, 빅 퀘스천에 대한 답은
    ‘스티븐 호킹’, 빅 퀘스천에 대한 답은

    신은 없다, AI는 “지금부터 존재한다” 지난해 3월 타계한 스티븐 호킹 박사는 평생 ‘빅 퀘스천(Big Questions)’에 매료되어 있었으며,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많은 연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이 거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듣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15일
  • 로봇은 인간에게 재앙일까, 희망일까?
    로봇은 인간에게 재앙일까, 희망일까?

    미래 유망기술 ⑨ 로봇 (Robot) 지난 11일 폐막한 ‘CES 2019’가 열렸던 미국 라스베가스. 올해도 ‘로봇’은 뜨거운 이슈였다. 이 곳에서는 우리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로봇에서부터 스토리가 숨어 있는 로봇까지 각양각색의 로봇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구글은 자사의 AI(인공지능) 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를 설명하기 위해 각종 로봇 시스템을 활용했다. 이들은 관람객들이 ‘구글 어시스턴트 라이드(Google Assistant Ride)’를 타고서 거대한 360° 영상을 볼 수 있는 로봇투어(동영상 바로가기)를 마련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14일
  • AI가 오이 키우고, 가축도 기른다
    AI가 오이 키우고, 가축도 기른다

    中 IT 기업, 농축산업에 대거 진출 중국의 인터넷 서비스 기업 텅쉰(腾讯, TENCENT)이 AI(인공지능)를 활용한 농작물 재배에 성공해 화제다. 텅쉰은 최근 네덜란드에 설립한 AI 온실에서 첫 농작물을 재배하는데 성공한 사실을 일반에 공개했다.

    • (중국=베이징) 임지연 통신원 2019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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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 뇌 닮아가는 AI, ‘학습’의 힘
    인간 뇌 닮아가는 AI, ‘학습’의 힘

    2018 과학기술 뉴스 ⑤ 머신러닝 올해도 인공지능(AI)의 활약이 눈부셨다. 이들은 점점 똑똑해지고 있다. 학교에서, 병원에서, 회사에서, 법원에서 인공지능이 할 일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무엇을 기반으로 이렇게 똑똑해졌을까. 기계가 스스로 학습하는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덕분이다. 여기에 사람의 뇌처럼 생각하도록 알고리즘을 만든 ‘딥러닝(Deep Learning)’으로 인해 AI는 점점 진화하고 있다. 스스로 배운다는 것은 인간에게 허락된 선물이었다. 인간은 스스로 학습하며 최고의 종(種)이 되었다. 하지만 이제는 기계라는 새로운 종이 인간과 같이 학습을 한다. 머신러닝은 ‘기계(Machine)’가 인간처럼 ‘학습한다(Learning)’는 뜻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24일
  • AI, 인류에게 위협인가? 기회인가?
    AI, 인류에게 위협인가? 기회인가?

    2018 글로벌 AI 컨퍼런스 “인공지능(AI)은 사용자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계속 기능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과거에는 어느 정도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있어야만 AI툴을 이용해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성과를 낼 수 있었는데, 이제는 전문성이 없는 평범한 사람들도 손쉽게 AI툴을 쓸 수 있게 됐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8년 12월 19일
  • ‘AI 닥터’, 어디까지 왔나
    ‘AI 닥터’, 어디까지 왔나

    암 진단에서 신약개발, 정밀의료 영역까지 감독 닐 블롬캠프가 만든 영화 ‘엘리시움(Elysium, 2013)’에서는 상위 1%의 재력가들이 살 수 있는 호화로운 우주정거장 ‘엘리시움’이 등장한다. 엘리시움에는 침대에 누우면 AI 의사가 무엇이 문제인지를 자동으로 스캔해서 병을 찾아내고 진단을 내리고 바로 치료를 하는 첨단 의료 캡슐이 집집마다 구비되어 있다. 여성이 캡슐에 눕자 AI 닥터는 암(trace amount of cancer)이라고 즉시 진단을 내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14일
  • 5G 시대, AI ‘빅뱅’ 몰고 올까
    5G 시대, AI ‘빅뱅’ 몰고 올까

    기술 발전이 생활 혁신으로 이어지진 않아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지난 1일 0시 5G 전파를 발사하면서 본격적인 ‘5세대(5Generation) 이동통신 시대’를 열었다. 새로운 이동통신 기술이 등장한 것은 지난 2011년 4세대(4G) 이동통신 LTE(Long Term Evolution)가 상용화 된 이후 7년만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13일
  • AI, ‘가족애’ 느낄 수 있을까
    AI, ‘가족애’ 느낄 수 있을까

    SF로 전망하는 미래사회와 AI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인공지능(AI) 로봇은 어떤 역할을 할까. 산업현장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전장에서 AI 로봇은 인간의 보조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AI는 요리사가 되고, 친구가 되고, 간병인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AI 로봇에게 반려동물과 같은 ‘가족애’를 느끼게 될 수도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