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6,2019
  • “내 개인 정보, 내가 관리한다”
    “내 개인 정보, 내가 관리한다”

    본인정보 활용 사업, 마이 데이터 서비스 본격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며 빅데이터가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자산으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세계 주요 국가에서는 정부가 직접 산업 각 분야에서 개인정보가 데이터로써 제대로 활용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6월 11일
  • 가상·증강현실, 5G로 날개 달다
    가상·증강현실, 5G로 날개 달다

    Seoul VR·AR Expo 2019 현장 올해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는 ‘5G’라는 날개를 달고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실제 박람회는 ‘5G: 가상·증강현실의 새로운 도약(5G: the Next Level to VR·AR)’을 주제로 수많은 인파를 맞이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6월 04일
  • 직무발명보상제도, 여전히 뜨거운 감자
    직무발명보상제도, 여전히 뜨거운 감자

    연구활동 촉진 위해 과세 제도 보완돼야 발명자의 지적재산권과 합당한 직무발명 보상권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국가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 과학계의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5월 29일
  • 산업혁명시대, 기업계 재편돼야
    산업혁명시대, 기업계 재편돼야

    여과총, 과학문화커뮤니케이션 포럼 개최 지난 12일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4차 산업혁명 : 과학기술 균형 잡기'를 주제로 과학문화커뮤니케이션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장택동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원 원장이 공공융합플랫폼과 스마트시티에 대해 강연했고, 전문가 패널들이 스마트라이프 시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4월 15일
  • 적정 스마트 팩토리 구축이 관건
    적정 스마트 팩토리 구축이 관건

    포럼 개최…구축 성공 사례 공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제조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으로 빅데이터, IoT, 인공지능 등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팩토리를 통한 혁신이 꼽히고 있다. 우리 정부도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를 보급하겠다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하지만 스마트 팩토리가 워낙 고도의 기술과 자본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대다수 중소기업들에게는 먼 나라 이야기일 수밖에 없다. 이런 중소기업을 위해 ‘적정 스마트 팩토리’가 대안으로 제기됐다. 지난 4일 서울대에서 열린 적정 스마트 팩토리 포럼에서는 중소기업이 부담없이 적용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추되 저비용으로 추진할 수 있는 ‘한국형 적정 스마트 팩토리’ 모델과 사례가 소개됐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3월 05일
  • “LED로 식물 키우고 뇌파 분석”
    “LED로 식물 키우고 뇌파 분석”

    미래 새롭게 부각되는 新직업들 서기 2030년. LED 식물공장 개발자 A씨의 하루는 오전 9시 식물공장의 적용할 작물을 선정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오후에는 계획에 따라 공장에 LED 조명과 배양액을 설계하고 작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배관 및 전기시설도 손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25일
  • “평가보다는 자아성찰 기회를 줘라”
    “평가보다는 자아성찰 기회를 줘라”

    美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한 인재 교육방법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미국의 초중고등학교 수업 중 평가는 단원별로 교육을 받고 학습이 잘 진행되었는지 확인하는 쪽지시험, 단원평가, 실험 등이 포함된 ‘형성평가’와 학습을 끝내고 최종 확인을 하는 ‘총괄평가’로 구분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17일
  • 궁극의 몰입 경험, 현실 경계를 허물다
    궁극의 몰입 경험, 현실 경계를 허물다

    미래 유망기술 ⑪ 몰입 기술(Immersive technologies) M이론(M-Theory)으로 알려진 끈 이론의 통합버전에 따르면 시공간은 우리가 경험하는 4차원이 아닌 11차원을 가진다고 한다. 이 11차원 중 7차원은 공간 안으로 아주 작게 말려있어 우리가 알아채지 못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눈은 그 동안 3차원의 공간만을 인지할 수 있다. 현재로서는 나머지 7차원의 공간을 우리가 직접 느낄 수 없다. 하지만 가상현실(VR) 기술을 이용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가상·증강·혼합현실(VR·AR·MR)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사람들은 마치 꿈속에서 자유롭게 시공간을 조종하듯이 가상세계에서 새로운 차원과 광경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16일
  • 4차 산업혁명 시대, 코딩 교육 방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코딩 교육 방향은?

    정보 격차 원인될 수도… 정부 역할 중요 현재 정보통신기술(ICT) 분야를 이끌어 가는 패러다임은 단연 4차 산업혁명이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IoT) 등 4차 산업혁명과 연관된 미래 유망 기술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2019년 01월 16일
  • 사물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인다면?
    사물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인다면?

    미래 유망기술 ④ 자율 사물(Autonomous Things) 자동차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인다. 2022년이면 제한적인 자율 주행의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드론이나 로봇 역시 인간의 지시 없이 AI를 통해 직접 판단하고 인지해 작동한다. IT리서치기관 가트너(Gartner)는 향후 5년 안에 ‘자율사물(Autonomous Things)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가트너는 지난해 10월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된 ‘가트너 심포지엄/ITxpo(Gartner Symposium/ITxpo)’에서 “앞으로 드론이나 로봇, 자동차 등 자율사물들이 주변 환경과의 상호통신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며 우리 삶에 들어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