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6,2019
  • 스페이스X 화성 착륙 후보지 공개
    스페이스X 화성 착륙 후보지 공개

    NASA가 공개한 사진에서 확인돼 스페이스X가 개발 중인 ‘스타쉽’ 우주선의 화성 착륙 후보지 6곳이 확인됐다. 올림푸스 몬스에서 약 1000km 거리의 ‘아르카디아’와 ‘아마조니스’ 평원 인근에 화성 전초 기지가 건설될 가능성이 커졌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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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마스, 화성 착륙 재도전에 난항
    엑소마스, 화성 착륙 재도전에 난항

    고공 낙하산 테스트에서 연이어 실패 내년 7월 발사 예정인 엑소마스 화성 탐사 로버의 개발 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다. ESA는 두 차례 실시된 고공 낙하산 실험이 연거푸 실패했다고 밝혔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8월 21일
  • 현대 천문학 연구 성과가 한자리에
    현대 천문학 연구 성과가 한자리에

    과천과학관 ‘우주연구실 인턴체험전’ 25일까지 개최 현대 천문학 연구를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는 과학 전시가 마련됐다. 국립과천과학관은 달 탐사 50주년과 국제천문연맹(IAU)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기획한 특별전시회 ‘우주연구실 인턴 체험전’을 진행하고 있다.

    • 정현섭 객원기자 2019년 08월 06일
  • 인류의 화성 거주 가능할까?
    인류의 화성 거주 가능할까?

    성기윤 NASA 박사 강연…화성 정착 가능성 진단 NASA-제트추진연구소(JPL) 과학분과 연구과학자 성기윤 박사는 27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우주연구실 인턴 체험전 특별강연회를 통해 이러한 NASA의 연구들을 소개하고, 화성의 생명체 생존 가능성에 대해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정현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29일
  • “과학 교육은 흥미 유발이 관건”
    “과학 교육은 흥미 유발이 관건”

    제니 래드보 박사 강연…과학자 역할 중요성 강조 미국 항공우주국(NASA) 자문 과학자이자 브리검 영 대학교 교수이기도 한 제니 래드보(Jani Radebaugh) 박사는 과학자들이 대중과 소통해야 함을 강조하며, '롤 모델'로서 교사들과 과학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 강한솔 객원기자 2019년 07월 23일
  • 화성에서의 일상, 어떤 느낌일까?
    화성에서의 일상, 어떤 느낌일까?

    ‘우주로의 도전’ 특별전…국립과학관 순회 전시 달 착륙 50주년을 맞아 국립과학법인이 공동으로 준비한 ‘우주로의 도전’ 특별기획전은 그 준비 기간만 11개월에 달하는 거대 프로젝트다. 국립대구과학관(7월 5일~9월 1일)을 시작으로 국립광주과학관(9월 11일~12월 1일), 국립부산과학관(12월 13일~2020년 3월 1일) 순으로 순회 전시 된다.

    • 김청한 객원기자 2019년 07월 12일
  • 우주에서 1년 살면 어떻게 될까
    우주에서 1년 살면 어떻게 될까

    방사선, 무중력 등 인체 위협요소 연구 중 인간의 몸은 수십만 년 동안 지구 표면에서 살 수 있도록 진화해왔다. 그동안 많은 우주인들이 탄생했지만, 우주에서 1년 이상 거주할 경우 인체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럼 화성 탐사처럼 우주에서 장기간 체류할 경우 인간을 위협하는 요소는 정확히 무엇일까.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5월 31일
  • 토성‧목성의 달에도 생명체 존재?
    토성‧목성의 달에도 생명체 존재?

    광합성 없는 극저온에서 생명현상 가능 많은 과학자들은 목성과 토성 표면 얼음 밑에 엄청난 양의 물이 흐르거나 고여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토성의 엔켈라두스에는 열수분출공(hydrothermal vents)이 있어 마그마에 의해 가열된 미네랄워터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는 것. 최근 들어 엔멜라두스 표면에서 수증기가 분출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화성과 달리 훨씬 더 많은 물이 지구처럼 흐르거나 고여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으로 외계 생명체 연구에 중요한 실마리가 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5월 07일
  • 화성에 생명체 실제로 존재할까?
    화성에 생명체 실제로 존재할까?

    메탄가스 생성 놓고 우주과학계 논쟁 가열 4월 들어 화성에 생명체 존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메탄가스 관련 논문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각) ESA(유럽항공우주국)는 2003년 발사한 유럽 최초의 화성 탐사선 ‘마스 익스프레스(Mars Express)’의 데이터 분석 결과 미량의 메탄 성분을 확인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는 이전에 발표된 미항공우주국(NASA)의 탐사로봇 ‘큐리오시티’의 탐사 결과를 뒷받침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지난 2013년 6월 15일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화성에 메탄 분자가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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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전 화성에 대홍수 있었다
    오래전 화성에 대홍수 있었다

    강바닥 경사, 자갈 크기 등 분석해 범람 확인 28일 ‘사이언스 데일리’는 미국 시카고 대학 연구팀이 이전에 추정했던 것보다 더 가까운 시기에 거대한 강들이 범람했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 사실을 화성 역사에 등재했다고 전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화성 표면에서 이루어진 강의 범람은 그 영향력이 엄청났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오늘날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강의 범람과 비교해 훨씬 더 넓은 지역으로 물이 흘러넘쳤으며, 화성 표면에 있는 수백 개 지역에 영향을 미쳤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