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1,2019
  • 3D 프린팅 제조 혁신 방안 논의

    3D 프린팅 제조 혁신 방안 논의

    제조 혁신 세미나서 전주기적 R&D 필요성 제기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주요 성장동력 중 하나로 각광을 받아온 3D프린팅 기술이...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11월 01일
  • 모두를 위한 과학교육 중요

    모두를 위한 과학교육 중요

    여학생도 항공‧우주 분야 능력 발휘 올해 여름 미국 워싱턴 D.C.에서는 항공‧우주와 관련된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이 높은 고도에 기상용 관측기구(weather balloon)을 띄운 다음 빠르고 센 기류를 일으키는 실제 풍동장치로 뛰어드는 체험 프로그램이었다. 체험을 위한 이 교육과정에는 비행 시뮬레이터로 훈련받은 55개 중학교 여학생들이 참여했다. 또한 이 실험을 위해 2명의 억만장자가 자금을 지원했는데, 그중 한 명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라 특히 주목을 받았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9월 03일
  • 세계 최초, 드론 통제시스템 개발

    세계 최초, 드론 통제시스템 개발

    항공기 통제하듯 소형 드론 비행궤적 추적 영국의 이동통신업체 보더폰(Vodafone)이 드론의 공항 무단침입, 마약 밀수 등을 근절할 수 있는 새로운 항공 통제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0일 ‘텔레그래프’ 지가 보도했다. 이는 새로운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드론 택배 등 관련 산업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2월 21일
  • “ICT 융합으로 전 산업 연결”

    “ICT 융합으로 전 산업 연결”

    (2) ICT 융합/기계 소재/공공 우주 투자 방향 미래부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 기술 및 시장을 선도할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지능정보기술의 기반이 되는 기초기반 연구 분야와 더불어 인공지능(AI), 하드웨어(H/W), 데이타활용기술(ICBM)에 대한 전략적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06일
  • 토종기술로 2020년 달 탐사

    토종기술로 2020년 달 탐사

    내년 정부R&D사업 합동설명회(3) 1969년 아폴로 11호가 최초로 달에 착륙한 지 5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달은 탐사 하고 싶은 매력적인 행성으로 주요 국가 들이 달 탐사를 뜨겁게 경쟁하고 있다. 달 탐사는 미국과 러시아가 전통적으로 주도해 왔으나 유럽,일본,중국, 인도등의 주요국도 달탐사 경쟁에 가세해 우주관련 기술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지난 2013년 1월 나로호 발사 성공을 계기로 우주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정부는 달 탐사 프로젝트를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토종기술로 발사체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 자력 발사 능력을 확보해 달 탐사를 해내겠다는 계획이다. 2016년 첫 삽을 뜨는 달 탐사 사업은 국제협력을 통해 시험용 궤도선을 국내 주도로 개발하고, 달 궤도선 및 착륙선을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정부는 2018년까지 나사와 협의해 만든 해외 발사체를 가지고 시험용 궤도선을 발사하고, 2020년까지는 진짜 한국형 발사체를 자력 발사하는게 목표다. 한국 독자 기술로 만든 궤도선과 착륙선이 2020년에 발사돼 세계에서 일곱번째로 한국 기술이 우주에 가게 된다는 얘기다. 내년에는 나사와 달 탐사 국제협약을 체결해 과학탑재체 등의 분야에 대한 협력을 추진, 달 탐사 기술역량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달 탐사 사업에 내년에 200억원이 투입된다. 달 탐사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후 화성까지 탐사를 하겠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한국형 발사체 개발사업의 성과는 곧 확인될 전망이다. 2010년 부터 추진하고 있는 한국형발사체 개발 사업은 내년에는 75톤 액체엔진 1기의 성능을 검증하는 등 시험과 평가가 시행된다. 정부가 한국형 발사체 개발을 중점으로 추진할 예정이지만, 이미 해외에서 다수 보유한 발사체를 뒤늦게 큰 예산을 들여 자력 확보 한다는 것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있다. 29일 숭실대학교에서 열린 정부 R&D 합동설명회에 참석한 연구원들 사이에서도 이러한 의문이 제기됐다. 이미 해외에서 보유한 발사체를 개발하기 위해 예산을 투입할 것이 아니라 해외 발사체 기술을 이전하는 것이 시간적, 비용적으로 효과적이라는 의견이었다. 또 제한적인 연구개발 예산을 달 탐사에 쏟아부으면 다른 연구개발 사업의 추진이 둔화될 수 있다는 의견이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5년 12월 31일
  • GE…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변신하다

    세계 산업계 동향GE…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변신하다

    세계 신산업창조 현장(198) 하버드비즈니스리뷰는 최근 제조업 전통을 갖고 있는 제너널엘렉트릭(GE)의 변신 사례를 보도했다. 변화가 시작된 것은 지난 2011년부터다. 제프 이멜트(Jeff Immelt) 회장은 소프트웨어기업으로서의 변신 필요성을 역설했다. “제트엔진, 기관차, 풍차를 파는 것이 아니라 ‘기능을 확대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솔루션을 판매하겠다”는 선언이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5년 02월 09일
  • ‘유리스 나잇’, 우주를 꿈꾸다

    ‘유리스 나잇’, 우주를 꿈꾸다

    인류의 우주 도약을 기념하는 행사 열려 우주와 인류 화합, 그리고 파티. 다소 생소한 조합이다. 그런 행사가 있다. ‘유리스 나잇 (Yuri's night)'. 매년 4월,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의 첫 유인우주비행일인 ’1961년 4월 12일‘과 NASA 우주 왕복선 콜롬비아호의 최초 발사일인 ’1981년 4월 12일‘을 기념하며 세계적으로 열리는 행사가 바로 그것이다.

    • 이승아 객원기자 2013년 03월 22일
  • 비행기가 구름 뚫으면 비(rain) 내린다.

    비행기가 구름 뚫으면 비(rain) 내린다.

    구름 속 수증기는 ‘과냉각’ 상태 비행기가 지나간 맑은 하늘에는 하얀 비행운이 생깁니다. 구름이 있는 하늘에 비행기가 지나가면 어떻게 될까요? 놀랍게도 비행기 크기만 한 구멍이 뚫립니다. 이런 구름 구멍은 오래 전부터 관찰됐는데요. 여기에 대해 진지하게 연구한 사람은 드물었습니다.

    • 글: 푸른하늘 편집부 2011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