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2,2019
  • MIT·하버드 ‘AI 윤리’ 개강
    MIT·하버드 ‘AI 윤리’ 개강

    미래 범죄 대책 수립 위한 인재 육성 인공지능(AI)에 대한 윤리적 통제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 대학가에 인공지능 윤리 과목 신설이 잇따르고 있다. 18일 싱가포르 언론 ‘스트레이트 타임스(straittimes)’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 대학과 MIT는 이번 봄 학기서부터 인공지능에 대한 규제와 윤리를 주제로 공동 강의를, 텍사스 대학에서는 컴퓨터 사이언스의 윤리적 기초’란 제목의 강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2월 19일
  • 글로벌 SW교육의 현주소는?
    글로벌 SW교육의 현주소는?

    컴퓨터 사고력, 다양한 역량 키우기 내년부터 중학교 소프트웨어교육(이하 SW교육)이 선택교과에서 필수교과로 바뀐다. 2019년부터는 초등학생들도 의무적으로 배워야한다. 초등학교는 연간 17시간, 중학교는 34시간 이상 교육을 받게 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7일
  • 가짜뉴스가 확산되는 이유
    가짜뉴스가 확산되는 이유

    불완전한 인지과정, 확증 편향이 주요 원인 27일 ‘라이브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인디애나 대학 컴퓨터과학자들은 그동안 스스로 메시지를 생산할 수 있는 ‘소셜 봇(social bot)’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짜정보들을 생산·유포한 후 이런 정보들이 SNS 등을 통해 어떻게 퍼져나가는지 그 원인을 추적, 분석해왔다. 그리고 최종 연구 결과를 통해 진·위 식별에 한계를 보이는 사람의 불완전한 인식 능력이 가짜뉴스 범람에 중요한 원인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인터넷상에 정보가 범람하면서 정보의 진위를 파악하지 못한 사람들이 가짜 뉴스를 생산한다는 것.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28일
  • 이스라엘 창업 신화, 인력난에 ‘휘청’
    이스라엘 창업 신화, 인력난에 ‘휘청’

    교육제도 개편, 해외인력 영입 등 자구책 강구 이스라엘은 스타트업의 나라다. 그동안 이스라엘의 산업은 이 스타트업을 기반으로 발전해왔다. 실제로 수출의 절반을 스타트업이 담당하고 있다. 경제적으로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14%의 경제가 스타트업을 통해 창출되고 있다. 그러나 이스턴 피크 사례에서 보듯 이스라엘 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심각한 기술인력난은 향후 세계를 상대로 한 첨단 기술경쟁에서 이스라엘이 지금까지의 확고한 리더 위치를 고수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예고하고 있다. 정부도 이런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혁신청 관계자는 26일 ‘벤처 비트’와의 인터뷰룰 통해 “오는 2020년대에는 14만 명의 엔지니어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지금과 같은 상태가 지속될 경우 심각한 인력난을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