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9,2019
  • 4차 산업혁명 시대, 코딩 교육 방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코딩 교육 방향은?

    정보 격차 원인될 수도… 정부 역할 중요 현재 정보통신기술(ICT) 분야를 이끌어 가는 패러다임은 단연 4차 산업혁명이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IoT) 등 4차 산업혁명과 연관된 미래 유망 기술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2019년 01월 16일
  • 대구과학축전, 풍성한 과학 체험 ‘가득’

    대구과학축전, 풍성한 과학 체험 ‘가득’

    과학기술! 대구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알 수 없는 것들 투성인데, 억수로 재미있네” 9월1일~2일 대구엑스코에서 개최된 ‘2018 대구과학축전’ 행사에 아이부터 어른까지, 많은 학생들과 가족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다양하게 마련된 체험 부스들을 돌아보고 직접 체험하면서 평소에 어렵게 생각했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했다. 삼삼오오 모여든 학생들 속에서 한 여학생은 “알 수 없는 것들 투성인데, 해보니까 어려운 것도 없고 재미있네”라며 친구들과 대구과학축전의 재미를 표현하기도 했다. 이번 대구과학축전은 ‘과학기술! 대구의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400여개 부스가 마련되어 약 4만 명의 관람객이 참석했다. 과학축전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과학적 상상력과 창의성을 일깨우고,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이 과학기술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400여개의 전시부스는 과학싹잔치관, 첨단기술체험존, 가족체험관, 유관기관체험존, 코딩특별관의 5개 구역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초·중·고등학생들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과학싹잔치관의 체험 프로그램은 관람객들의 큰 인기를 모았다. 62개 학교가 참여해 과학싹잔치관을 부스를 꾸몄는데, 지구과학· 생물·화학·물리·융합과학 등 교과과정과 연계된 체험부스들은 평소 교내에서 배우던 과학을 과학축전 행사장에서 체험 프로그램으로 즐길 수 있어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학생과 교사들이 만든 과학의 꿈 먼저, 대구과학축전 전시부스 중 가장 많은 부스를 차지한 과학싹잔치관은 대구광역시 교육청, 대구광역시 과학교육원의 주관으로 62개 초·중·고교 학생과 교사들이 참여했다. 교과과정과 연계해 과학 원리에 대한 부스를 직접 꾸미고 운영해 인기가 높았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과정과 연계해 과학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3D펜으로 나만의 건축물 만들기, 반짝반짝 LED 부메랑 만들기, 태양광 비즈 목걸이 만들기, LED 드론 만들기, 빙글빙글 전동기 만들기 등 학생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장난감들을 과학과 연계해 직접 만들어 보게 함으로써 과학을 어렵게 생각했던 학생들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만든 것이다. 과학의 기초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도 인기였다. 완선중학교 학생들이 운영한 ‘중력을 거스르는 모래시계, 시간은 거꾸로 간다’ 체험 프로그램은 밀도와 부력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거꾸로 모래시계를 만들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8년 09월 04일
  • 코딩 교육, 스킬 아닌 사고력 중요

    코딩 교육, 스킬 아닌 사고력 중요

    읽고, 쓰고, 셈하고, 컴퓨팅 사고력 키워라 하지만 앞으로 미래는 암기주입식 교육방식으로는 경쟁력이 없다. 컴퓨터와 공존하며 컴퓨터를 활용해야 하는 미래에 가장 필요한 교육은 소프트웨어를 통한 ‘디지털 교육’이다. 전문가들은 학교에서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평상시 일상생활에서 부모가 소프트웨어 교육활동을 함께 고민하며 활용하는 방법을 추천하고 있다. 무료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 자료나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25일
  • ‘스마트 장난감’ 시대 도래

    ‘스마트 장난감’ 시대 도래

    인공지능, IoT 등에 연결해 장난감 지능화 최근 세계 장난감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이 급증하고 있다. 영리한 ‘스마트 토이(Smart Toys)’가 선풍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 ‘유로모니터’는 오는 2018년 세계 스마트토이 시장 규모가 9조2400억 원으로 2016년 4조9400억 원보다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스마트 토이 선풍이 불기 시작한 곳은 미국이다. 스마트토이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는 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9월 07일
  • “내가 게임을 만들다니 신기해요”

    “내가 게임을 만들다니 신기해요”

    인천 상정중 SW교육 작품 발표 현장 인천 상정중학교는 지난 1학기동안 동아리수업으로 '2017 미래를 설계하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17일에는 수업 마지막 날로 참여 학생 16명이 그동안 배운 내용으로 만든 SW작품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 10개의 작품이 등장했는데 무엇인가를 스스로 만들어낸 성취감이 프로그램 속에 알알이 박혀 있었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7년 07월 19일
  • ‘코딩 교육 봉사’ 나선 고3 삼총사

    ‘코딩 교육 봉사’ 나선 고3 삼총사

    '설리번 프로젝트' 이찬희 김동우 배주웅 고등학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무료 코딩 교육 봉사 '설리번 프로젝트'가 2년째 진행되고 있다. '모든 헬렌들에게 설리번의 기회를'이라는 모토를 내건 이들은 내년 1~2월 중 12개의 커리큘럼으로 100명의 중고생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생활속 코딩을 가르치는 활동을 벌인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6년 12월 27일
  • 메이커에서 스타트업 CEO로

    메이커에서 스타트업 CEO로

    꿈에 도전하는 메이커들 일상의 불편함을 개선시키려는 노력이, 내 아이에게 좋은 것을 주고픈 아버지의 마음이 메이커 운동으로 이어져 제품으로 세상에 나왔다. 작은 변화가 큰 세상을 만든다.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메이커 운동이 국내에서도 절실한 까닭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2월 05일
  • ‘코딩’ 가르쳤더니 수학 실력이 ‘쑥쑥’

    ‘코딩’ 가르쳤더니 수학 실력이 ‘쑥쑥’

    과학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 배양 "소프트웨어 교육은 단순히 컴퓨터를 활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과학적인 사고를 배양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토대가 될 것이다." 한국·미국·영국 3개국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가들은 한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6 글로벌 SW교육 포럼'에서 각 국의 소프트웨어 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미래의 교육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과학기술이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는 현재, 지식은 강단에 서서 가르치는 교육 시스템을 통해 느리게 전해지고 있다. 이에 선진국에서는 미래사회에 걸맞는 인재 양성을 위한 한가지 방법으로 소프트웨어(S/W, Software)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6년 10월 25일
  • ‘코딩’ 전시장에 학부모 관심쏠려

    ‘코딩’ 전시장에 학부모 관심쏠려

    소프트웨어 교육은 필수, 체험부스 '북적' 과학창의축전이 4일간 24만명을 끌어모으는 성황을 이뤘다. 2018년 코딩 과정이 도입됨에 따라 코딩관련 전시관에 학부모의 관심이 쏠렸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08월 08일
  • SW교육 통해 상상 속 세계가 현실이 되다

    SW교육 통해 상상 속 세계가 현실이 되다

    제1회 초중등 SW교육 성과 발표회 지난해 전국 72개 학교에서 시범적으로 실시됐던 초중등 SW교육의 성과를 확인하고, 그 성과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난 20일 서울코엑스에서 개최한 ‘제1회 초중등 SW교육 성과발표회’가 바로 그 현장이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5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