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9,2019
  • 해양 생태계 비상, 심해 산호초도 죽어가고 있다

    해양 생태계 비상, 심해 산호초도 죽어가고 있다

    팔라우 수심 30~150m에서 백화현상 일어나 산호가 하얀 색으로 변하는 현상을 ‘산호 백화(coral bleaching)’ 라고 한다. 해수 온도의 급격한 상승 또는 오염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해 세포조직 내에 살고 있는 황록공생조류가 한꺼번에 빠져나가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근래 세계 곳곳에서 산호 백화 현상이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지난 4월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 지는 “해양 열파로 인해 지난 2년 동안 호주 연안에 있는 대산호초(Great Barrier Reef)의 절반 가량이 죽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최근 들어서는 더 심각한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그동안 산호초 파괴는 얕은 바다에서 발생하고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를 통해 산호초 파괴가 깊은 바다로 퍼져나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8월 29일
  • 팔라우의 산호초 살리기 프로젝트

    교육현장의 목소리팔라우의 산호초 살리기 프로젝트

    '초록교사 드림팀' 녹색교육 교사연구회 교사연구회 '초록교사 드림팀' 멤버인 경기도 양주시 회천중학교의 김위경 교사와 김현숙 교사, 경기도 부천시 덕산 고등학교의 김수란 교사는 모두 과학교사들이다. 김위경 교사가 생물을, 다른 두 교사는 지구과학을 가르치고 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