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6,2019
  • 브루투스가 들려주는 이야기
    브루투스가 들려주는 이야기

    과학 서평/브루투스의 심장 우리는 지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그러한 시점에서 30년 만에 개정판으로 다시 발간된 AI 로봇에 관한 소설 '브루트스의 심장'의 등장은 의미심장합니다. 이 소설은 인간에 대한 환멸, 그리고 그 자리를 로봇으로 채우며 로봇같은 차가운 심장을 갖게 된 사람들의 비극적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김민아 객원기자 2019년 06월 14일
  • 모션 캡처·AI로 무장한 ‘브이튜버’
    모션 캡처·AI로 무장한 ‘브이튜버’

    3D ‘VR 유튜버’,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떠올라 이들은 ‘실제’가 아니다. 가상공간에서 활약하는 ‘VR 유튜버(버추얼 유튜버, Virtual youtuber)’다. 이들은 3D 모델링과 모션 캡처 기술을 입힌 3D 캐릭터로써 사람의 목소리와 움직임을 통해 생명력을 얻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6월 14일
  • “AI에 대체되지 않는 삶 살아야”
    “AI에 대체되지 않는 삶 살아야”

    [인터뷰]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난 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만난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는 소설 속 ‘가브엘 웰즈’는 자신을 닮았다고 소개했다. 그는 프랑스에서는 2017년 발간된 소설 'Depuis l’Au-dela'의 한국어판 '죽음'의 출판을 기념하며 한국을 찾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6월 07일
  • AI가 팀워크 게임을 시작했다
    AI가 팀워크 게임을 시작했다

    게이머들과 협력해 뛰어난 능력 발휘 그동안 구글 자회사인 영국 딥마인드(DeepMind) 과학자들은 이 게임에 인공지능(AI)을 투입한 후 사람들과 팀워크를 이루며 게임을 해나갈 수 있는지 관찰해왔다. 그리고 31일 ‘사이언스’ 지를 통해 “‘퀘이크 III’에 참여한 AI가 사람처럼 다른 게이머들과 함께 협력해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5월 31일
  • “AI, 전기처럼 사용하는 시대 온다”
    “AI, 전기처럼 사용하는 시대 온다”

    챗봇, 스피커 등 인공지능 대중화 시대 인공지능(AI)을 전기처럼 사용하는 시대가 온다.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이 더 이상 미래의 혁신 기술이 아니라고 말한다. 최근 '인공지능(AI)'은 우리 생활 어디서나 쉽게 발견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5월 28일
  • 생체 인식 기술로 미‧중 승부
    생체 인식 기술로 미‧중 승부

    시민단체 반발로 미국 울고, 중국은 웃어 9일 일본의 ‘닛케이 아시안 리뷰’는 중국 상하이 시가 하버 시티 내에 알리바바 그룹이 개발한 공공감시 시스템 ‘시티 브레인(City Brain)’을 설치했다고 보도했다. 이 시스템은 안면인식 기술이 적용된 1100개의 카메라와 함께 도시를 공중에서 감시할 수 있는 드론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시스템을 사물인터넷(IoT)과 연결해 하버 시티 내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5월 09일
  • “앞으로 AI 없이는 진료 불가능”
    “앞으로 AI 없이는 진료 불가능”

    바이오 코리아 2019 사전 간담회 개최 이 교수는 “앞으로 인류의 가장 큰 적은 암이 아니라 슈퍼박테리아”라며 “AI를 통해 무분별하게 이루어지는 항생제 남용을 줄이고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는 슈퍼박테리아에 대항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4월 18일
  • AI 선도 위해선 전략적 사고 필수
    AI 선도 위해선 전략적 사고 필수

    SPRI 컨퍼런스서 SW 정책 방향 논의 SW는 다가올 미래에 국가의 경쟁력과 개인의 미래를 좌우할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는 12일 한국과학회관에서 2019 SPRI Spring 컨퍼런스를 개최해 지난 5년간의 SW 정책 궤적과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김명준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前 소장은 이 자리를 통해 소프트웨어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길 촉구했다. 김 前 소장은 “소프트웨어는 정보통신산업을 넘어서 미래를 선도할 기술로서, 다가올 미래를 좌우할 기술”이라며 “이 자리를 통해 지난 소프트웨어정책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컨퍼런스에서는 김진형 인공지능연구원 원장이 기조 연설을 맡았다. sw정책 단상과 인공지능에 대한 주제로 연설을 한 김 원장은 주요국의 인공지능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이야기 했다. 김 원장은 먼저, 청중들에게 인공지능이 무엇인 지에 대한 의문을 던졌다. 인공지능이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를 기업 리더들이 이해한다면, 경제 전반에 걸쳐 수조 달러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는 “컴퓨터를 기반으로 시작한 인공지능은 컴퓨터가 지능적 행동을 하게 하는 기술이며, SW가 곧 인공지능”이라며 “현재 SW가 세상을 먹어치우고 있고 SW를 먹어치우는 것이 인공지능이다”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 모든 SW가 인공지능 기능을 가질 것이며, 인공지능을 잘 하려면 SW 기반이 있어야 한다”라며 “SW 기술뿐 아니라 사회 전반이 바뀔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가 대비하고, 기술을 개발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인공지능 능력 부동의 1위는 미국이다. 현재 중국도 빠른 속도로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고 있고, 2030년에는 인공지능 세계 최고의 혁신 국가에 도전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일본 또한 society 5.0 정책을 세우고, 인공지능과 로봇 친화적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김 원장은 이 같은 주요국의 추세를 이해하고 한국이 인공지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전략적 사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왜 인공지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와 함께 세계 시장에서 우리의 장단점과 능력을 정확히 분석해 어디에 집중해서 개발해야 할지 계획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9년 04월 15일
  • 2019년에 인기 있는 IT업종 10선
    2019년에 인기 있는 IT업종 10선

    사이버보안 엔지니어, AI‧머신러닝 엔지니어 등 4일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매셔블(Mashable)’ 지는 IT 분야에서 고액 연봉으로 인재를 끌어들이고 있는 10개 직종을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대부분 스마트폰 등 인터넷과 연결된 정보기기들과 연관돼 있는 직종들이다. 특히 위험이 가중되고 있는 사이보보안 환경, 생활화되고 있는 인공지능의 확산, 빅 데이터 시대 도래와 같은 사회적 정보환경 변화를 지목했다. 환경 변화에 따라 이들 IT 직종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조언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3월 04일
  • “초현실·초몰입 기술이 교과서로”
    “초현실·초몰입 기술이 교과서로”

    올 해 에듀테크가 가져올 변화 아이들은 분필 가루가 날리는 칠판 대신 멀티미디어 학습이 가능한 전자칠판으로 공부를 하고, 집에 와서는 원격 온라인 공개수업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를 통해 전 세계 유수대학의 명강의를 원하는 데로 듣는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