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0,2019
  • 화성여행 위해 해결해야 할 난제는?

    화성여행 위해 해결해야 할 난제는?

    가장 심각한 문제는 '우주방사선' 피폭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올해 2월 워크숍을 열고 이동형 탐사선 ‘마스 2020(Mars 2020)’ 착륙 후보지 세 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후보지는 화성 적도 남쪽 저지대 구세프 분화구에 있는 콜럼비아 힐즈(Columbia Hills)다. 또 다른 후보지는 강에 의한 삼각주 지형이 펼쳐져 있는 예제로 크레이터(Jezero Crater)다. 세 번째 후보지는 화산 활동 때문에 지표면이 물에 젖어 있었고, 온도가 따뜻했다고 알려진 ‘노스이스트 시르티스(Northeast Syrtis)’다. ‘마스 2020’은 2020년을 목표로 화성에서 생명체 흔적을 찾는 것 뿐 아니라 인간이 거주할 수 있는 곳을 찾는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15~20년 후 인간의 화성 착륙을 시도하겠다는 계획을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9월 26일
  • 화성 적도지역서 얼음 대량 발견

    화성 적도지역서 얼음 대량 발견

    물과 대기, 생명체 존재가능성 더 높아져 과학자들이 화성의 적도 부근 넓은 지역에서 토양 밑에 얕게 가라앉아 있는 많은 얼음 퇴적물을 발견했다고 17일 ‘사이언스’ 지가 보도했다. 이번 발견은 2001년 화성 궤도에 진입한 NASA(미 항공우주국)의 우주선 ‘오딧세이’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재분석한 것이다. 화성 궤도를 돌고 있는 ‘오딧세이’는 화성 표면에서 분출되고 있는 중성자를 관측해왔다. 과학자들은 이 중성자의 수를 파악한 후 화성 표면에 존재하는 수소의 양과 함께 물의 양을 추정해왔다. 화성 표면 아래 이처럼 대량의 얼음이 묻혀 있다는 것은 토양 등에 섞여 있는 수분 함량이 26%를 넘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존스 홉킨스 대학 응용물리학연구소(APL)의 행성학자인 잭 윌슨(Jack Wilson) 교수는 “데이터 분석 결과 많은 양의 물이 얼음으로 변화해 화성 표면 아래 깊고 낮은 곳에 다양한 형태로 흡수돼 있는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18일
  • 고대 화성의 생명체를 찾아라

    고대 화성의 생명체를 찾아라

    지구와 속성 같은 화성의 고대 호수 발견 화성 탐사차 큐어리어시티(Curiosity) 로버가 모은 자료를 바탕으로 한 새 연구과에 따르면, 화성의 게일 분화구(Gale Crater)에 있는 고대 호수는 지구상에 있는 호수와 매우 유사한 화학적, 물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6월 02일
  • 생명의 근원, 바다 아닌 땅에서 처음 시작

    생명의 근원, 바다 아닌 땅에서 처음 시작

    호주 연구팀, 지상 온천 암석에서 발견 생명의 근원이 바다가 아니라 땅에서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증거가 나타났다고 호주 대학 연구팀이 발표했다. 온천 화석을 분석한 결과 지구 생명의 역사도 지금보다 약 5억년 앞당겨졌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5월 12일
  • “화성 흙으로 집 만들자”

    “화성 흙으로 집 만들자”

    철근 없이도 철근콘크리트보다 강도 높아 화성에 정착하려는 탐험가들은 화성의 붉은 흙을 오븐에 굽거나 추가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쉽게 벽돌을 만들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망치로 때려 압축하는 것과 같이 압력을 가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4월 28일
  • “화성에서 감자 심기 도전”

    “화성에서 감자 심기 도전”

    로렌 리, 나사의 화성 탐사 계획 소개 제 20회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이 열리고 있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특설무대. 이 곳에서는 '달과 우주 탐사'에 대한 대중과학강연이 한창 펼쳐지고 있다. 축전 기간 동안 네번의 달과 우주에 관한 강연이 계획되어 있다. 지난 4일에는 인류가 왜 달을 탐사하는 지에 대한 강연과 미국항공우주국(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 NASA)의 화성 탐사 계획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08월 05일
  • 산타가 초속 1.3km로 달린다면?

    산타가 초속 1.3km로 달린다면?

    올해 마지막 '사이언스 톡톡' 서울 공연 23일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에서 열린 버라이어티 과학토크쇼 '2015 사이언스 톡(Talk)! 톡(Talk)! in 서울'에서는 이처럼 재미있는 과학내용을 퀴즈로 푸는 자리가 있었다. 퀴즈 뿐만 아니라 관객과 소통하는 토크쇼도 진행되었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5년 12월 24일
  • 화성운석에서 생명체 흔적 발견

    화성운석에서 생명체 흔적 발견

    생물 기원 가능성으로 추정되는 탄소 흔적 확인 화성은 플랜B의 가장 적합한 행성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화성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뤄지고 있는데, 지난 2일 화성 운석에서 생명에 남겼을 가능성이 높은 탄소 흔적이 발견됐다는 연구가 발표되었다. 특이한 탄소 흔적이 발견된 것이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12월 10일
  • 인류 거주할 제2의 지구 찾나

    인류 거주할 제2의 지구 찾나

    화성 내부 탐사선 발사 등 다양한 프로젝트 진행 화성은 태양계 행성 중 인류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는 행성 중 하나이다. 지구와 가장 가까이 있기 때문인데, 현재 인류는 화성으로 거주해서 살아가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그에 앞서 화성이 어떤 상황인지 알기 위해 인사이트를 비롯한 다양한 착륙선을 발사하고 있으며, 지구에서도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10월 30일
  •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은?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은?

    1억개 행성에 생명체 존재할 수 있어 과학자는 지구 이외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그래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화성에 대한 연구를 많이 했으며, 이외에도 은하계에서 약 1억개의 행성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다는 연구도 발표되었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