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4,2018
  • 5G 시대, AI ‘빅뱅’ 몰고 올까
    5G 시대, AI ‘빅뱅’ 몰고 올까

    기술 발전이 생활 혁신으로 이어지진 않아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지난 1일 0시 5G 전파를 발사하면서 본격적인 ‘5세대(5Generation) 이동통신 시대’를 열었다. 새로운 이동통신 기술이 등장한 것은 지난 2011년 4세대(4G) 이동통신 LTE(Long Term Evolution)가 상용화 된 이후 7년만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13일
  • AI, ‘가족애’ 느낄 수 있을까
    AI, ‘가족애’ 느낄 수 있을까

    SF로 전망하는 미래사회와 AI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인공지능(AI) 로봇은 어떤 역할을 할까. 산업현장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전장에서 AI 로봇은 인간의 보조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AI는 요리사가 되고, 친구가 되고, 간병인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AI 로봇에게 반려동물과 같은 ‘가족애’를 느끼게 될 수도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07일
  • “AI로 교육 격차 해소하자”
    “AI로 교육 격차 해소하자”

    AI를 ‘질문 코치’로 만들기 세상은 불평등하다. 인종, 성별, 지역의 격차가 존재한다. 교육에는 더 많은 불평등이 존재한다. 한 국가 내에서도 지역별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아이들과 그렇지 못한 아이들로 양분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1월 30일
  • 중국과의 AI 전쟁에 긴장하는 미국
    중국과의 AI 전쟁에 긴장하는 미국

    “국가차원 투자 필요”, 목소리 높아져 최근 세계의 패권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소리 없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그 중 가장 치열한 분야 중 하나가 인공지능(AI) 이다. 중국의 AI 기술이 무서운 기세로 발전하면서 과학기술인을 중심으로 “역사상 가장 중요한 기술전쟁에서 패배할지도 모른다”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미국=애틀랜타) 권영일 특파원 2018년 11월 28일
  • “대중과 소통하고 즐기는 과학문화”
    “대중과 소통하고 즐기는 과학문화”

    '2018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 오늘까지 진행 대한민국 과학인들의 대표적인 학술 축제 ‘2018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가 26일(월) 서울 용산구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화려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011년부터 국내 및 해외 저명 과학 인사들이 대중들과 함께 호흡하며 한층 높은 과학문화의 향연을 벌여왔던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는 올해 ‘미래인재 교육에서 과학문화산업까지’ 폭 넓은 영역을 망라하는 주제로 전 세계 과학인들과 만났다.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는 과학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과학 학술 행사로써 매년 명사들의 기조 및 특별 강연과 워크샵, 밋업 행사, 네트워킹, 전시회 등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과학을 전파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1월 27일
  • 4차 산업혁명, ‘엄마 기계’가 온다
    4차 산업혁명, ‘엄마 기계’가 온다

    박창규 교수의 4차 ‘엄마’ 산업혁명론 박 교수는 "최근 첨단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다양한 영역에서 ‘엄마 기계’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운전, 쇼핑, 비서, 요리, 스타일, 패션,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 기계들이 등장해 개인별 취향을 파악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며 세상을 바꾸고 있다"고 설명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1월 09일
  • AI가 교사를 대신할 수 없는 이유
    AI가 교사를 대신할 수 없는 이유

    인간만이 경험·동기부여·잠재능력 이끌어내 ‘AI 교사’가 ‘인간’을 대신할 미래가 다가오고 있다. 미국 조지아 공대는 지난 2016년부터 AI 조교가 온라인 수업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내년부터 AI 로봇이 초등학교 영어 말하기 교사로 활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사람이 낼 수 있는 부정확한 발음을 기계를 통해 완벽하게 교육시키겠다는 취지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1월 07일
  • 인공지능에 블록체인이 결합했다
    인공지능에 블록체인이 결합했다

    사상 유례없는 데이터 통신 혁명 예고 인공지능이 전 세계 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세계적인 리서치 기업인 포레스터(Forrester)는 지난해 세계 인공지능(AI) 투자가 전년 대비 3배 늘어났다고 발표한 바 있다.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도 지대하다. IT 분야의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는 오는 2020년 전체 상거래 활동 중 85%를 인공지능이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인공지능 가치도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랙티카 (Tractica)는 오는 2025년 세계 전역에서 활동하는 인공지능의 가치가 368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0월 29일
  • 인공지능 최강국 놓고 미‧중 신경전
    인공지능 최강국 놓고 미‧중 신경전

    "AI 발전 위해 양국 협력 필요" 인공지능(AI) 최강국의 자리를 놓고 미국과 중국간의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지는 22일 보도를 통해 지금 ‘중국은 인공지능(AI) 선도국가가 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논평했다. 이어지고 있다는 것. 시장 데이터를 제공하는 ‘CB 인사이츠(CB INSIGHTS)’에 따르면 2017년 AI에 대한 전체 투자액 중 48%가 중국 스타트업들에게 집중됐다. 2016년 11%와 비교해 4배 이상 더 늘어난 것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0월 22일
  • AI가 사람의 사고패턴을 학습해도 될까
    AI가 사람의 사고패턴을 학습해도 될까

    인공지능 직원채용 프로그램 논란 가열 ‘인간학습(human learning)’이란 용어가 있다. “인간도 동물의 범주에 포함되기에, 사람도 ‘동물학습(animal learning)’ 방식대로 학습시켜 나갈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용어다. 다른 동물들과 달리 ‘인간은 복잡한 언어와 도구 등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 학습의 질, 복합성 면에서 여타 동물학습과 크게 구별된다’는 것이 인간학습의 주된 주장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