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4,2019
  • 개 후각으로 폐암 진단 ‘성공’

    개 후각으로 폐암 진단 ‘성공’

    혈청 냄새 맡은 후 종양세포 확인해 20일 ‘메디컬 뉴스 투데이’에 따르면 의료진이 사냥개인 비글(beagles)의 도움을 받아 냄새로 폐암을 진단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폐암은 폐에서 기원한 악성 종양을 말한다. 이로 인해 한국, 미국 등 세계적으로 암 사망률 2위에 오를 만큼 치명적인 질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기 진단이 매우 힘들어 의료계가 골머리를 앓아왔다. 폐암 진단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CT(흉부전산화단층촬영), PET(양전자단층촬영) 등의 장비를 사용하고 있지만 비용이 많이 드는 데다 정확도에서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6월 20일
  • 중국의 유전자편집 기술 수준은?

    중국의 유전자편집 기술 수준은?

    중국인과 서신 통해 질병 정보 입수…치료법 개발 11일 ‘사우스 모닝 포스터’ 지는 한 연구기획자의 말을 인용, 중국 과학자들이 새로운 치료법 개발을 위해 많은 중국인들과 편지 형식으로 현재 약 5만 종의 질병 정보를 입수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중 치명적인 암, 정보가 잘못 기록된 서신들을 제외하면 약 3분의 2 가량의 질병들은 유전자치료를 통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질병들이라고 밝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3월 12일
  • 3D로 췌장암 진단 가능해진다

    3D로 췌장암 진단 가능해진다

    세계 최초 암세포 입체영상 분석 성공 1일 ‘사이언스 데일리’는 영국 프랜시스크릭연구소 연구팀이 췌장암의 초기 생성과정을 3D 영상으로 촬영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췌장암 최기 발달 과정은 그동안 의료계가 풀지 못한 미스테리 중의 하나였다.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암이 발생한다고 여겼지만 추정에 불과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2월 01일
  • 유전자분석회사 믿을 수 있나

    유전자분석회사 믿을 수 있나

    높은 정확도, FDA 진료정보 제공 승인 FDA가 ‘23andMe’를 신임한 것은 유전자분석 결과가 정확하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럽에 거주했던 아슈케나지 유대인들(Ashkenazi Jewish) 중 상당수가 폐암 등의 위험성에 노출돼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고 있다. BRCA1, BRCA2에 세 종류의 유전자 변이가 발생하고 있는데 아슈케나지 유대인 중 약 74%가 이 세 종류의 유전자 변이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보고서가 나와 있다. 라라 다이아몬드 씨의 사례는 그녀가 유럽에 살았던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자손이라는 점을 말해주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6월 04일
  • 찻잎 추출물, 폐암세포 80% 파괴

    찻잎 추출물, 폐암세포 80% 파괴

    화학물질로 만드는 것보다 값싸고 독성 적어 찻잎에서 추출한 나노입자가 폐암세포를 80%까지 파괴하며 폐암의 성장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5월 21일
  • 기준치 초과 디젤차량 오염물질 심각

    기준치 초과 디젤차량 오염물질 심각

    매년 38,000명 조기 사망 디젤차량에서 나오는 기준치 이상의 오염물질로 매년 세계적으로 38,000명이 조기에 사망한다. 한국 등 세게 11개국에서 판매된 디젤차량을 조사한 뒤 컴퓨터와 위성으로 분석한 결과가 나왔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