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2,2019
  • 외계행성의 비밀을 밝혀내다

    외계행성의 비밀을 밝혀내다

    TESS, 태양계와 다른 ‘궤도 주기’ 등 확인 30일 ‘사이언스’, ‘space.com’, ‘MIT 뉴스’ 등 주요 과학언론들은 NASA가 TESS를 통해 태양계 바깥 지구로부터 3광년 떨어진 곳에서 1개의 항성과 이 항성을 돌고 있는 3개의 행성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항성의 명칭은 ‘TOI-270’이고, 행성들의 명칭은 ‘TOI-270b’, ‘TOI-270c’, ‘TOI-270d’이다. 이중 ‘TOI-270b’은 지구보다 1.2배 크고, 나머지 둘은 지구보다 훨씬 크지만 해왕성보다 작은 것으로 관측됐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30일
  • 은하 진화 연구의 불씨를 지피다

    은하 진화 연구의 불씨를 지피다

    110억 년 전 은하에서 별 형성 활동 분석 일본 국립천문대(NAOJ)는 스바루 망원경으로 110억 년 전 은하에서 별이 형성되는 활동을 분석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적응광학 기술을 이용해서 젊은 은하가 성장해가는 모습을 고해상도로 촬영했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5월 28일
  • 행성 탄생의 순간을 만나다

    행성 탄생의 순간을 만나다

    미 연구진, 행성 탄생 순간 담은 실물사진 공개 국제 연구진이 지구로부터 약 450광년 거리에 있는 젊은 별을 관측하였고, 이 과정에서 행성 탄생의 순간을 담은 실물 사진을 얻어낼 수 있었다. 지구 탄생의 비밀을 풀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5년 12월 04일
  • 엄마 없이 떠도는 행성 발견돼

    은하계 내에만 수십억개 존재 예상돼 별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star)과 그 주위를 공전하는 행성(planet)이다. 그러나 엄마가 되는 항성으로부터 떨어져 나와 혼자서 우주를 돌아다니는 떠돌이별 또는 고아별도 존재할 수 있다. 아니 분명히 존재한다. 최근 국제공동연구팀에 의해 그 존재가 실제로 목격되었기 때문이다.

    • 임동욱 기자 2011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