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9
  • 하와이 ‘용암 귀뚜라미’의 비밀은?

    하와이 ‘용암 귀뚜라미’의 비밀은?

    척박한 환경서 가장 먼저 생존했다 소멸 21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용암이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있는 이 화산 국립공원을 뒤덮은 후 최초로 거주를 시작한 다세포 생물, 이 용암 귀뚜라미에 주목하고 연구에 착수하고 있는 중이다. 이 귀뚜라미는 날개가 없어 날지도 못하는 곤충이다. 더구나 다른 생명체보다 3개월이나 먼저 나타나 번식하다가 다른 생명체가 등장하기 전에 모두 사라져 버린다. 과학자들은 이 신기루 같은 보잘 것 없는 곤충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이번 주 탐사팀을 구성하고 이 화산공원의 용암지대로 들어갈 예정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3월 21일
  • 美 하와이 주, 전기차 보급 속도 낸다

    美 하와이 주, 전기차 보급 속도 낸다

    대형 버스, 운송 트럭 등 특수 차량부터 활용 예정 미국 하와이 주의 전기차 보급 정책이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최근 오아후(Oahu) 섬 호놀룰루 시 중심에 소재한 유통 업체 ‘세이프웨이(Safe Way)’가 자사 배달 차량을 전기차로 전면 교체한다고 선언했다.

    • (하와이=호놀룰루) 임지연 통신원 2018년 12월 19일
  • [르포] 미국 유통업체에 부는 무인화 바람

    [르포] 미국 유통업체에 부는 무인화 바람

    계산대, 사진 인화 서비스 이어 무인 건강검진 기기까지 최근 미국 유통업체들의 ‘무인화’ 시스템 도입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대표적인 관광지 하와이주 호놀룰루 시에 소재한 월마트(Walmart)입구에 들어서면 바코드 인증 방식 결제 계산대에 고객들이 줄지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하와이=호놀룰루) 임지연 통신원 2018년 11월 30일
  • 국경 허문 ‘중국식 모바일 결제’ 시스템

    국경 허문 ‘중국식 모바일 결제’ 시스템

    하와이 등 미국 등지서 활용 … 향후 확산 전망 중국의 모바일 결제 시스템이 미국 일대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여행자들이 주로 찾는 하와이 호놀룰루 상점 곳곳에는 ‘즈푸바오’, ‘웨이신즈푸’ 관련 안내문이 부착되고 있다.

    • (하와이=호놀룰루) 임지연 통신원 2018년 10월 18일
  • 환경도 아끼고 돈도 벌고… 재활용 자판기

    환경도 아끼고 돈도 벌고… 재활용 자판기

    하와이 15곳에서 운영… 편리함 더해 하와이주 도심 곳곳에 재활용 쓰레기를 넣으면 돈으로 환전해주는 자동판매기가 등장했다. 이 자동판매기가 등장한 곳은 총 15군데. 8개의 섬으로 이뤄진 하와이주 중 정부청사와 민간 기관 등이 밀집한 오아후 섬과 마우이 섬, 카우아이 섬 3곳에 주로 비치됐다.

    • (하와이=호놀룰루) 임지연 통신원 2018년 10월 15일
  • 전기차 상용화 꿈꾸는 美, 과연 성공할까

    전기차 상용화 꿈꾸는 美, 과연 성공할까

    관련 인프라는 바닥 … 20억 달러 투입 예정 트럼프 미국 정부가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위한 대규모 투자 방침을 밝혔다.

    • (하와이=호놀룰루) 임지연 통신원 2018년 10월 05일
  • 태양열 발전 메카로 떠오른 하와이

    태양열 발전 메카로 떠오른 하와이

    일자리 창출 등 경제효과도 기대 하와이 현지인들이 주로 거주하는 ‘마키키(makiki)’, ‘카이무키(kamuki)’ 지역. 여기서는 서울, 베이징 등 대도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었던 높은 구조의 건축물을 찾아보기 힘들다. 현지 주민들은 1~2층 구조의 주택에서 주로 거주한다.

    • (하와이=호놀룰루) 임지연 통신원 2018년 08월 29일
  • 하와이, 친환경에너지 100% 도전

    하와이, 친환경에너지 100% 도전

    2045년까지 모든 지역에 확대 계획 미국 정부가 친환경에너지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무대가 천혜의 관광지 하와이다. 최근 하와이 주정부는 하와이의 모든 지역을 오는 2045년까지 100% 친환경에너지 구역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 (미국=호놀룰루) 임지연 특파원 2018년 08월 20일
  • 화산폭발로 하와이 생태계 ‘위기’

    화산폭발로 하와이 생태계 ‘위기’

    육지, 해안가 등 동‧식물 생태계 재편중 태평양 도서지역 생태연구센터(PIERC)의 생물학자 짐 자코비(Jim Jacobi) 박사는 지난 40여 년간 킬라우에아 화산을 지켜본 사람이다. 그는 10일 ‘스미소니언’ 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특히 지난 5월부터 지난주까지 88일간 지속된 분화는 매우 강렬했다.”고 말했다. 박사의 말대로 이번 화산 분화는 강도 및 용암분출량 등에 있어 1955년과 1960년 킬라우에아 화산 분화, 1984년 마우나 로아 화산 분화 기록을 갱신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솟아오른 용암이 시속 40km의 속도로 강을 이루며 해안까지 밀려간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8월 10일
  • ‘오바마’란 이름 갖게 된 물고기

    ‘오바마’란 이름 갖게 된 물고기

    하와이 심해저에 사는 작은 어류 미국 과학자들은 하와이 북서쪽 1900km에서 발견된 심해 물고기에 '오바마'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하와이는 오바마 고향이기도 하지만, 오바마 대통령은 보호수역을 4배로 늘려줬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