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9
  • 청소년 음주…인지장애‧중독 유발

    청소년 음주…인지장애‧중독 유발

    영장류 실험 통해 뇌세포 성장위축 확인 2일 ‘메디컬 엑스프레스’, ‘데이일 메일’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보건과학대학 연구 결과 음주량에 따라 회백질 성장이 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기에 있는 원숭이 몸무게 1kg 당 1g 의 알코올 성분을 1년 간 주입했을 경우 신경세포(neurons)가 0.25mm 덜 발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들 원숭이에게 투입한 알코올 량은 사람을 기준했을 때 보통의 맥주 컵으로 하루 넉 잔을 마시는 것에 해당하는 맥주의 양이라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4월 02일
  • 유산소운동 하면 인지력 높아진다

    유산소운동 하면 인지력 높아진다

    회백질 늘어나고 '집행 기능' 되살려 유산소 운동이 중년들뿐만 아니라 젊은 성인들의 인지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1월 31일
  • 술이 폭력성 유발하는 이유

    술이 폭력성 유발하는 이유

    뇌과학 통해 알코올 해악성 새로 밝혀내 술과 폭력성이 상관관계에 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평소 온순했던 사람이 술을 마시면 야수처럼 돌변하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어떤 이유로 이런 폭력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지 밝혀지지 않고 있었다. 12일 ‘텔레그래프’ 지에 따르면 이 수수께끼의 비밀이 과학자들에 의해 밝혀지고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의 토마스 덴슨(Thomas Denson) 교수 연구팀은 연구를 위해 50명의 젊은 자원 참가자를 모집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