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1,2019
  • “LED로 식물 키우고 뇌파 분석”
    “LED로 식물 키우고 뇌파 분석”

    미래 새롭게 부각되는 新직업들 서기 2030년. LED 식물공장 개발자 A씨의 하루는 오전 9시 식물공장의 적용할 작물을 선정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오후에는 계획에 따라 공장에 LED 조명과 배양액을 설계하고 작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배관 및 전기시설도 손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25일
  • “평가보다는 자아성찰 기회를 줘라”
    “평가보다는 자아성찰 기회를 줘라”

    美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한 인재 교육방법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미국의 초중고등학교 수업 중 평가는 단원별로 교육을 받고 학습이 잘 진행되었는지 확인하는 쪽지시험, 단원평가, 실험 등이 포함된 ‘형성평가’와 학습을 끝내고 최종 확인을 하는 ‘총괄평가’로 구분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17일
  • 궁극의 몰입 경험, 현실 경계를 허물다
    궁극의 몰입 경험, 현실 경계를 허물다

    미래 유망기술 ⑪ 몰입 기술(Immersive technologies) M이론(M-Theory)으로 알려진 끈 이론의 통합버전에 따르면 시공간은 우리가 경험하는 4차원이 아닌 11차원을 가진다고 한다. 이 11차원 중 7차원은 공간 안으로 아주 작게 말려있어 우리가 알아채지 못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눈은 그 동안 3차원의 공간만을 인지할 수 있다. 현재로서는 나머지 7차원의 공간을 우리가 직접 느낄 수 없다. 하지만 가상현실(VR) 기술을 이용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가상·증강·혼합현실(VR·AR·MR)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사람들은 마치 꿈속에서 자유롭게 시공간을 조종하듯이 가상세계에서 새로운 차원과 광경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16일
  • 4차 산업혁명 시대, 코딩 교육 방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코딩 교육 방향은?

    정보 격차 원인될 수도… 정부 역할 중요 현재 정보통신기술(ICT) 분야를 이끌어 가는 패러다임은 단연 4차 산업혁명이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IoT) 등 4차 산업혁명과 연관된 미래 유망 기술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2019년 01월 16일
  • 사물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인다면?
    사물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인다면?

    미래 유망기술 ④ 자율 사물(Autonomous Things) 자동차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인다. 2022년이면 제한적인 자율 주행의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드론이나 로봇 역시 인간의 지시 없이 AI를 통해 직접 판단하고 인지해 작동한다. IT리서치기관 가트너(Gartner)는 향후 5년 안에 ‘자율사물(Autonomous Things)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가트너는 지난해 10월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된 ‘가트너 심포지엄/ITxpo(Gartner Symposium/ITxpo)’에서 “앞으로 드론이나 로봇, 자동차 등 자율사물들이 주변 환경과의 상호통신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며 우리 삶에 들어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07일
  • 세계 최초 5G 상용화 시작
    세계 최초 5G 상용화 시작

    2018 과학기술 뉴스 ⑧ 5세대 이동통신 2018년도는 대한민국 통신 역사상 기념비적인 해로 기록될 듯하다. 차세대 정보통신 기술이라 불리는 5세대(5Generation) 이동통신 기술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됐기 때문이다. 지난 1일 국내 이동통신3사는 동시에 3.5㎓ 대역의 주파수 송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VR·AR(가상현실·증강현실)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5G 통신망 위에서 보다 손쉽게 구현할 수 있게 됐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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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인류에게 위협인가? 기회인가?
    AI, 인류에게 위협인가? 기회인가?

    2018 글로벌 AI 컨퍼런스 “인공지능(AI)은 사용자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계속 기능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과거에는 어느 정도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있어야만 AI툴을 이용해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성과를 낼 수 있었는데, 이제는 전문성이 없는 평범한 사람들도 손쉽게 AI툴을 쓸 수 있게 됐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8년 12월 19일
  • “나노입자와 빛이 만나 상처 봉합”
    “나노입자와 빛이 만나 상처 봉합”

    2018 빛낸 우수 나노기술 10선 빛으로 상처를 봉합할 수 있을까.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2015)’에서 아서(마이클 케인 분)는 귀 뒤에 칩을 이식한다. 칩을 이식하기 위해 세로로 길게 절개되어 있던 상처는 의료로봇이 쏘는 레이저로 감쪽같이 봉합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18일
  • DJ가 과학 속으로, 파티가 된 과학
    DJ가 과학 속으로, 파티가 된 과학

    유럽의 과학기술 문화 정책 과학은 이제 우리 생활과 떨어뜨려 생각할 수 없다. 질병·환경오염·원전·생활 화학 등 실생활과 관련된 각종 사회적 이슈들이 과학문제로 귀결되기 때문이다.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낮은 사회에서는 각종 사회 이슈가 터질 때마다 합리적인 국민 합의를 이루기가 어렵다. 때문에 과학기술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시민의식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04일
  • “대중과 소통하고 즐기는 과학문화”
    “대중과 소통하고 즐기는 과학문화”

    '2018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 오늘까지 진행 대한민국 과학인들의 대표적인 학술 축제 ‘2018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가 26일(월) 서울 용산구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화려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011년부터 국내 및 해외 저명 과학 인사들이 대중들과 함께 호흡하며 한층 높은 과학문화의 향연을 벌여왔던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는 올해 ‘미래인재 교육에서 과학문화산업까지’ 폭 넓은 영역을 망라하는 주제로 전 세계 과학인들과 만났다.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는 과학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과학 학술 행사로써 매년 명사들의 기조 및 특별 강연과 워크샵, 밋업 행사, 네트워킹, 전시회 등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과학을 전파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