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9
  • 모든 혜성이 같은 곳에서 태어났을까?

    모든 혜성이 같은 곳에서 태어났을까?

    14개 혜성 화학적 구성 성분 일치 14개 혜성의 화학 구성을 분석했더니 모두 같은 곳에서 생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모든 혜성이 한곳에서 탄생했을지 모른다고 주장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9월 18일
  • 지구의 나이는 44억 8000만 년?

    지구의 나이는 44억 8000만 년?

    국제연구팀, 태양계 생성 새 연대표 제시 13일 미국 콜로라도 대학의 지질학자인 스티븐 모이즈시스(Stephen Mojzsis) 교수 등 미‧일, 노르웨이 공동연구팀이 지구 생성 초기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간표를 작성해 공개했다. 이 시간표에 따르면 지구가 생성되기 시작한 44억 8000만 년 전 주변 우주환경은 극도의 혼돈(chaotic) 상태였다. 주변을 수많은 혜성과 소행성, 원시행성들이 물결처럼 떠돌고 있었는데 이들이 태양계로 빨려들기 시작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13일
  • 지구는 왜 자전하는 것일까?

    지구는 왜 자전하는 것일까?

    지구 생성시 우주 바위와 충돌, 가속도 붙어 나오즈 교수는 “지구가 우주 바위들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지구와 충돌해 힘이 가해지고 그 힘에 의해 가속도가 붙어 지금처럼 빠른 속도로 자전을 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있다. 우주 바위들이 힘을 가할 수 있었던 것은 공전 때문이다. 지구 생성 당시 지금의 29.76km/sec 공전속도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태양계 모든 물질들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공전을 하고 있었다. 그 과정에서 지구에 충돌하거나 흡수되면서 강력한 힘으로 자전속도를 높여놓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공전 방향대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힘이 가해진 것은 당연한 결과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8월 27일
  • 목성 주위에서 위성 12개 발견

    목성 주위에서 위성 12개 발견

    직경 1~3km 위성들 목성 궤도 역주행 중 18일 ‘사이언스’, ‘가디언’. ‘인디펜던트’ 지 등 주요 언론들은 미국 카네기 과학연구소(Carnegie Institution for Science)의 천문학자들이 12개의 위성을 추가로 발견했으며, 이 중 9번째 위성은 태양계 가장 바깥쪽의 위성 해왕성보다 더 먼 궤도를 돌고 있다고 밝혔다.천문학자들은 가장 외곽에 있는 위성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11개 위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12개 위성 중 하나는 매우 위험한 궤도를 돌고 있어 다른 위성과의 충돌이 불가피한 것으로 전망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