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7,2019
  • 지구에 있는 물, 어디서 왔을까?

    지구에 있는 물, 어디서 왔을까?

    소행성의 풍부한 물 지구로 이전 가능성 높아 과학자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것은 이 한정된 양의 물이 근원적으로 어떻게 생성돼 지금 우리들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가 되었느냐는...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1월 19일
  • 모든 혜성이 같은 곳에서 태어났을까?

    모든 혜성이 같은 곳에서 태어났을까?

    14개 혜성 화학적 구성 성분 일치 14개 혜성의 화학 구성을 분석했더니 모두 같은 곳에서 생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모든 혜성이 한곳에서 탄생했을지 모른다고 주장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9월 18일
  • 지구의 나이는 44억 8000만 년?

    지구의 나이는 44억 8000만 년?

    국제연구팀, 태양계 생성 새 연대표 제시 13일 미국 콜로라도 대학의 지질학자인 스티븐 모이즈시스(Stephen Mojzsis) 교수 등 미‧일, 노르웨이 공동연구팀이 지구 생성 초기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간표를 작성해 공개했다. 이 시간표에 따르면 지구가 생성되기 시작한 44억 8000만 년 전 주변 우주환경은 극도의 혼돈(chaotic) 상태였다. 주변을 수많은 혜성과 소행성, 원시행성들이 물결처럼 떠돌고 있었는데 이들이 태양계로 빨려들기 시작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13일
  • ‘외계 비행체’ 논쟁, 2019년에도 지속

    ‘외계 비행체’ 논쟁, 2019년에도 지속

    천문학계 '오무아무아' 정체 결론 못 내려 지난 2017년 10월 태양계 바깥에서 온 성간(interstella) 천체인 ‘오무아무아(Oumuamua)’가 세상을 놀라게 했다. 당시 거문고 자리의 일등별인 직녀별 쪽에서 시속 9만2000m의 속도로 날아와 태양계를 방문한 이 천체는, 이후 페가소스 별자리 쪽으로 날아가다가 하와이에 있는 우주망원경 ‘판스타1’에 의해 발견됐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2월 26일
  • 외계인 ‘와우!신호’ 정체 밝혀져

    외계인 ‘와우!신호’ 정체 밝혀져

    혜성 둘러싼 수소구름에서 내는 신호 외계인이 보낸 신호일지 모른다고 세계를 떠들썩 하게 했던 와우!신호의 정체가 40년 만에 밝혀졌다. 혜성을 둘러싼 거대한 수소구름이 내는 자연신호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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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눈으로 볼 수 있는 혜성이 온다

    맨눈으로 볼 수 있는 혜성이 온다

    1월 중순에 가장 근접, 지구에 위험은 없어 2017년을 환영하는 혜성이 지구로 가까이 오고 있다. 1월 14일 가장 가까운 곳으로 다가오는 이 혜성은 망원경이나 맨 눈으로 관찰이 가능하다고 NASA는 밝혔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1월 04일
  • 안데스 화산 지하에 ‘엄청난 물’

    안데스 화산 지하에 ‘엄청난 물’

    남한 면적 보다 큰 호수 존재 안데스 산막의 화산 지하에 슈피리어 호수 만큼의 물이 숨어있다고 연구팀이 발표했다. 지하에 엄청난 물이 숨어있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나옴에 따라 지구물의 근원이 곧 밝혀질 전망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11월 08일
  • 혜성 착륙의 꿈 이뤄지나

    혜성 착륙의 꿈 이뤄지나

    로제타, 내달 16일 착륙 앞두고 있어 로제타는 유럽우주국이 쏘아올린 혜성탐사선으로 2004년 발사된지 10년만에 한 혜성의 궤도에 진입했다. 11월 16일 착륙을 앞두고 있는데, 이번 시도는 혜성 탐사 경쟁이 본격화되는 신호탄 역할로 평가받고 있다. 혜성은 학자들에게 우주의 탄생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