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7,2019
  • 기후변화 잡는 ‘일석이조’ 기술

    기후변화 잡는 ‘일석이조’ 기술

    이산화탄소 사용해 차세대 신소재 제조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온실가스 중 하나인 이산화탄소의 방출을...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10월 04일
  • 새로운 ‘빙하기’ 도래 시기는?

    새로운 ‘빙하기’ 도래 시기는?

    온실가스 과다 배출로 빙하기 10만 년 더 늦춰 2일 ‘라이브 사이언스’에 따르면 최근 산업화에 의해 발생하는 기후변화는 빙하기와 간빙기의 사이클을 파괴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구 전체적으로 재난을 초래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9월 02일
  • 아마존 벌채 2017년 이후 ‘급증’

    아마존 벌채 2017년 이후 ‘급증’

    농업, 탄광 개발 등으로 삼림파괴 50% 이상 늘어나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브라질의 국립우주연구원(INPE)은 아마존 벌채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DETER(Real-Time Deforestation Detection System)’을 운용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 DETER가 매우 심각한 데이터를 쏟아내고 있다는 중이다. 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7월 24일까지 6개월여 동안 브라질 영역 안에 있는 아마존 열대우림 안에서 4200평방킬로미터가 넘는 숲이 벌채됐다. 이 수치는 7500평방킬로미터가 벌채된 2018년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늘어난 것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29일
  • ‘차니 리포트’를 기억하라!

    ‘차니 리포트’를 기억하라!

    40년 전 발표한 지구온난화 첫 보고서 40년 전인 1979년 지금 기상학자들은 미국의 대표적인 이론기상학자인 줄 그레고리 차니(1917~1981)의 이름을 따 ‘차니 리포트(Charney Report)’를 발간했다. 이산화탄소로 인한 기후변화를 평가한 최초의 보고서였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24일
  • ‘둥근귀코끼리’가 지구를 살린다

    ‘둥근귀코끼리’가 지구를 살린다

    작은 식물만 섭취…열대우림 건강하게 보존 둥근귀코끼리들의 작은 먹이를 먹는 습성이 아프리카 열대우림의 산소 배출을 더 늘려 지구온난화의 속도를 억제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15일 국제학술지인 ‘네이처 지오사이언스’에 발표됐다. 이번 연구에는 이탈리아 투시아대학 및 미국, 브라질, 프랑스 등에서 생물학 등을 연구하고 있는 과학자들이 다수 참여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16일
  • 이산화탄소 잡는 청정 발전소 등장

    이산화탄소 잡는 청정 발전소 등장

    다공성 현무암에 가둬 암석으로 고정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는 가장 큰 이산화탄소 배출원 중의 하나다. 그런데 최근에 지구온난화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이산화탄소를 오히려 감소시키는 발전소가 등장하고 있어 주목을 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7월 12일
  • 지구 대멸종은 언제 일어날까?

    지구 대멸종은 언제 일어날까?

    과학서평 / 대멸종연대기 지구온난화가 점점 심해지면서 대멸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에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증가는 6번째 대멸종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7월 11일
  • 비행기 구름이 지구를 뜨겁게 한다

    비행기 구름이 지구를 뜨겁게 한다

    지구가 흡수하는 에너지 높여 온난화 초래 비행기가 하늘을 날아갈때 비행기 꼬리에 생기는 항공운이 지구온난화를 부추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항공산업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보다 지구온난화에 더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나왔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7월 09일
  • 2033년에 1.5도 더 높아진다

    2033년에 1.5도 더 높아진다

    이산화탄소 배출량 급속히 늘어나고 있어 1일 ‘네이처’ 지에 IPCC가 설정한 지구 평균온도 상승 1.5도의 억제 목표 달성이 얼마나 힘든지 보여주는 논문이 발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와 스탠포드대, 중국 칭화대 공동연구팀은 논문을 통해 현존하는 발전소, 산업시설, 자동차 등 이산화탄소 배출원의 규모가 예상치를 넘어서고 있다고 말했다. 더구나 예정돼 있는 시설들을 감안할 경우 오는 2033년 지구 평균온도가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섭씨 1.5도 상승한다는 것. 이는 오는 2050년까지 지구 평균온도 상승폭을 1.5도 이내로 줄이려는 IPCC 목표를 17년 앞당기는 것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02일
  • 지구온난화로 시베리아가 깨어난다

    지구온난화로 시베리아가 깨어난다

    2080년 최대 9도 상승…거주 가능 지역 5배 증가 현재와 같은 기후온난화가 지속되면 시베리아의 온도는 2080년에 최대 9도가 올라갈 전망이다. 온건하게 예측해도 인간 거주 가능 지역은 5배로 늘어난다고 러시아 과학자들이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6월 12일