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9,2019
  • 일이 아니라 인류 자체를 바꾼다

    일이 아니라 인류 자체를 바꾼다

    2016 과학뉴스(7)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올 해는 단연 '혁명'의 한 해였다. 우리 국가와 산업 뿐만이 아니다. 전세계는 '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의 물결과 마주하게 되었다. 인공지능(AI), 로봇, 유전자 공학 등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이 기계의 약진을 가져와 기계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한다. 기계가 인간을 대체해 지식 노동을 할 것이다. 제조업 공장은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과 만나 혁신적인 산업분야로 재조명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30일
  • 고객은 ‘욕망’과 ‘인간다움’을 산다

    고객은 ‘욕망’과 ‘인간다움’을 산다

    전통기업의 디지털 생존전략 이제는 ICT 기술과 서비스는 밑바탕이 되고 그 위에 무언가를 더 씌워 플러스 요인을 발생시킬 때이다. 기술의 진보는 고객의 모든 행동 경로를 축적시켰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1월 30일
  • “정부 돈 쓰는 방식 바꿔야 혁신”

    “정부 돈 쓰는 방식 바꿔야 혁신”

    4차산업혁명 미래 산업전략 세미나 23일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산업전략과 신산업 육성방안' 세미나에서는 산업 및 지역 전문가들이 참석해 산업 혁신 관점에서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전문가들은 범부처 차원에서 산업 혁신의 발목을 잡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 시대 변화에 걸맞는 규칙 정립(rlue setting), 네거티브 규제로의 전환과 함께 정부 예산 기획 및 집행 방식의 적극적인 변화를 주문했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6년 11월 24일
  • “비서형 인공지능이 사교육 평정”

    “비서형 인공지능이 사교육 평정”

    지능정보사회 미래 모습은? 1만시간의 법칙은 더이상 작용하지 않는다. 1만 시간 이상 투자해 노력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이 논리는 인간에게만 적용되기 때문이다. 인간이 1만 시간을 공들여 학습한 내용을 인공지능은 1년 안에 동일하게 학습할 수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18일
  • “꼰대와 월급루팡을 경계하라”

    “꼰대와 월급루팡을 경계하라”

    송길영이 스타트업에 조언하다 송 부사장은 스타트업이 가장 경계해야 할 점으로 '꼰대'와 '월급 루팡'을 꼽았다. 스타트업을 시작했으면 말려도 일을 해야 한다. 내 것이라는 주인의식이 있어야 하기 때문. 이러한 의식이 없으면 그 업종은 '망조'이다.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은 내가 할 일을 '중간 브로커'를 시켜 수익을 챙기는 업종이 바로 O2O(Online to Offline) 사업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 업자들이 해야 할 일을 소비자들에게 '노동'으로 전가시키는 것이 '플랫폼 비지니스'의 요체라고 정의했다.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은 내가 할 일을 '중간 브로커'를 시켜 수익을 챙기는 업종이 바로 O2O(Online to Offline) 사업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 업자들이 해야 할 일을 소비자들에게 '노동'으로 전가시키는 것이 '플랫폼 비지니스'의 요체라고 정의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8월 31일
  • 4차산업혁명 ‘국회 드림팀’ 떴다

    4차산업혁명 ‘국회 드림팀’ 떴다

    송희경-박경미-신용현 여야 비례1번 공동대표 초연결, 초실감 사회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인터넷과 클라우드는 전 세계를 하나로 묶고 있다. 급변하는 ICT 기술과 과학의 발달은 전 세계의 기업과 산업의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세계경제포럼 회장이 말한 ‘제 4차 산업혁명의 쓰나미’는 이제 전 세계를 덮고 기존의 시스템을 바꿔 놓고 있는 중이다. 28일(화) 국회의원회관에는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사람들이 빼곡히 자리했다. 새누리당 송희경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국회의원, 국민의당 신용현 국회의원의 목소리가 하나로 합쳐졌다. 국회 '제4차산업혁명포럼' 창립총회가 발촉되는 순간이었다. 여야가 하나로 뭉쳐 '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6월 29일
  • “4차 산업혁명 핵심은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 핵심은 인공지능”

    AI는 똑똑해지려는 욕망의 산물 지난 3월 이세돌과 알파고의 세기의 대결 이후 전 국민이 알파고 쇼크가 화두로 떠올랐다. 전 국민이 인공지능을 알게된 후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했다며 인간과 인공지능의 관계가 인류의 관심사가 됐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은 어떻게 탄생하게 됐을까. 한국과학창의재단 최연구 연수위원은 13일 부평도서관에서 진행된 강의를 통해 인공지능은 인간의 욕망으로 탄생했다고 말했다. 최연구 연수위원은 인간이 인공지능을 만든 이유는 더 똑똑해지려는 욕망이 빚어낸 산물이라고 설명한다. 최 위원은 “인간은 부족함을 느끼고 없는 것을 가지고자 하는 모험심이 강한 존재”라며 “문명의 이기와 세련된 문화, 첨단과학기술은 모두 부족함과 인간의 한계로부터 시작됐다. 필요가 욕망을 낳고 욕망이 발명과 창조를 낳은 것”이라고 말했다. 또 “모든 것은 인간의 욕망으로부터 시작됐다”면서 “인공지능은 더 똑똑해지려는 인간의 욕망이 빚어낸 산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인간의 욕망에서 시작된 인공지능이 자가학습을 하는 점이 위험하다고 경계하면서도 기계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6년 06월 14일
  • 중국 4위, 일본 9위…18위 한국은?

    중국 4위, 일본 9위…18위 한국은?

    '新넛크래커' 한국, 소프트 파워 키워라 "한국은 중국과 일본에 낀 '넛크래커'다.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위해 제 3의 경쟁력, 'ICT를 융합한 소프트 파워'를 확보해야 한다." 이정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부원장은 지난 10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열린 '과총 포럼-소재강국의 길 : R&D 생태계 혁신' 기조연설을 통해 이와 같이 주장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6월 13일
  • “제조업이 4차혁명 최적의 공간”

    “제조업이 4차혁명 최적의 공간”

    김상현 한국오라클 CTO 기조강연 누가 '4차 산업혁명'의 수혜를 누릴 것인가? 전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논의가 뜨겁다. '4차 산업혁명'이란 제조업과 최신 정보통신 기술(ICT)을 융합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차세대 혁신 활동을 의미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