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2,2019
  • “앞으로 AI 없이는 진료 불가능”
    “앞으로 AI 없이는 진료 불가능”

    바이오 코리아 2019 사전 간담회 개최 이 교수는 “앞으로 인류의 가장 큰 적은 암이 아니라 슈퍼박테리아”라며 “AI를 통해 무분별하게 이루어지는 항생제 남용을 줄이고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는 슈퍼박테리아에 대항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4월 18일
  • AI 선도 위해선 전략적 사고 필수
    AI 선도 위해선 전략적 사고 필수

    SPRI 컨퍼런스서 SW 정책 방향 논의 SW는 다가올 미래에 국가의 경쟁력과 개인의 미래를 좌우할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는 12일 한국과학회관에서 2019 SPRI Spring 컨퍼런스를 개최해 지난 5년간의 SW 정책 궤적과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김명준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前 소장은 이 자리를 통해 소프트웨어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길 촉구했다. 김 前 소장은 “소프트웨어는 정보통신산업을 넘어서 미래를 선도할 기술로서, 다가올 미래를 좌우할 기술”이라며 “이 자리를 통해 지난 소프트웨어정책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컨퍼런스에서는 김진형 인공지능연구원 원장이 기조 연설을 맡았다. sw정책 단상과 인공지능에 대한 주제로 연설을 한 김 원장은 주요국의 인공지능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이야기 했다. 김 원장은 먼저, 청중들에게 인공지능이 무엇인 지에 대한 의문을 던졌다. 인공지능이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를 기업 리더들이 이해한다면, 경제 전반에 걸쳐 수조 달러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는 “컴퓨터를 기반으로 시작한 인공지능은 컴퓨터가 지능적 행동을 하게 하는 기술이며, SW가 곧 인공지능”이라며 “현재 SW가 세상을 먹어치우고 있고 SW를 먹어치우는 것이 인공지능이다”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 모든 SW가 인공지능 기능을 가질 것이며, 인공지능을 잘 하려면 SW 기반이 있어야 한다”라며 “SW 기술뿐 아니라 사회 전반이 바뀔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가 대비하고, 기술을 개발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인공지능 능력 부동의 1위는 미국이다. 현재 중국도 빠른 속도로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고 있고, 2030년에는 인공지능 세계 최고의 혁신 국가에 도전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일본 또한 society 5.0 정책을 세우고, 인공지능과 로봇 친화적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김 원장은 이 같은 주요국의 추세를 이해하고 한국이 인공지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전략적 사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왜 인공지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와 함께 세계 시장에서 우리의 장단점과 능력을 정확히 분석해 어디에 집중해서 개발해야 할지 계획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9년 04월 15일
  • 2019년에 인기 있는 IT업종 10선
    2019년에 인기 있는 IT업종 10선

    사이버보안 엔지니어, AI‧머신러닝 엔지니어 등 4일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매셔블(Mashable)’ 지는 IT 분야에서 고액 연봉으로 인재를 끌어들이고 있는 10개 직종을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대부분 스마트폰 등 인터넷과 연결된 정보기기들과 연관돼 있는 직종들이다. 특히 위험이 가중되고 있는 사이보보안 환경, 생활화되고 있는 인공지능의 확산, 빅 데이터 시대 도래와 같은 사회적 정보환경 변화를 지목했다. 환경 변화에 따라 이들 IT 직종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조언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3월 04일
  • “초현실·초몰입 기술이 교과서로”
    “초현실·초몰입 기술이 교과서로”

    올 해 에듀테크가 가져올 변화 아이들은 분필 가루가 날리는 칠판 대신 멀티미디어 학습이 가능한 전자칠판으로 공부를 하고, 집에 와서는 원격 온라인 공개수업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를 통해 전 세계 유수대학의 명강의를 원하는 데로 듣는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31일
  • “LED로 식물 키우고 뇌파 분석”
    “LED로 식물 키우고 뇌파 분석”

    미래 새롭게 부각되는 新직업들 서기 2030년. LED 식물공장 개발자 A씨의 하루는 오전 9시 식물공장의 적용할 작물을 선정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오후에는 계획에 따라 공장에 LED 조명과 배양액을 설계하고 작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배관 및 전기시설도 손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25일
  • ‘스티븐 호킹’, 빅 퀘스천에 대한 답은
    ‘스티븐 호킹’, 빅 퀘스천에 대한 답은

    신은 없다, AI는 “지금부터 존재한다” 지난해 3월 타계한 스티븐 호킹 박사는 평생 ‘빅 퀘스천(Big Questions)’에 매료되어 있었으며,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많은 연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이 거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듣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15일
  • 로봇은 인간에게 재앙일까, 희망일까?
    로봇은 인간에게 재앙일까, 희망일까?

    미래 유망기술 ⑨ 로봇 (Robot) 지난 11일 폐막한 ‘CES 2019’가 열렸던 미국 라스베가스. 올해도 ‘로봇’은 뜨거운 이슈였다. 이 곳에서는 우리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로봇에서부터 스토리가 숨어 있는 로봇까지 각양각색의 로봇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구글은 자사의 AI(인공지능) 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를 설명하기 위해 각종 로봇 시스템을 활용했다. 이들은 관람객들이 ‘구글 어시스턴트 라이드(Google Assistant Ride)’를 타고서 거대한 360° 영상을 볼 수 있는 로봇투어(동영상 바로가기)를 마련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14일
  • AI가 오이 키우고, 가축도 기른다
    AI가 오이 키우고, 가축도 기른다

    中 IT 기업, 농축산업에 대거 진출 중국의 인터넷 서비스 기업 텅쉰(腾讯, TENCENT)이 AI(인공지능)를 활용한 농작물 재배에 성공해 화제다. 텅쉰은 최근 네덜란드에 설립한 AI 온실에서 첫 농작물을 재배하는데 성공한 사실을 일반에 공개했다.

    • (중국=베이징) 임지연 통신원 2019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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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 뇌 닮아가는 AI, ‘학습’의 힘
    인간 뇌 닮아가는 AI, ‘학습’의 힘

    2018 과학기술 뉴스 ⑤ 머신러닝 올해도 인공지능(AI)의 활약이 눈부셨다. 이들은 점점 똑똑해지고 있다. 학교에서, 병원에서, 회사에서, 법원에서 인공지능이 할 일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무엇을 기반으로 이렇게 똑똑해졌을까. 기계가 스스로 학습하는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덕분이다. 여기에 사람의 뇌처럼 생각하도록 알고리즘을 만든 ‘딥러닝(Deep Learning)’으로 인해 AI는 점점 진화하고 있다. 스스로 배운다는 것은 인간에게 허락된 선물이었다. 인간은 스스로 학습하며 최고의 종(種)이 되었다. 하지만 이제는 기계라는 새로운 종이 인간과 같이 학습을 한다. 머신러닝은 ‘기계(Machine)’가 인간처럼 ‘학습한다(Learning)’는 뜻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24일
  • AI, 인류에게 위협인가? 기회인가?
    AI, 인류에게 위협인가? 기회인가?

    2018 글로벌 AI 컨퍼런스 “인공지능(AI)은 사용자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계속 기능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과거에는 어느 정도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있어야만 AI툴을 이용해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성과를 낼 수 있었는데, 이제는 전문성이 없는 평범한 사람들도 손쉽게 AI툴을 쓸 수 있게 됐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8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