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6,2019
  • 걷는 모습에서 치매가 보인다

    걷는 모습에서 치매가 보인다

    루이체 치매 환자 60% 판별 가능 걸음걸이를 보면 치매의 한 종류인 루이체 치매에 걸린 환자를 분별할 수 있다. 영국 뉴캐슬 대학 연구팀은 걸음걸이로 루이체 환자의 60%를 분별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9월 23일
  • 작두콩이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한다?

    작두콩이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한다?

    사이언스슬램D, 실생활 과학지식 소개 바이러스 감염을 콩으로 예방할 수 있을까? 사이언스슬램D 과학 강연자로 참여한 권요셉 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박사는 콩을 이용해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법을 소개해 청중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 정현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24일
  • 여성 알츠하이머 환자가 더 많은 이유?

    여성 알츠하이머 환자가 더 많은 이유?

    LA '국제 알츠하이머 학술대회'서 원인 규명 중 17일 ‘LA 타임스’는 14일부터 18일까지 LA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알츠하이머 학술대회’에서 다수의 과학자들이 새로 발견한 유전자를 증거로 제시하면서 여성의 뇌에서 남성보다 더 빨리 알츠하이머 증상이 확산되고 있는 원인을 설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과학자들이 가장 많이 지목하고 있는 유전자는 ‘APOE-e4’ 돌연변이 유전자다. 이 유전자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동맥이 막혀 심장마비와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17일
  • ‘치매 로봇, 모바일 헬스’로 노후 준비

    ‘치매 로봇, 모바일 헬스’로 노후 준비

    초고령화 사회 대비하는 중·일 헬스 케어 시장 중국과 일본이 고령화 및 국민들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택한 것은 IT-BT 융합, 로봇, 인공지능(AI) 등 정보통신 과학기술 분야였다. 이들은 고령화 사회에 대한 해법으로 ICT 헬스 케어 분야를 적극 지원하고 확대해 나가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7월 08일
  • “항콜린성 약물, 치매위험 높인다”

    “항콜린성 약물, 치매위험 높인다”

    영국 연구팀, 10년간 처방 기록 분석 강한 항콜린성 약제를 하루 세 차례씩 3년 이상 복용한 55세 이상의 노년층은 치매가 발생할 위험이 50% 가까이 증가한다는 관찰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7월 02일
  • 동맥경화 원인 밝혀내다

    동맥경화 원인 밝혀내다

    혈관 석회화 현상 촉진하는 분자 찾아내 12일 ‘가디언’, ‘메디컬 익스프레스’ 등 주요 언론들은 연구팀이 동물 실험을 통해 일부 세포 내 분자들이 동맥경화와 깊이 연관돼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보도했다. 이 분자는 ‘PAR’라는 분자다. ‘폴리ADP 리보오스(poly ADP-ribose)’의 약자인데 아데닌, 인산, 리보오스를 1대 2대 2의 비율로 포함하고 있다. 그동안 고장 난 DNA를 수리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6월 13일
  • 교육수준 높으면 치매 예방될까?

    교육수준 높으면 치매 예방될까?

    노인 2900명 8년간 추적…교육 역할 미비 치매가 시작되거나 치매가 빠르게 진행되는 것에 대해 환자의 교육 정도가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 한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2월 07일
  • 당뇨병 약이 알츠하이머 치료에 큰 효과

    당뇨병 약이 알츠하이머 치료에 큰 효과

    영국 랭카스터 대학, 3중 수용체로 생쥐 실험 당뇨병과 알츠하이머 질병은 서로 연관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왔다. 영국 대학팀은 당뇨병 치료제인 3중 수용체로 생쥐실험을 한 결과 두뇌신경세포의 기능이 크게 좋아지는 것을 발견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1월 03일
  • 운동으로 치매 예방한다

    운동으로 치매 예방한다

    美신경학회, 경증 인지장애에 운동처방 권고 미국 신경학회는 최근 의사들을 위한 새로운 진료 지침을 정하고, 가벼운 인지기능 장애(MCI) 환자들의 기억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주 두 번 운동하라는 처방을 내리도록 권고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12월 28일
  • 유전자 검사의 ‘명과 암’

    유전자 검사의 ‘명과 암’

    예기치 못한 알츠하이머 공포에 시달려 영국 웰컴유전체캠퍼스에서 사회윤리 문제를 연구하고 있는 케이트 미들턴(Kate Middleton) 박사는 “유전자 검사가 대중화하면서 예기치 못한 검사 결과에 직면한 검사 대상자들에게 심한 압박감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박사는 “유전자 검사를 수행하는 기업들이 검사 영역을 확대하겠지만 검사 전후에 검사 대상자를 대상으로 세부적인 심리상담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미들턴 박사팀의 연구 보고서는 의학 저널 ‘퓨처 메디신(Future Medicine)’에 게재됐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