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2019
  • 전북, 과학을 오감으로 만나다

    전북, 과학을 오감으로 만나다

    제14회 전북과학축전, 미래 핵심기술 선보여 꿈과 상상이 현실이 되어 눈앞에 펼쳐졌다. 전라북도와 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재)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제14회 전라북도 과학축전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상상을 앞지르는 5G, 상상하는 전북꿈나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 전라북도청 일원에서 열린 전북과학축전은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인공지능, 가상‧증강현실, 드론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들을 보고, 느끼고, 상상하고, 이해하고 즐기며 오감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과학놀이 한마당이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9월 23일
  • 강원도서 4차 산업혁명을 체험하다

    강원도서 4차 산업혁명을 체험하다

    제4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 5G 등 대거 선보여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춘천 강원정보문화진흥원 내 강원창작개발센터에서 열린 ‘제4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에는 과학기술인은 물론 도내 주요 인사들과 학생들, 그리고 도민들이 다수 참여해 과학기술 성과를 즐기는 한마당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다. 행사를 준비한 강원지식센터의 박종일 연구원은 “과학기술을 사랑하는 도민들이 힘을 모아 ‘강원과학기술대축전’을 도내 최대 축제행사로 발전시켰다.”고 말했다.

    • 춘천=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9월 09일
  • 무선 통역 ‘선글라스’로 외국어 걱정 ‘뚝’

    무선 통역 ‘선글라스’로 외국어 걱정 ‘뚝’

    스마트 디바이스 쇼…실생활 바꿀 혁신 기기 총출동 스마트 디바이스가 바꾸는 우리의 집과 사무실은 어떤 모습일까. 외부에서 확인할 수 있는 360도 VR 보안 카메라, 선글라스 대용인 무선 동시통역기, AI 기술을 적용시켜 주인을 졸졸 따라다니는 자율주행 캐리어 등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들이 우리의 삶을 혁신적이고 편리하게 바꿀 전망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7월 15일
  • 화웨이 기술 어디까지 왔나?

    화웨이 기술 어디까지 왔나?

    2021년까지 ‘AI 자율주행 시스템’ 상용화 14일 경제매체 ‘쿼츠(QUARTZ)’는 화웨이의 빠른 기술 개발이 최근 미국과의 무역분쟁을 도발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특히 전 화웨이 임원이었던 다이 후이 씨의 화웨이 기술 개발과 관련된 인터뷰 내용은 지난 5월 16일 미국 상무부 내 산업안보국(BIS)이 화웨이를 비롯한 68개 해외 관계사를 ‘수출 통제 기업 리스트(Entity List)’에 추가한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6월 14일
  • 자율주행이 상용화 되기 위해서는

    자율주행이 상용화 되기 위해서는

    딥러닝 등을 통해 기능 신뢰성 높여야 많은 전문가들이 늦어도 2030년까지 완전한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20년 고속도로의 3단계 자율주행 상용화, 2021년 9대 핵심 부품 국산화, 2025년 특정구간 시내도로 자율주행, 2030년 완전 자율주행을 위한 로드맵을 가지고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실제로 완전자율주행차가 양산되어 일상생활에서 상용화되기까지는 그 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 19일 열린 ‘자율주행 차량을 위한 전장기술 및 5G 상용화 발전전략 세미나’에서 김영락 SK텔레콤 비히클 테크랩장이 이처럼 주장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3월 20일
  • 5G로 파킨슨병 환자 뇌 원격수술

    5G로 파킨슨병 환자 뇌 원격수술

    중국, 3000km 떨어진 곳에서 수술에 성공 파킨슨 병으로 고통받고 있던 환자가 5G를 기반으로 한 원격수술을 받았다고 17일 ‘중국국제텔레비전(CGTN)’이 보도했다. 수술을 시행한 곳은 중국 PLA병원이다. 병원 관계자는 중국의 국영통신기업 차이나 모바일과 화웨이의 5G 기술을 지원받아 17일 오전 뇌심부에 자극을 주는 DBS(deep brain stimulation)을 성공적으로 시술했다고 밝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3월 18일
  • AI 없이 살 수 없는 시대가 온다

    AI 없이 살 수 없는 시대가 온다

    8일 개막 앞둔 ‘CES 2019’ 현장 르포 세계 최대 IT·가전박람회 ‘CES 2019’가 8일(현지시간)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올 전시회에는 세계 155개국에서 4000여개 기업, 18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가할 예정. 그러나 미‧중 간의 무역 갈등으로 중국 측 참가업체는 전년 대비 28% 줄어들었으며 중국 관람객 역시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주최 측이 통계를 의뢰한 CTA(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에 따르면 ‘CES 2019’에 참가하는 중국 기업은 1211개로 지난해 1551개 기업에 비해 28.1%가 감소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1월 07일
  • 2019년 5G 시대 열린다

    2019년 5G 시대 열린다

    6G 개발 이미 착수, 2030년 상용화 전망 지난해 12월 우리나라의 이동통신 3사는 세계 최초로 5G 이동통신을 상용화했다. 오는 3월에는 삼성‧LG 등의 휴대폰 제조사들이 5G 스마트폰도 출시할 예정이다. 여기에다 각 이통사별로 800MHz폭씩 할당받은 5G의 28GHz 주파수까지 상용화되면 한국은 5G를 선도하는 입장에 서게 된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1월 02일
  • 세계 최초 5G 상용화 시작

    세계 최초 5G 상용화 시작

    2018 과학기술 뉴스 ⑧ 5세대 이동통신 2018년도는 대한민국 통신 역사상 기념비적인 해로 기록될 듯하다. 차세대 정보통신 기술이라 불리는 5세대(5Generation) 이동통신 기술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됐기 때문이다. 지난 1일 국내 이동통신3사는 동시에 3.5㎓ 대역의 주파수 송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VR·AR(가상현실·증강현실)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5G 통신망 위에서 보다 손쉽게 구현할 수 있게 됐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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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웨이 고속성장 비결은 중국 정부?

    화웨이 고속성장 비결은 중국 정부?

    28년 동안의 중국 화웨이 '성장신화' 논란 17일 ‘뉴욕타임즈’, ‘파이낸셜타임즈’, ‘미국의 소리(VOA)’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화웨이를 둘러싼 보안 문제가 제기되자 미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가 속속 화웨이 장비 구매 차단 조치를 금지하거나 검토하고 있다. 미국과 호주, 뉴질랜드 정부는 이미 차세대 이동통신망 사업에 화웨이가 참여하는 것을 봉쇄해놓았다. 캐나다 정부도 현재 화웨이 장비의 보안 문제를 검토하고 있는 중. 지난 주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안드루스 안시프(Andrus Ansip) 부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중국 법에 따라 화웨이 같은 중국 회사들은 중국 정보기관에 정보를 공개해야 하기 때문에 제품 구매에 신중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힌 바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