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4,2019
  • “뇌 노화 멈추거나 되돌린다”

    “뇌 노화 멈추거나 되돌린다”

    노화 관련 인지 저하 진단 및 치료약 최초 개발 노화 관련 인지 저하를 늦추거나 역전시킬 수 있는 새로운 항염증 약이 처음으로 개발됐다. 이와 함께 두뇌의 혈액-뇌장벽 누수를 검출하는 새로운...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12월 05일
  • 걷는 모습에서 치매가 보인다

    걷는 모습에서 치매가 보인다

    루이체 치매 환자 60% 판별 가능 걸음걸이를 보면 치매의 한 종류인 루이체 치매에 걸린 환자를 분별할 수 있다. 영국 뉴캐슬 대학 연구팀은 걸음걸이로 루이체 환자의 60%를 분별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9월 23일
  • 작두콩이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한다?

    작두콩이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한다?

    사이언스슬램D, 실생활 과학지식 소개 바이러스 감염을 콩으로 예방할 수 있을까? 사이언스슬램D 과학 강연자로 참여한 권요셉 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박사는 콩을 이용해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법을 소개해 청중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 정현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24일
  • 여성 알츠하이머 환자가 더 많은 이유?

    여성 알츠하이머 환자가 더 많은 이유?

    LA '국제 알츠하이머 학술대회'서 원인 규명 중 17일 ‘LA 타임스’는 14일부터 18일까지 LA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알츠하이머 학술대회’에서 다수의 과학자들이 새로 발견한 유전자를 증거로 제시하면서 여성의 뇌에서 남성보다 더 빨리 알츠하이머 증상이 확산되고 있는 원인을 설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과학자들이 가장 많이 지목하고 있는 유전자는 ‘APOE-e4’ 돌연변이 유전자다. 이 유전자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동맥이 막혀 심장마비와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17일
  • ‘치매 로봇, 모바일 헬스’로 노후 준비

    ‘치매 로봇, 모바일 헬스’로 노후 준비

    초고령화 사회 대비하는 중·일 헬스 케어 시장 중국과 일본이 고령화 및 국민들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택한 것은 IT-BT 융합, 로봇, 인공지능(AI) 등 정보통신 과학기술 분야였다. 이들은 고령화 사회에 대한 해법으로 ICT 헬스 케어 분야를 적극 지원하고 확대해 나가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7월 08일
  • “항콜린성 약물, 치매위험 높인다”

    “항콜린성 약물, 치매위험 높인다”

    영국 연구팀, 10년간 처방 기록 분석 강한 항콜린성 약제를 하루 세 차례씩 3년 이상 복용한 55세 이상의 노년층은 치매가 발생할 위험이 50% 가까이 증가한다는 관찰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7월 02일
  • 동맥경화 원인 밝혀내다

    동맥경화 원인 밝혀내다

    혈관 석회화 현상 촉진하는 분자 찾아내 12일 ‘가디언’, ‘메디컬 익스프레스’ 등 주요 언론들은 연구팀이 동물 실험을 통해 일부 세포 내 분자들이 동맥경화와 깊이 연관돼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보도했다. 이 분자는 ‘PAR’라는 분자다. ‘폴리ADP 리보오스(poly ADP-ribose)’의 약자인데 아데닌, 인산, 리보오스를 1대 2대 2의 비율로 포함하고 있다. 그동안 고장 난 DNA를 수리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6월 13일
  • 교육수준 높으면 치매 예방될까?

    교육수준 높으면 치매 예방될까?

    노인 2900명 8년간 추적…교육 역할 미비 치매가 시작되거나 치매가 빠르게 진행되는 것에 대해 환자의 교육 정도가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 한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2월 07일
  • 당뇨병 약이 알츠하이머 치료에 큰 효과

    당뇨병 약이 알츠하이머 치료에 큰 효과

    영국 랭카스터 대학, 3중 수용체로 생쥐 실험 당뇨병과 알츠하이머 질병은 서로 연관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왔다. 영국 대학팀은 당뇨병 치료제인 3중 수용체로 생쥐실험을 한 결과 두뇌신경세포의 기능이 크게 좋아지는 것을 발견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1월 03일
  • 운동으로 치매 예방한다

    운동으로 치매 예방한다

    美신경학회, 경증 인지장애에 운동처방 권고 미국 신경학회는 최근 의사들을 위한 새로운 진료 지침을 정하고, 가벼운 인지기능 장애(MCI) 환자들의 기억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주 두 번 운동하라는 처방을 내리도록 권고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