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7,2019
  • 인공지능 ‘드론’이 대참사 유발?

    인공지능 ‘드론’이 대참사 유발?

    주변환경 변화에 따라 오작동 불가피 지난해 구글의 소프트웨어 책임자였던 로라 놀런 씨는 16일 '가디언' 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공지능 드론이 대량 살상용 무기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어 무기 개발을 중단해줄 것을 구글 측에 요청했으며, 얼마 안 있어 회사로부터 해고성 통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9월 16일
  • 인공지능이 침팬지 얼굴 구별한다

    인공지능이 침팬지 얼굴 구별한다

    딥러닝 활용…영장류 안면인식 소프트웨어 개발 교토대학과 옥스퍼드대학 연구진이 AI를 이용한 ‘영장류 안면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침팬지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자동 학습을 통해 92.5%의 정확도로 구별해냈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9월 11일
  • 스마트 도시‧국토 문제 AI로 푼다

    스마트 도시‧국토 문제 AI로 푼다

    AI신기술뎐, 인공지능 도입 전략 공개 스마트 시티가 도시의 각종 서비스를 개선하는 방안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 바로 ICT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이다. 이를 효과적으로 적용하고 구축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난 6일 ‘인공지능과 스마트도시’를 주제로 열린 제18회 AI신기술뎐에서 김화종 강원대 IT학부 교수는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인공지능 도입 전략을 소개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9월 09일
  • 강원도서 4차 산업혁명을 체험하다

    강원도서 4차 산업혁명을 체험하다

    제4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 5G 등 대거 선보여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춘천 강원정보문화진흥원 내 강원창작개발센터에서 열린 ‘제4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에는 과학기술인은 물론 도내 주요 인사들과 학생들, 그리고 도민들이 다수 참여해 과학기술 성과를 즐기는 한마당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다. 행사를 준비한 강원지식센터의 박종일 연구원은 “과학기술을 사랑하는 도민들이 힘을 모아 ‘강원과학기술대축전’을 도내 최대 축제행사로 발전시켰다.”고 말했다.

    • 춘천=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9월 09일
  • 학생 주도형 학습이 가능한 미래의 교실

    학생 주도형 학습이 가능한 미래의 교실

    ‘2019 에듀테크 페어’ 개최…첨단 신기술 선봬 가상·증강현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신기술이 학교로 이동하고 있다. 앞으로 미래의 교실에서 아이들은 인공지능이 내준 맞춤형 문제로 공부하고 다양한 멀티미디어 플랫폼 및 첨단 기술이 담긴 디바이스를 이용해 새로운 형태의 학습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9월 09일
  • “AI 이기려면 창의적 질문을 찾아라”

    “AI 이기려면 창의적 질문을 찾아라”

    이러닝 콘퍼런스, AI 대응 교육 혁신 전략 모색 “누군가 답을 아는 매우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이 이제는 전혀 필요가 없고, 아무도 여태껏 질문해 보지 않은 아주 쉬운 질문을 하는 것이 진짜 중요하다.”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이러닝 코리아 콘퍼런스’ 기조강연에서 김창경 한양대 교수는 ‘지구를 구하는 미션에 1시간이 주어진다면 문제가 무엇인지를 정의하는데 55분을 쓰고 나머지 5분은 해결책을 찾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한 아인슈타인의 말을 인용하면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창의적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9월 06일
  • 5G로 디지털 트윈 ‘실감 구현’

    5G로 디지털 트윈 ‘실감 구현’

    중소기업 혁신기술 선보인 '이노테크쇼' 올해 20회를 맞이한 중소기업 혁신기술대전 ‘이노테크쇼(ITS 2019)’에서는 스마트 공장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혁신 기술들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중소벤처기업과 대학이 협력하여 새로운 기술 및 제품을 만들어내는 성공적인 사례도 전시됐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8월 29일
  • AI, 스토리텔링을 시작하다

    AI, 스토리텔링을 시작하다

    다양한 결말을 짓는 새로운 알고리즘 선보여 현재까지 개발된 대부분 AI 소설 창작 알고리즘은 사전에 스토리와 문체를 정해놨고, 컴퓨터는 그에 맞춰 문장을 생성했기에 본격적인 창작이라고 볼 수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지난 1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제2회 스토리텔링 워크숍’에서 카네기 멜런 대학(CMU) 언어기술연구소의 앨런 블랙(Alan Black) 교수 연구팀은 흥미로울 만큼 다양한 결말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AI 모델을 선보였다.'반전'있는 결말을 통해서 기존 알고리즘보다 더욱 사람에 가까운 창작 능력을 갖게 되었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8월 09일
  • AI, 안저 영상만으로 심장질환 진단

    AI, 안저 영상만으로 심장질환 진단

    한국공학한림원 세미나…첨단 의료 기술 동향 공유 눈알 내면의 망막이 있는 부분을 촬영한 안저 영상으로 어떻게 안질환을 진단하고, 심장질환을 예측할 수 있는 것일까? 최태일 메디웨일 대표는 지난 3일 이화여대에서 한국공학한림원의 차세대공학리더 YEHS가 주최한 오픈세미나 강사로 나서 망막 이미지를 통해 질환을 알아보는 AI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8월 05일
  • AI 기술 ‘알파고’를 뛰어넘었다

    AI 기술 ‘알파고’를 뛰어넘었다

    유비쿼터스 상황에서 미래 예측 가능해져 카네기멜론대 타케오 카나데 교수는 지난달 31일 개막한 제1회 ‘최종현 학술원 과학혁신 컨퍼런스’에서 “지금 자율주행차가 사람의 수준을 넘어 슈퍼맨과 같은 초능력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람의 수준이 3단계인데 이미 4~5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는 것.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